상단여백

코로나19 어려움 겪는 이웃 위해 쌀 전달

영성마트철물 최경선 대표 김예나l승인2020.03.23 10:53l(1299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영성마트철물 최경선 대표(왼)가 지난 1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써 달라며 쌀을 전달했다.

면천면 성상리에서 영성마트철물을 운영하는 최경선 대표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100만 원 상당의 쌀을 지난 17일 면천면에 기탁했다.

최 대표는 매년 면천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 학생들을 위해 100만 원 씩 기탁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위해 10kg 쌀 33포를 기부했다.

최 대표는 “코로나19를 극복하는데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나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