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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의 눈으로 사회 바라봐야”

박경미l승인2020.05.25 14:01l(130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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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1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11일 자 제130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스승의날을 관련 기획이 없어 아쉬웠다.
  1면 사진으로 농촌 풍경을 기획했으면 좋겠다.
- 사회단체장 릴레이 인터뷰와 사회단체탐방 내용이 겹친다.
  기사 방향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 사안을 다룰 때 비판적 시각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마을 개발사업 기사는 사업에 대한 실효성 점검없이
  사업을 소개하는 정도에 그쳐 아쉬웠다.
  또한 관광정보센터 기사에서는 위치나
  주변 여건, 장점 및 보완점은 무엇이 있는지 등이 더 취재됐어야 했다.
- 교육, 복지면에서 코로나19 관련 기사들이 많았다. 정책 기사를 발굴해야 한다.
- 독자 입장에서 궁금점을 해소할 수 있도록 기사를 보도해야 한다.
- 전국 뉴스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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