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공정보도위원회] “민원기사 후속보도 이어져야”

당진시대l승인2021.07.27 17:04l(1366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본지는 지난 7월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19일자 제136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이번 호에는 현안 기사가 많았고 다양한 인터뷰들이 실렸다. 
  그러나 여전히 제목에서 아쉬움이 느껴진다.

- 청소년과 여성 취재원들이 지면에 자주 소개됐으면 한다. 

- 이전에 기사화된 민원들이 어떻게 해결됐는지 궁금하다. 
  후속보도를 챙겨주길 바란다. 

- 신문 지면이 기사 중심으로 빽빽한 느낌이 든다. 
  다양한 편집이 이뤄졌으면 좋겠다. 

- 안내기사나 정보제공성 기사의 경우 문의번호와 위치를 명시해주길 바란다. 

- 문화면에 정책기사가 필요하다. 

- 주말에는 SNS에 기사 공유 횟수를 늘려줬으면 한다. 

- 마감 일정을 잘 지켜주길 바란다. 


당진시대  webmaster@djtimes.co.kr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진시대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