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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십 억 니켈 빼돌려 부 축적…경찰에 체포

임아연l승인2021.10.15 19:48l(137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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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에서 근무하던 A씨가 수십 억 원에 달하는 니켈을 빼돌렸다가 경찰에 체포됐다.

A씨는 회사의 재산을 횡령해 개인적 부를 축적해오다 덜미가 잡혀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당진경찰서 형사팀에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임아연  zelkova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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