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산단감시센터장에 유종준 씨 부임

총 5명의 직원 감시1·2팀으로 나뉘어 활동
당진지역 산업단지 주변 및 산폐장 환경감시
김예나l승인2022.01.22 12:44l(139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황성렬)이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 수탁기관으로 선정됐다. 지난해까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장을 맡았던 유종준 씨가 센터 운영을 이어서 맡고 있다. 

당진시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도출한 논의 결과에 따라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 역할과 조직을 확대해 당진시산업단지 민간환경감시센터(이하 산단감시센터)로 전환했다. 

센터 수탁운영자를 모집한 결과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운영했던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산단감시센터 운영자로 선정됐고, 센터장 또한 유종준 씨가 그대로 유임됐다. 센터 운영기간은 올해 1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3년이다. 

올해 산단감시센터 인력은 총 5명으로 센터장 1명과 팀장 2명, 감시원 2명으로 구성됐다. 센터는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을 담당하는 감시1팀과, 산업단지 폐기물매립장을 담당하는 감시2팀으로 나뉘어 운영된다. 

감시1팀은 당진지역에 위치한 △현대체철 산업단지 △당진1철강산업단지 △송산2일반산업단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아산국가산업단지 부곡지구 △석문국가산업단지 주변지역 등 6곳을 관할하며, 감시2팀은 △석문산폐장(㈜대성에코에너지센터) △송산산폐장(㈜제이엔텍) 등 두 곳을 대상 환경감시활동을 추진한다. 

올해 5억 원(도비 2억+시비 3억)의 사업비로 △대기오염물질, 악취, 배출수, 해양투기, 폐기물 배출 등을 감시 △사업장 주변 환경오염물질 측정 및 분석데이터 확보 △산업단지 폐기물매립장 감시 △환경교육, 홍보, 민원대응 등을 담당한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나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