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미래엔서해에너지, 무사고·무재해 안전실천 결의

임아연l승인2022.01.28 19:10l(1391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이사 박영수)가 올 한 해 무사고·무재해를 결의하며 안전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25일 시곡동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결의대회에서 미래엔서해에너지 임직원들은 △구성원들의 안전 △시설 건전성 확보 △안전·보건 내재화 등 3대 목표 실천을 다짐했다. 이날 박영수 대표이사는 “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구성원들이 안전한 환경을 만들고자 노력한다면 사고나 재해 없는 행복한 회사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지역정압기 원격감시설비의 효율적 운영을 위한 ‘멀티통신 컨버터’ 개발 및 특허권 취득, 확장현실(Extended Reality)기반의 안전관리 시스템 등을 구축해 운용하고 있다. 


임아연  zelkova87@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아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