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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기록화 사업 추진

천주교·면천·노포·새마을·원도심 주제
기록물 3000여 건 수집 및 영상 촬영
김예나l승인2022.03.14 15:39l(139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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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가 지역 내 보존가치가 높은 역사와 지역주민의 삶을 체계적으로 수집·기록하고 관리하기 위한 ‘당진 기록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기록화 사업은 지역주민들이 일궈온 역사가 사라지기 전에 지역 문화자산을 확보하고 기록해두기 위한 것으로, 세 번째 지역 기록화 프로젝트가 지난달 마무리됐다. 지난해 10월부터 진행한 당진 기록화 사업에서는 당진지역을 잘 드러내는 주제로 △천주교 △면천 △노포 △새마을 △원도심 등 5개 주제를 중심으로 추진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록물 3074건 수집 △오래된 가게를 취재한 기록 다큐멘터리 <당진, 당신의 노포> 제작 △로드뷰·드론 영상 촬영 △기록 네트워크 운영안 연구 등을 완료했으며, 수집된 기록은 당진시 기록관 내 시민기록 서고에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해 7월 충남 최초로 민간기록물의 체계적 수집·관리 및 지역 정체성 강화를 위해 당진시 민간기록 및 기록문화 진흥에 관한 조례 및 시행규칙을 제정하고, 당진시기록문화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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