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자연과 친구 되는 흙놀이”

양은희 미살림공방 대표 김예나l승인2022.05.09 11:28l(1404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순성면 봉소리에서 미살림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양은희 대표가 책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흙놀이>를 출간한 가운데, 지난달 30일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순성미술관 야외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저자 인사와 함께 축하공연, 사인회 등이 이뤄졌다.
한편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흙놀이>는 흙의 생명력과 소중함 등을 느낄 수 있으며 흙을 이용한 다양한 놀이법 등이 소개돼 있다.

양은희 대표는 “흙에 대한 사랑을 갖고 살다 보니 흙이 재밌는 놀이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어린이들과 발달장애인들이 마음껏 흙을 즐길 수 있었으면 한다”며 “많은 사람들이 자연을 사랑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양 대표는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흙놀이>를 비롯해 <자연과 친구 되는 생태미술놀이>, <자연과 친구 되는 사계절 종이끈 생태놀이> 등을 출간한 바 있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예나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