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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공약 발표
“석문국가산단 탄소밸리 추진하겠다”

경제, 정주여건, 교통 등 7대 분야 미래비전 제시
“난지도·도비도에 1조 원 규모의 민자개발 추진”
임아연l승인2022.05.13 21:15l(14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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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지난 11일 당진시 미래비전 및 공약을 발표했다.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가 당진시 미래비전 및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지난 11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7대 분야에 대해 미래비전을 설명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국민의힘 소속 지방선거 출마자들이 자리에 함께했다. 

<당진 경제 재도약>

△발로 뛰어다니는 시장 △투자유치로 임기 내 석문국가산업단지 100% 분양 △석문국가부두건설과 연계한 크린카고 부두 유치 △석문국가산단 탄소밸리 추진 △일자리 1만개 창출 및 지역 인재 고용할당제 도입

<정주여건 개선>

△출생·육아·보육 연계한 마더센터 건립 △온종일 돌봄 확대 및 방과후 돌봄센터 확충 △청소년 수련원 건립 △고등학교 신설 및 중·고등학교 진학관리시스템 지원 △시립의료원 건립 및 주·야간 아동전문병동 설치 △20만 평 명품 수변공원 조성△당진천변길 개선 및 생태 하천 복원사업 추진으로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보행자 중심의 도로교통체계 및 학교 주변 안전 통학로 개선

<교통 인프라 구축>

△국도 32호선(당진~송악) 우회도로 및 시곡교차로 지하차도 건설 △제2서해안고속도로 조기 착공 △원당~기지시 교차로 국도변 확장 △시도 1호선 지방도 승격 및 확포장 

<안전한 환경도시 구축>

△미세먼지 저감 대책 수립 △산업단지 환경감시기구 설치해 현장에서 직접 해결 △산업단지 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완충 저류시설을 설치 △삽교호 수질오염총량제 확대와 담수호(석문호) 수질 개선

<문화·관광·예술·스포츠 도시기반 확충>

△기지시줄다리기 주차장 조성 △난지도·도비도에 1조 원 규모의 민자개발 △행담도 관광지 민자개발 유치 △합덕 연호방죽(합덕제) 실질적 복원 △국가해양정원 조성 및 해양치유센터 유치 △당진시 소속 테니스·배드민턴·시민축구 선수들의 안정된 훈련을 위한 클럽하우스 건립 △종합스포츠타운 조성 및 장애인 국민체육센터 건립

<풍요로운 농어촌 환경 조성>

△1만여 평 대형 저온저장고 설치 및 농산물 전량수매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잡는 어업에서 기르는 어업으로 전환 △기존 축사 스마트 축산단지로 전환

<시민 중심 행정>

△시민 목소리에 경청하고 시민 중심 행정 전환 △과감한 행정규제 완화와 현장 중심의 행정 체계 혁신 △원스톱 인허가 제도 시행으로 민원처리 기간 획기적으로 개선


임아연  zelkova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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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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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침이슬 2022-05-19 17:46:00

    교량연결이 되어있습니다
    그들도 그런문제를 몰랐을까요?
    주민들의 삶을 생각하면 반드시 우선적으로 해야만 합니다.
    그곳에 살아보지도 않은 사람들이 감나라콩나라해선 안될것입니다....
    3)제언하면 위항의 연육교가 시일이 걸린다면 대안으로 도비도 소난지도 출렁다리설치는 어떠할까요...실제 두 지점의 거리는 700여m정도 밖에 안되므로 기둥빨 두개 세우고 그밑으로 배가 지나가면되고 배운행시간 외에 도보로 섬왕래를 할 수 있고 관광도 하고 배는 배대로 운행할수있고 입장료수입도 가능하며 여타의 육지출렁다리와는 비교도 않될겁니다 추진좀 해주시죠신고 | 삭제

    • 아침이슬 2022-05-19 17:23:08

      아쉽네요...
      당진의 유일한 섬 관광지인 난지도에대한 개발공약이 눈을씻고 봐도 없으니
      ㅠㅠㅠ...
      1)도비도에대한 개발진행계획 풀어내야할 문제가 있지않나요?
      전임시장님 재임시에 완결 못했으니 이번 시장후보자님께서 의지를 가지고 해결해주
      셨으면합니다.
      2)도비도선착장에서 소난지도까지 연육교공사를 이제는 해야될 때가 되지않았나요?
      선거공약단골메뉴였던 연육교설치공사가 언제부터인가 슬그머니 사라져가는느낌은 저만으 느낌인지 매번 경제성운운하며 유야무야하는데 호남지역 특히 신안앞바다쪽 가보셨나요 주민 몇명 살지않아도 대부분 교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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