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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감시 기사 부족”

김예나l승인2022.06.25 13:18l(14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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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6월 2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편집위원회)를 열고 6월 20일자 제141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비판·감시 기능의 기사가 부족하다. 타 지역 신문 모니터링이 필요하며, 심도 있게 고민해야 한다. 
- 교육면 기획 기사가 필요하며, 경제 기사 역시 발굴해야 한다. 
- 가뭄에 대한 르포기사가 보도돼 좋았다. 당진시와 한국농어촌공사의 가뭄 대책 계획이 실효성이 있는지 점검해주길 바란다. 
  더불어 기후변화로 인해 벌어지는 자연재해 현상에 대한 기획도 있었으면 한다.  
- 버스공영제 관련해서 부분공영제로 추진할 때 장·단점을 면밀하게 살펴봐야 할 것이다. 
  완전공영제 및 부분공영제의 특징, 장·단점과 타 지역 사례 등을 정리해주길 바란다. 
- 청소년을 위한 기사가 기획됐으면 한다. 
- 문화면에 작품 전시 기사의 경우 작품과 작가 사진이 함께 실렸으면 좋겠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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