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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위원회] “기사의 깊이감 더해야”

한수미l승인2022.08.19 21:33l(141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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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1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8월 15일자 제141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광복절 등 시기에 맞는 기사가 없어 아쉬웠다.
- 복지면에 독자들이 와 닿을 수 있는 복지정책 등을 담아냈으면 좋겠다.
- 시민축구단의 경기 소식이 생동감 있도록 주장이나 
  감독 인터뷰, 경기 피드백 등이 포함됐으면 한다.
- 이번 호에는 부동산 등의 경제 기사와 함께 사건‧사고 소식이 다양하게 실렸다. 
- 기사 하나하나의 깊이가 부족하다. 전문가나 시민의 목소리 등 여러 의견이 포함돼야 한다.
- 모집 안내 기사에서 전화 번호가 포함돼야 한다.
- 교육면 통학로 개선 기사에서 학생 목소리와 시의 입장이 포함된 것이 좋았다.
- 르포나 동행 취재를 늘려야 한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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