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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운2통 부녀회, 수해복구 기금 마련 위한 바자회

채운2통 부녀회 임아연l승인2022.09.30 21:29l(14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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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운2통 부녀회가 수해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채운2통 부녀회(회장 김종숙)가 수해복구 기금 마련을 위한 바자회를 진행했다. 

지난 27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탑동지점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바자회에서는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부녀회원들이 직접 만든 김치·반찬 등을 판매하고 국수와 파전, 묵무침 등의 음식을 판매한 수익금으로 수해복구 기금을 마련했다. 

이날 행사를 위해 홍태호 통장과 임재천 지도자 등 마을주민들이 함께 행사를 도왔다.

김종숙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아연  zelkova8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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