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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임정규 당진시 여성친화도시 조성 전문관
성평등지수 꼴찌 당진의 미래는?

“남성에게 돌봄권을, 여성에게 경제권을”
“공공 영역에서 여성 ‘일거리’ 만들어내야”

  • ㅡㅡ 2020-09-13 14:29:46

    당진에대해 잘 모르시네요ㅡㅡ남자가 잘벌어 여자가 집에있고 여자가 일찍퇴근해서 거리가 깜깜?
    제철생기기전엔 남자들 거의 놀고 여자들이 농사짓고 횟집다니고 바지락캐고 살았음. 여성들이 더 일하고 애키운동네가 당진임.여자는 당연히 돈벌고 애보고 순종적이어야하는 가부장적인 사상이 대를 이었고 제철회사 이후는 돈 잘버니 여성들 더 깔아뭉개고 우습게보는 인간반 아버지따라 가부장적인것이 그냥 깔린게 반임. 당진은 사고방식이 60년대수준임.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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