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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는 이야기] 최고령 생활야구인 박영신 씨(송산면 무수리)
“나의 야구인생은 현재진행형”

중·고교 야구선수 거쳐 35년간 사회인야구 생활
환갑에 얻은 첫 야구 방망이…“아내의 선물에 감동”
“시니어·실버 야구 활성화 됐으면”

  • 한만정 2020-11-04 04:39:26

    감축드립니다.멋진 제2의 야구인생 건강하게 기네스북
    도전 80세까지 가시지요^^♡♡♡
    형수님의 내조에 깊은 감사와 함께 존경합니다신고 | 삭제

    • 안욱헌 2020-11-03 23:30:41

      친구야~~
      백수연식야구단에서 백세까지 같이 야구하자!!!신고 | 삭제

      • 최광성 2020-11-03 11:43:59

        축하합니다.
        이제는 당진에서 시니어부에 소속되여
        제2의 야구 인생을 건강하게 즐기기를
        바랍니다. 화이팅!신고 | 삭제

        • wow 2020-11-03 11:08:47

          멋있습니다 !
          나이는 정말 숫자에 불과하죠.
          앞으로 10년 20년 계속 그라운드에서 종횡하시는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신고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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