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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
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보리차처럼 진한 갈색 술 ‘짚가리술’
“단속 피해 대문 잠그고 나물 캐러 다녀”
“힘 닿을 때까지 술 만들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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