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뉴스 > 공공/정책
     
복지부, 한국의료 해외진출 설명회 개최한다
의료서비스·의료기기·ICT 기반 등 분야별 지원 사업 한자리에
2019년 01월 16일 () 12:46:34 김춘호 기자 what@mjmedi.com


[민족의학신문=김춘호 기자] 복지부가 해외진출과 관련 의료서비스·의료기기·ICT 기반 등 분야별 지원 사업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7일(서울 대한상공회의소 중회의실A(지하 2층))과 18일(서울 KOTRA 국제회의장(지하 1층)) 이틀간 ‘2019년 한국의료 해외진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행되는 주요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소개하는 이 설명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영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권평오),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김한석),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이 공동으로 주관한다.

지난해까지 분야별로 별도의 설명회를 개최했던데 비해, 올해는 특별히 제약, 의료서비스, 의료기기,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의료시스템 등 분야별 지원 사업을 모아, 우리 기업들이 정부의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사업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의료서비스 진출과 관련해서는, 종전 발굴-본격화-정착 단계별로 비용을 지원하던 것에 더하여, 사업(프로젝트)별로 전담 상담(컨설팅)팀을 일대일 지원하여 실질적인 성과가 창출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제약 분야에서는, 지난해 이루어진 인허가 정책 담당자 연수와 연계하여 동유럽·독립국가연합(CIS) 전략국으로 보건의료협력사절단을 파견하여 우리 기업 진출 시 현지 장벽 완화에 힘쓸 계획이다.

ICT 기반 의료시스템 분야에서는, 진출 모형 개발을 처음으로 지원하여 향후 의료기관과 디지털건강관리(헬스케어) 기업연합(컨소시엄)의 해외진출 가능성을 높여가고자 한다.

강도태 보건의료정책실장은 “이번 통합 설명회는 기업들이 한자리에서 필요한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고 정부·공공기관, 의료 관련 기관들이 하나가 되어 해외시장 도약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는 결속력을 확인하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특히 해외 진출에 관심이 많지만 자체 역량만으로는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이 꼭 지원을 받아, 원하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김춘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