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문화/과학 > 과학
     
[마음의 샘터] 처칠의 낙관주의
2004년 11월 19일 () 14:02:00 webmaster@mjmedi.com
사람이란 묘한 존재다.
잊어 버려도 좋을 것들을 보름달 품듯 껴안고는 섭섭해 하고, 화내고 걱정을 한다.
심지어 수년 전 자신을 섭섭하게 했던 누군가를 기억해내고는 씩씩거리기도 한다.
또 언제 일어 일어날지도 모르는 사건을 상상하고는 침울해 하기도 한다.
나치의 공습으로 언제 나라가 무너질지 모르는 상황에서도 항상 낙관적이었던 처칠은 이렇게 말했다.

“고민을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은 종이 위에 적어보는 것이다. 내 무수한 걱정거리 가운데 반만이라도 써보면 많은 도움이 된다. 여섯 가지를 적는다면 그 중 두 가지 정도는 저절로 사라지고, 두 가지 정도는 스스로 해결이 된다. 그리고 나머지는 두가지는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다. 그것을 내가 왜 걱정해야 하는가!”
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