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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책] 수족침요법
2004년 11월 26일 () 13:05:00 webmaster@mjmedi.com
   
 
예부터 ‘일침, 이구, 삼복약’이라 해서 병이 나면 제일먼저 침을 맞고 그 다음엔 뜸을 뜨고 그래도 낫지 않으면 약을 먹으라고 할 정도로 침술을 중요시했다.

이 책은 저자가 일반인들을 위한 ‘수족침요법’을 정리해 놓은 것으로 자신의 질병을 직접 자가 진단하여 가장 쉽고 간편하게 치료할 수 있는 100여개의 비법을 소개해 놓았다.

저자는 “현재 침술은 약물을 쓰지 않으면서도 그 치료 효과가 우수하고, 부작용 또한 아직껏 보고된 바 없어서 전 세계의 많은 의사들에게 아주 매력적인 분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고 말한다.

1장 콕 찌르면 확 뚫리는 즉효 수족침, 2장 평생 고질병 풀어주는 수족침, 3장 웰빙 라이프를 위한 여유만만 수족침, 4장 알면 알수록 신비로운 수족침요법 등으로 구성됐다.
초보자들을 위해 새로 개발된 ‘수족지압봉’이 들어 있다.

지은이 김현수 원장은 동국대한의대 출신으로 현재 서울 양천구에서 김현수한의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한개원한의사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다.

값 1만4천9백원, 문의 02)745-4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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