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PDF보기  기사제보  광고안내  싸이트맵
최종편집 : 2020.1.2 목 08:51
> 뉴스 > 뉴스 > 의료산업/의료기기
     
회관건립 50% 진척 진행 순조
2004년 11월 26일 () 14:03:00 webmaster@mjmedi.com
   
 
약정금·의무분담금 조기 납부 기대

내년 3월 준공을 목표로 건립공사중인 한의협회관은 현재 공정률 50%의 진척을 보이는 등 공정대로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다. <사진>
외부공사는 석공사와 창호공사를 남겨두고 있으며 현재 내부 칸막이공사가 진행중이다. 이병주 현장소장(드림종합건설)은 “지금과 같은 속도로 공사가 진행되면 예정된 기간내에 공사가 끝날 것”이라고 낙관했다.

그러나 문제는 건축비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총 62억원의 순수공사비중 나머지 공사에 필요한 금액은 최소 55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의협은 현재 20억원밖에 보유하고 있지 않아 35억원이 부족한 상태다. 부족분은 약정금 중에서 확보해야 하는데 112억원의 약정금 중 67억원이 걷히고 45억이 미수상태에 있다.

따라서 45억원중 최소 35억원이 더 걷혀야 공사비, 부지추가매입, 내부인테리어, 집기구입, 세금납부 등의 일을 마무리할 수 있는 셈이다.
건추위 관계자는 “경기가 안 좋고 여러 가지 상황이 안 좋지만 준공일자가 정해져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면서 “약정금과 의무분담금을 조속히 납부해야 나머지 공정도 차질없이 끝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건추위는 회관 입주 희망 단체를 접수한 결과 대한한의학회, 약침학회, 개원한의사협, 대한한방해외의료봉사단(KOMSTA), 서울강서구한의사회 등 5개 단체로 입주를 거의 확정하고 현재 임대조건을 협의 중에 있다. 당초 입주가 기대됐던 서울시한의사회는 입주하지 않는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한의협은 신축회관 준공이 내년 3월인 점과 준공검사 후 인테리어 등의 작업기간을 고려하여 늦어도 5월말까지는 입주할 계획이다.
의 다른기사 보기  
ⓒ 민족의학신문(http://t673.ndsoft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 30회 한국의사학회 정기학술대...
2019년 대한한방신경정신과학회 ...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 -...
대한동의방약학회 2019년도 상반...
2019년 통합뇌질환학회 파킨슨병...
2019년도 한방척추관절 전문가과...
2019년 제55차 대한한방소아과...
영화읽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조직도찾아오시는 길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 · 제호 : 민족의학신문 | 서울특별시 동작구 성대로 1길 2 | Tel 02-826-6456 | Fax 02-826-6457
등록번호 : 서울특별시 다06529 | 등록연월일:1989-06-16 | 발행일자 : 1989-07-15
발행인 · 편집인 : 임철홍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임철홍
Copyright 2009 민족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jmedi@mjmedi.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