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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샘터] 제자의 자위행위
2006년 01월 20일 () 13:03:00 webmaster@mjmedi.com
사춘기에 접어든 중학생이 자신의 자위행위를 총각 선생님에게 말한다.
“선생님, 전, 자위를 해요. 그것 때문에 드는 죄책감에 괴롭습니다. 죄송합니다.”

선생님: “어 그래…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이지. 죄송하긴, 자위는 절대 나쁜 게 아니란다. 하지만 자꾸 하다 보면 두 가지 안 좋은 증상이 생긴단다.
첫째는 기억력을 현저하게 감퇴시킨다는 거야.
그리고
둘째는...
둘째는...
·
·
에이씨 또 잊어버렸네...”

<미사봉 말글샘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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