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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여성 정치인을 선호”

열린우리당 공천신청한 유정숙씨 최종길l승인2004.02.24 00:00l(50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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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린우리당 경선후보로 나서게 된 동기는?
" 송영진 의원 보좌진과 지역분들의 적극적인 권유로 나서게 됐다. 남편이 정치할 때 동반자적 입장에서 함께 해왔다. 시대가 깨끗하고 바른 정치인, 여성정치인을 선호하고 있다고 본다. 기회가 된다면 소외된 계층을 위한 정치를 해보고 싶다.

- 결국 송 의원의 불출마 약속을 번복하는 것이 아닌가?
" 맞지 않는 얘기다. 남편과 아내는 다르다.

- 송 의원 구속이 정치적 탄압이라고 보는가?
" 열린우리당과 대통령의 뜻에 반한 FTA 비준안 통과 저지를 위한 단식농성의 영향이 전혀 없다고 할 수는 없다. 하지만 정부에 의한 엄청난 탄압이라고 보지는 않는다.

- 경선 결과에 승복할 것인가?
" 물론이다. 경선이 공정하게 이뤄질 것이기 때문에 승복 안할 수가 없다.

- 경선에서 패배한다면?
" 경선에서 되는 분을 도와 드릴 것이다.

- 경선에서 승리할 자신이 있는가?
" 크리스찬이기 때문에 모든 것을 하나님의 뜻으로 본다.

최종길  jgchoi@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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