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1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1] 당진시
탄소섬유 활용한 전기자동차 만든다
철강업 중심으로 당진지역의 산업이 집중되면서 산업 다각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지역경제가 크게 휘청이고, 상당수의 지역민들이 경제적 어려움에 처했던 것을 이미 경험했듯 당진시는 이제 철강산업에 의존적인...
임아연  2017-08-21 11:04
[당진지역기획]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8]
한갑동 가옥조선 한옥의 전형 ‘위례장’
우강면 원치리에 위치한 한갑동 가옥은 일제강점기 1919년 지어진 전통 한옥이다. 지난 1993년 충청남도 문화재자료 제330호로 지정된 한갑동 가옥은 ‘위례장’으로 불리기도 했는데 위례장이란 백제도읍지인 위례산성에서 비롯됐다고 전해진다.한갑동 가옥은...
이영민  2017-08-21 11:00
[당진지역기획]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2 송산면
“지속가능한 송산 만들기”
송산면은 당진에서 가장 큰 변화를 겪은 곳 중에 하나다. 공업화로 지역이 개발되면서 주민들의 갈등도 많아졌을 뿐만 아니라, 새로 이주해온 노동자와 주민들이 늘면서 지역공동체가 크게 무너졌다. 흔히 “옛날 인심 같지 않다”고 사람들은 말한다.그래서 송산...
임아연  2017-08-20 15:24
[문화·대안] 장애인의 꿈 ‘취업’ 1 당진시
‘일자리’가 복지다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가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좋아요. 하지만 하루가 시작됐을 때 아이가 갈 수 있는 곳,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장애를 가진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람은 바로 취업이다. 장애의 정도가 약한 경증 장애인역시 취업하...
한수미  2017-08-12 16:00
[문화·대안]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7 채운포 석교비
승려가 만든 채운다리 기념한 비석
채운포 석교비는 당진시 채운동에서 고대면으로 향하는 615번 지방도로 옆에 세워져 있다. 현재는 받침돌과 머릿돌이 없어진 채 몸돌만 남아있는데 덮개돌이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이영민  2017-08-12 15:58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10] 연호시문학회
연꽃향 가득한 詩 모임
14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연호시문학회는 1987년 버그내문학으로 시작됐다. 당시 故 김종섭 회장이 이끌던 버그내문학은 무크형식(부정기 간행물로 잡지의 형식과 서적의 내용을 절충한 출판물)으로 4집까지 동인지가 출간되기도 했다. 이후 1999년 호수에 ...
김예나  2017-07-24 11:36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당진에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옥 씨는 캘리그라피 동아리 모임인 손수체의 대표이자 당진풀잎문화센터 강사이다. 또한 당진여성포럼 대외협력분과위원장과 한국유권자연맹 당진지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많으면 4~5개의 강의를 다녀야 할 정도로 ...
한수미  2017-07-24 11:32
[기획] 문화재를 엿보다 14 면천은행나무
천 년 동안 면천을 지킨 나무
면천은행나무는 고려의 개국공신 복지겸이 면천으로 내려와 지병을 앓던 중 거의 딸 영랑이 아미산에 올라 백일기도를 드렸는데 마지막 날 신령이 나타나 진달래꽃으로 술을 빚어 100일 후에 마시고 은행나무를 심으라는 계시를 받아 병을 고쳤다는 설화가 전해 ...
이영민  2017-07-16 12:46
[당진지역 포럼] “손병희 선생 가옥 보존방안 모색해야”
수청2지구 도시개발로 의암 손병희 선생이 머물렀던 가옥이 헐릴 위기에 놓인 가운데 천도교 단체 및 역사연구모임 회원들이 당진시와 충남개발공사 관계자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지난 12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는 현재 개발이 진행 중인 ...
당진시대  2017-07-16 12:44
[당진지역 포럼] ■석문산단 분양활성화 정책토론회
수도권 규제 절실, 보조금 등 지원 확대해야
어기구 국회의원과 당진상공회의소(회장 이영민)가 석문국가산업단지 분양활성화를 위한 정책토론회를 지난달 30일 개최했다.당진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이날 토론회는 2014년 준공 후 현재까지 분양률 22.4%, 실입주율 6%에 머물고 있는 석문국가산업단지의 ...
이영민  2017-07-09 19:14
[당진지역 포럼] ■승전목 전승지 보존계획 추진 토론회
“승전목 전승지 보존 시급하다”
승전목 전승지 보존계획 추진 토론회가 지난달 30일 아띠아뜰리에에서 개최됐다.이번 토론회는 당진역사문화연구소(소장 김학로)가 주최했으며, 승전목 전투에 관심이 있는 당진시민 40여 명이 자리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사)내포문화숲길 이지훈 당진지부장이...
김예나  2017-07-09 19:13
[당진지역기획] 문화재를 엿보다 13 신암사
현존하는 유일한 문중사찰
신암사는 고려 후기 충숙왕때 능성 구씨 4대손인 이판전의사 구예가 송악읍 가교리에 터를 잡으면서 가문의 안녕을 기원하는 사찰로 창건했다고 전해진다.이때 불상으로 봉안한 것이 금동여래좌상이다. 전체 높이가 88cm인 신암사 불상은 온화한 미소를 띠고 있...
이영민  2017-07-09 19:10
[당진지역기획]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1] 해수욕장
바닷물 속에 풍덩! 더위야 가라!
휴가철이 다가오고 있다. 뜨거운 햇살, 푹푹 찌는 더위엔 역시나 바다가 최고다. 이젠 서울에서 강원도 양양까지 1시간 30분이면 간다지만, 막히면 답이 없다. 당진에선 적어도 3시간 이상 걸린다. 도로 위에서 지치지 말고, 우리 지역에서 놀자. 멀리 ...
임아연  2017-07-09 12:26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
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는 어린이 스피치 지도사이자 동화구연가이며 독서지도사고 시낭송가다. 다방면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
한수미  2017-07-08 13:40
[문화·대안]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
“‘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충남형 자유학기제’ 성공 요인으로 “온 마을이 함께”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자유학기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
당진시대  2017-07-08 13:38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
“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음악을 너무 심오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모두 함께 즐겨요!”애플시나몬밴드는 드러머 차준회 씨, 리드기타리스트 안장원 씨, 베이스 기타리스트 노학준 씨, 메인보컬 성명호 씨, 키보드와 보컬 김주희 씨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단지 노래가 좋고 악기가...
김예나  2017-07-08 13:36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한 달에 두 번, 주민자치위원들의 손길이 바쁘다. 쌀·토마토·고추·청국장·블루베리 등 9~10가지 농산물을 차곡차곡 상자 안에 담는다. 뚜껑을 닫고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 상록수꾸러미’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면, 이제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해질 일만 남았...
임아연  2017-07-08 13:32
[여성·다문화] 외국인 10년 새 2600명 증가
지난 10년 동안 당진지역의 외국인 인구가 2645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남성은 1616명 증가했으며, 여성은 1029명 증가했다. 2007년 1821명이었던 남성 인구는 3437명으로(88.7%) 여성보다 수치상 많이 증가했지만 여성 ...
이영민  2017-07-08 13:13
[환경·갈등] 이슈가 있는 인터뷰 송산농협 한윤숙 조합원(송산면 부곡리)
침묵의 카르텔을 깨다
“욕은 저희가 먹을 테니, 금품선거 고리를 끊어주세요.”지난 3월 있었던 송산농협 이사 선거에서 일부 후보자들이 투표권을 가진 대의원들에게 금품을 살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문제를 세상 밖으로 알린 송산농협 조합원 한윤숙 씨(송산면 부곡...
임아연  2017-07-08 13:07
[문화·대안]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2 필경사
심훈 문학과 <상록수> 정신의 산실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당진시대  2017-06-24 21:25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6 충남 당진시 교동2길 83-15 2층(읍내동61-4)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7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