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47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진지역기획] 당진시대 발자취 돌아보기
지역과 함께한 27년…신문 창간부터 영상 분야 진출까지
1993년 당진시대 창간7월: 당진시대 창간준비위원회 구성11월 30일: 창간호(타블로이드판) 발행. 대표이사에 이준섭 씨, 발행인에 장덕기 씨, 편집국장에 최종길 씨를 선출1994년 중부권 특정폐기물 시설 철회석문산단 내 중부권 특정폐기물 처리장 입...
당진시대  2020-11-17 17:46
[당진지역기획]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
시민과 함께하는 뉴미디어 시대를 열다
설립 3주년을 앞둔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하 당진시대협동조합)은 올 한해에도 새로운 사업 분야를 개척해 나가며 지역 미디어 발전과 확장에 기여해왔다. 나아가 지역 관련 뉴미디어 콘텐츠와 미디어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
당진시대  2020-11-17 17:45
[지역·경제]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물품 및 도시락 개별 방문해 직접 전달개별 관리에 사회복지사 피로도 높아져“사회복지 인력·예산·기술 지원 필요” 코로나19로 사람과 사람 사이가 멀어졌다. 경로당과 노인대학, 장애인시설 등 대부분의 복지기관이 문을 닫았다. 코로나19로 사람들의 발이 ...
한수미  2020-11-17 17:41
[지역·경제]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가 묻고 김홍장이 답하다
“군부대 이전 재추진 한다”
당진시대가 창간 27주년을 맞아 김홍장 당진시장을 초청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각계각층에서 활동하는 시민들로 구성된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로부터 질문을 받아 지역사회 여러 이슈에 대한 김홍장 시장의 생각을 들었다. 이번 인터뷰에는 백종하 편집자문위원회 ...
임아연  2020-11-17 17:27
[지역·경제] | 창간 27주년 특집 당진시민이 묻고 어기구가 답하다
“전체 재정 규모에서 복지 예산 20%까지 올려야”
당진시대가 창간 27주년을 맞아 어기구 국회의원을 초청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 앞서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당진시민들에게 질문을 받았으며, 인터뷰를 통해 국가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어 의원의 고민과 생각을 들었다. 이번 인터뷰에는 당진시지속가능발...
한수미  2020-11-17 17:24
[지역·경제]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코로나19 시대,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은?
‘포스트 코로나’ 아닌 ‘위드 코로나’ 시대일상을 넘어 사회를 바꾸다…“제도 개선 필요”‘포스트(post) 코로나 시대’가 아닌 ‘위드(with) 코로나’ 시대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를 준비해야 하는 게 아니라 코로나 바이러스와 함께 ...
임아연  2020-11-17 17:23
[농업·농촌]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행담포구 4 조용한 섬마을에 날아든 개발 소식
조용한 섬마을에 개발 소식이 날아든 건 1990년대 후반 무렵이다. 행담포구 주민들에게 서해안고속도로 개발로 서해대교가 섬을 관통하게 된다는 소식은 그야말로 청천벽력과 같았다.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할 상황이 벌어진 것이다. 게다가 주민들 대다...
당진시대  2020-10-31 17:38
[당진지역기획] 당진의 유제 군수 이야기 12 고난을 이겨낸 증인의 삶
유제는 면천군수직을 마친 후부터 모함과 핍박을 받았다.1897년 1월 5일 기록에는 “전 면천군수 유제가 ‘범포 육천이백십육냥과 이포가 오천일백냥’이 되어 당진군수 박용덕 씨로 별정 사관하여 사해한다 하엿더라”고 쓰여있어 부정부패한 관리로서 평가하고 ...
당진시대  2020-10-31 17:33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5 가온누리사회적협동조합
“아동·청소년, 세상의 중심에 서다!”
‘세상의 중심이 돼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 ‘가온누리’에서 딴 ‘가온누리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이미자, 이하 가온누리)은 그 의미처럼 지역 아동들의 밝은 미래를 그려 나간다.지난 4월 사회적협동조합 설립을 준비해 9월에 인가를 받은 가온누리는 송악지...
박경미  2020-10-12 10:37
[지역·경제] 갈 길 먼 석문산단…분양률 아직 절반 수준
입주업체 119개…가동 중인 공장은 62개소올해까지 지원우대지역 유지…“투자유치 전략 필요”내년부터 당진 전역 ‘국가균형발전 중위 지역’ 혜택 조성 후 수년 동안 기업유치가 답보 상태에 머물렀던 석문산단은 ‘수도권 인접지역’에...
임아연  2020-10-10 16:21
[지역·경제] “주민들과 함께 만드는 면천문화마을”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3 면천문화마을협동조합
당진에서 면천은 숨은 보석같은 곳이다. 90년대부터 해안가를 중심으로 당진 곳곳에 크고 작은 공장들이 들어섰고, 활발한 도시개발사업으로 옛 모습을 거의 찾아보기 힘든 상황에서 면천은 당진의 역사를 담고 있다. 면천읍성과 골정지, 군자정, 영탑사, 그리...
임아연  2020-09-19 16:22
[지역·경제]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
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송악읍 중흥리에 전기가 들어온 지는 50년이 채 되지 않았다. 등유가 심지를 타고 올라와 불빛을 만들어 내던 그 시절, 아침에 일어나면 그을음에 코 안이 새까맣던 시절이었다. 해가 지면 깜깜한 밤이 내려앉던 골목이었지만 정(情)이 있었기에 골목이 마냥...
한수미  2020-09-18 19:31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0 당진전통시장협동조합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신 기대해주세요!
시장은 지역을 담고 있다. 어느 도시든 시장에 가면 그 지역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알 수 있다. 시장에서 파는 물건들을 통해 해당 지역에는 어떠한 농수산물이 많이 나는지, 어떤 지역적 특성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랜 역사를 가...
임아연  2020-08-21 21:02
[지역·경제] 홀로 남은 송악초등학교 앞 문구점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9] 중흥문구사
20년 전만 해도 학교 주변에는 문구점들이 즐비했다. 등교시간과 방과 후 삼삼오오 문구점으로 모여든 아이들로 북적이곤 했다. 그러나 대형 문구점이 들어서고 인터넷 쇼핑이 자리잡으면서 이 같은 모습을 보기 힘들어졌다. 학교 옆 작은 문구점들이 사라지고 ...
박경미  2020-08-21 20:57
[기획] “성에 때문에 고생했지만 ‘당진김’ 알아줬지”
1980년대에 들어서면 깔판포구과 더불어 음섬포구에서도 김(해태) 양식을 하는 어민들이 증가하기 시작했다. 당시 한진에서 삽교천 제방 사이 아산만 일원에서 신평 어민들이 중심이 돼 김 양식장을 조성했다. 김승환, 노이석, 손기호, 손기성 씨 등이 김 ...
당진시대  2020-08-01 14:15
[지역·경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8 당진시광고물제작협동조합
옥외광고 디자인·제작·시공을 한 번에!
과거 영화관에는 상영 중인 영화를 직접 손으로 그린 포스터가 붙여 있었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고 옥외광고시장도 변화하다 보니 간판을 제작하기 위해서는 화공이 아닌 디자인, 제작, 시공 등 보다 전문적인 손길들이 더해져야 했다. 이를 위해 지난 2016...
김예나  2020-08-01 10:22
[지역·경제]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7 세화제분소
따끈한 떡처럼 이웃과 정 나누는 방앗간
모락모락 떡 찌는 뽀얀 김이 가게 앞까지 가득 퍼지고, 푸덜덜덜 고춧가루 빻는 기계소리에, 참기름·들기름 짜는 고소한 내음이 시골 장터의 정겨움을 더한다. 명절과 잔치, 그리고 제사까지 사람들의 희노애락을 함께 해온 세화제분소가 어느덧 당진전통시장에 ...
임아연  2020-08-01 10:21
[당진지역기획]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지역 미디어 및 드론 교육…영상 제작 전 과정에 참여직접 취재하고 녹화·인터뷰·브리핑하며 진로 탐색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운영하는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청소년 미디어체험 교실을 실시했...
한수미  2020-08-01 10:19
[지역·경제] 당진시민 안전 ‘빨간불’
해마다 안전지수 떨어져…3.2등급에서 4.1등급으로 하락고령인·재난약자 많지만 응급의료기관 및 인력은 부족 당진시의 지역안전지수가 매년 하락하고 있다. 2015년에는 3.2등급이었던 반면 2019년도는 4.1등급으로 떨어졌다.행정안전부가 ...
한수미  2020-08-01 10:06
[지역·경제] 신평·합덕·우강 인구 감소 심각
신평, 5년 새 1500명 줄어…“정주여건 갖춰야”당진인구, 지난해 1월 최고치 기록 후 계속 감소경기침체에 인프라 부족해 지역 떠나는 사람들당진시 인구가 2019년 1월 최고치(17만3557명)를 기록한 이후 계속해서 줄고 있다.현재 당...
임아연  2020-08-01 10:01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