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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안] “시민의 삶을 공주의 문화유산으로”
시민 문화자치 위한 조례 제정문화총회 통해 주민 의견 수렴지난해 공주시가 제3차 법정 문화도시로 지정받았다. 공주시를 비롯해 목포시와 밀양시, 수원시, 영등포구, 익산시 등 총 6곳이 3:1의 경쟁률을 뚫고 지정에 성공했다. 공주시는 지난 2차 문화도...
한수미  2022-01-22 13:06
[문화·대안] “개발로 잃은 것, 문화로 되찾아야”
당진시. 지난해 법정 문화도시 공모 탈락 문화체육관광부 “세부사업 계획 추상적” “문체부 공모 상관 없이 문화도시 추진” 문화도시 전담 위해 센터장 및 직원 채용 당진의 문화도시 바람은 지난해 3월부터 본격적으로 불기 시작했다. 문화도시 시민기획단이 ...
한수미  2022-01-22 13:04
[당진지역기획]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인천행 배가 오가던 번화했던 구양도포구
마을주민 원종성 씨의 기억에 따르면 삽교천 가운데 솟아 있던 구양섬은 일제 강점기 당시 구양도다리가 건설되면서 사라졌다. “지금은 구양도라고 하지만 원래는 구양섬이라고 불렀어요. 이쪽에 다리 놓는 바람에 다 없어져서 그런데 그때 이 마을회관만한 섬이 ...
당진시대  2022-01-10 16:01
[여성·다문화] 여성 구직자 많지만 일할 곳은 없다
지난 2020년 혼인 건수가 537건으로 집계돼 2011년 대비 16.9%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이혼 건수는 같은 해 319건으로, 2011년 대비 48.4%가 증가했다. 즉 혼인 건수는 감소하는 한편 이혼 건수는 급격하게 증가하는 추세를 ...
한수미  2022-01-10 15:33
[지역·경제]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6] 승리봉공원
‘밤동산’으로 불렸던 작은 언덕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임아연  2021-12-27 10:58
[지역·경제] [그때, 이곳 – 도시재생의 길을 묻다 5] 옛 우물터
주민들의 젖줄과 같았던 시내의 대동샘물
기록은 기억을 지배한다. 옛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의 배경이 됐던 원도심이 주민들의 기억 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개발과 발전이라는 미명 하에 주민들의 삶과 지역의 문화가 묻어 있던 오래된 건물들이 철거되고, 그곳에 새로운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람들의...
임아연  2021-12-27 10:55
[기획] 삽교천 통해 조세미 경창에 실어나르던 곳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합덕의 포구 1
합덕은 오래 전부터 감조하천(感潮河川)인 삽교천 연변에 위치한데다 넓은 평야를 기반으로 쌀 생산량이 많아 수상교통이 발달한 지역이다. 우강과 더불어 곳곳에 조창이 설치되어 삽교천의 조운로를 통해 조세미를 경창(조선시대에 설치한 중앙의 세곡 저장창고)에...
당진시대  2021-12-18 13:17
[지역·경제] 도심의 반지하와 쪽방, 농촌의 빈집
당진시 전체 가구의 주거환경 만족도 전반적으로 낮아주거취약 가구는 전체 가구의 36.4%인 2만5146가구“당진에도 도심에 쪽방촌이 있어요. 시내에 사시는 분들은 밀집된 곳에 좁은 공간, 혹은 반지하에 사는 분이 많아요. 특히 독거노인으로 사는 분들이...
한수미  2021-12-11 15:29
[당진지역기획] 무학대사가 선택한 풍수 좋은 마을
우리마을 이야기 15 (마지막 편) 당진3동 시곡2통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10-01 21:54
[지역·경제] [우리마을 이야기 14] 신평면 거산2리 “서드물 큰 샘에서 용이 승천해 용난샘으로 불렸지”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09-18 11:57
[농업·농촌] 봉황이 날아와 바위에 앉았다 간 ‘봉암산’
[우리마을 이야기 11] 당진2동 대덕1통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08-28 00:16
[당진지역기획] [우리마을 이야기 10] 정미면 산성리
주막·가게·서당 등 없는 게 없던 ‘회천고개’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08-13 22:32
[문화·대안] 미술관·박물관으로 떠나는‘아트 바캉스’
유난히 더운 2021년 여름, 뜨거운 태양을 피해 에어컨이 가동되는 실내에서 여름을 나는 것도 또 하나의 피서법이다. 문캉스(문화바탕스)와 아캉스(아트바캉스)는 도심 속 문화공간에서 여름휴가를 즐긴다는 뜻의 신조어로, 이번호에서는 지역에서 즐길 수 ...
박경미  2021-08-03 10:32
[지역·경제] ■당진지역 아파트 실거래가 현황 분석
현대힐스테이트·한성필하우스 아파트 매매가 3억 원 넘었다
당진지역의 아파트 매매가 지난 6월 한 달 간 307건이 이뤄진 가운데, 3억 원 이상으로 거래된 곳이 8건으로 나타났다. 송악읍 기지시리에 위치한 현대힐스테이트 2차 가운데 20층(99.5㎡약 30평)이 3억3800만 원으로 가장 비싸게 매매됐으며,...
김예나  2021-07-30 22:17
[당진지역기획] 드넓은 연호제 가득 만개한 연꽃의 향연
“부여 궁남지 못지 않은 연꽃 명소 될 것”코로나19 확산으로 각종 프로그램 취소무더위 속에 연꽃이 만개했다. 합덕제 곳곳에는 고고하게 핀 연꽃이 화려한 자태를 뽐내며 방문객들을 반기고 있다.제4회 합덕제 연호문화축제가 지난 10일 개막했다. 코로나1...
김예나  2021-07-26 11:01
[기획] 시루지에서 참봉고사 지내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시루지 2
시루지에는 살매기를 하는 이들이 물 때를 기다리기 위해 만든 임시초소인 ‘살막’도 있었다. 해변가에 움막 형태로 지은 살막은 저마다 살 맨 곳이 잘 내다보이는 곳에 지었다. 살을 맨 사람들은 참봉고사를 지내기도 했다. 떡이며 음식을 가져다 놓고 제를 ...
당진시대  2021-07-19 20:03
[당진지역기획] 왕재·하마석·도둑개미…대난지섬 곳곳에 얽힌 설화
[우리마을 이야기 8] 석문면 난지1리
오랜 시간 동안 터를 잡고 있는 보호수와 누구도 찾지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
김예나  2021-07-12 18:55
[문화·대안] 역사문화·생태·해양…테마별 당진여행
당진 9경이 테마관광 9선으로 바뀌었다. 당진 지역의 관광지를 테마별·권역별로 나누어 스토리텔링으로 녹여낸 테마관광 9선을 참고해 당진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포스트 코로나 대응당진시가 코스 연계를 통한 관광으로 9경을 정비하고, 포스트 코로나 ...
박경미  2021-07-07 08:42
[기획]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 섬돌매
파인스톤 골프장 자리에 있던 섬돌매포구
모래해변이 길게 펼쳐진 시루지는 지역주민들의 옛 추억이 가득한 소풍장소였다. 날씨가 온화할 때 신루, 즉 신기루가 잘 나타났다 하여 신루지 마을로 불리다 시루지 마을이 되었다고 한다. 두봉산에 오르면 용이 하늘로 올라가는 듯, 물안개가 번지는 풍경이 ...
당진시대  2021-07-07 08:35
[농업·농촌]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송산면 무수리 도랑운포구
무수리 전주 이씨 선주들이 정박했던 포구
송산면 무수리 도랑운포구는 무수리에 거주하던 선주들이 중선을 정박했던 포구다. 선주들은 무수리에 집성촌을 이루고 사는 전주 이씨 집안 사람들로 이웅렬, 이봉렬, 이재인이었다. 이들의 후손인 이재극 씨와 함께 도랑운포구에 대한 흔적을 찾아가 보았다. 당...
당진시대  2021-06-1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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