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6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4 채운동 한성아파트
사람냄새 나는 정겨운 아파트
채운동에 위치한 한성아파트는 1992년 9월에 준공된 아파트로, 당진에 세워진 두 번째 아파트다. 101동부터 104동까지 총 4개의 동이 있으며, 298세대가 거주하고 있다.라인 대표 모여 정기회의한성아파트는 총 11명의 입주자대표들이 매월 1회 정...
김예나  2017-11-29 11:07
[지역·경제]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5] 스페인 몬드라곤 협동조합
“대기업과 경쟁하는 협동조합”
최근 스페인이 카탈루니아 지역의 분리독립 문제로 세계뉴스의 조명을 받고 있다. 스페인의 인구는 4900만 명, 국토 총면적은 50만5370㎢로 한반도의 약 두 배이다. 전통적으로 지역성이 강한 스페인은 카탈루니아 지역 뿐만 아니라 바스크 지역도 분리독...
최종길  2017-11-12 11:30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3 원당동 청구아파트
주민들의 소통 공간 ‘원당골 사랑방’
지난 1997년도에 지어져 올해로 20년째를 맞이하는 원당동 청구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임종국)는 행정구역상 원당8통으로 구분돼 있다. 4개동에 354세대가 살고 있으며 약 1200명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탁구대회 통해 화합 다져청구아파트는 지난해 ...
임아연  2017-11-12 11:27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2 읍내동 남산공원 휴먼빌
“매년 한마음축제로 주민 화합 다져요”
읍내동에 위치한 남산공원 휴먼빌 아파트는 8개동에 461세대, 1200여 명의 주민이 살고 있다. 지난 2010년 입주를 시작한 남산공원 휴먼빌은 올해 당진시의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시작되기 전부터 자체적으로 입주민들이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
임아연  2017-11-04 18:18
[지역·경제]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5]
트야크 폰레덴 MAI카본 연구소장 인터뷰
당진의 경우, 철강업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공업도시다. 그러나 최근 중국산 철강 수입 등으로 철강산업의 침체가 계속해서 이어지면서 새로운 미래산업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경제가 하나의 산업에 의존하기보다 산업의 다각화를 통해 고른...
임아연  2017-10-27 20:33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
“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엠코타운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손진원, 이하 엠코타운)는 현재 11개동에 855세대, 2500여 명이 거주하는 아파트다. 현대제철 직원 가족 등 이 지역에 새로운 유입인구가 증가하면서 한창 주거단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이곳은 ...
임아연  2017-10-21 15:53
[지역·경제]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4 독일탄소산업협회
“탄소산업, 기존 산업 대체할 것”
독일의 탄소소재 산업은 기존 산업에서 미래산업의 변화를 연구하며 시작됐다. 단순히 새로운 산업을 통해 경제적 효과를 기대하는 것이 아닌, 미래의 변화를 예측하고 현재의 산업을 대체할 수 있는 산업이 무엇인지 고민해 왔다. 탄소산업 역시 현재의 산업을 ...
임아연  2017-10-21 15:48
[지역·경제]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4 당진사회적경제네트워크
함께 가는 사회적 경제
그동안 재벌 대기업 중심의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따라, 현대사회는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등의 사회적 문제를 안고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안경제로 ‘사회적 경제’가 떠오르고 있다.사회적 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서...
김예나  2017-09-30 16:20
[지역·경제] 당진의 미래 먹거리, 탄소산업 2 한국탄소융합기술원
전주에서 탄소산업의 미래를 찾다
15년 전 태광산업이 탄소산업에 뛰어들었지만 2001년 중단됐다. 이후 2008년 한국탄소융합기술원과 효성(주)가 탄소섬유 공동연구개발에 성공해 탄소산업의 가능성을 확인했다. 현재 전북은 탄소산업과를 신설하고 기술원을 중심으로 탄소산업을 적극적으로 지...
이영민  2017-09-10 09:39
[지역·경제] 장애인의 꿈 ‘취업’ 2 광명시
장애인이 장애인을 돕는다
>> 편집자주_ 당진지역에 등록된 장애인은1만명에 가까운 9640명으로 당진시 인구 17만 명 중 적지 않은 수를 차지한다. 장애인들의 큰 고민중 하나는 취업이다. 장애인을 자녀로 둔 부모는 자녀가 학교를 졸업하게 되면 더 이상 갈 곳이 없어지는 것에...
이영민  2017-09-10 09:37
[지역·경제] 지역혁신 ‘사회적 경제’에서 답을 찾다 2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
지역의 자원 찾아 연계
아산시에 위치한 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충남의 사회적경제를 활성화하고 공동체를 지원하기 위해 충남의 다양한 시민단체와 활동가들이 모여 만든 비영리 조직이다.충남사회경제네트워크는 사회적경제 신규 모델 발굴 및 확산과 사회적기업 인증 지원, 사회적 경제에 ...
이영민  2017-09-10 09:34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4 대호지면
“노인 위한 사업 중점 추진”
대호지면은 당진지역 가운데 고령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 중 하나다. 때문에 대호지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남우용)에서는 올해 주민자치 특화사업으로 ‘안전한 화장실 조성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대호지면 내 모든 경로당 화장실에 안전바를 설치해 노인들...
임아연  2017-09-04 08:06
[지역·경제] 떨쳐 낼 수 없는 성폭력의 그림자
당진 출신으로 올해 스무 살이 된 A는 여전히 고통 속에 산다. ‘그 일’이 있은 지 벌써 3년이나 지났다. 애써 외면한 채 평범한 척 일상을 살아가다가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기억에 여전히 몸서리친다. 게다가 자신을 이렇게 망가뜨려 놓은 놈들은 얼마 되...
김예나  2017-09-04 07:52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조용했던 정미면이 최근 들썩거리고 있다. 봉생리 일원에 폐기물 처리업체 입주를 두고 이를 반대하는 주민들이 들고 일어선 것이다. 당초 봉생리 위주로 시작했던 반대대책위는 정미면 대책위원회로 확대돼,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영일) 역시 폐기물 처리...
임아연  2017-08-26 12:24
[지역·경제] 살충제 달걀 파동에 농가 울상
살충제 달걀 파동으로 산란계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 농가는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당진에는 △합덕읍 소소리 △송악읍 청금리 △정미면 봉성리 △면천면 사기소리 △순성면 아찬리 △정미면 덕마리 등 6개 농장에서 달걀을 생산하고 있...
임아연  2017-08-26 12:05
[지역·경제] 중부해양청 당진유치 추진
중부지방해양경찰청(이하 중부청)이 당진시로 이전할 가능성이 제기됐다.지난해 8월 세종시로 이전한 해양경찰청 본청은 해경 부활에 따라 인천광역시로 이전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 인천에 위치한 중부청이 다른 지역으로 이전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이 문...
이영민  2017-08-26 11:52
[지역·경제] ■당진수청지구 도시개발사업 관련
감정평가 두고 공정성 논란
당진수청지구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고병철, 이하 조합)이 당진시청과 당진버스터미널 사이에 환지방식으로 도시개발사업을 추진 중인 가운데, 20여 명의 조합원이 감정평가 및 감보율 책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했다.총면적 14만6892㎡(약 4만4430평)을 ...
김예나  2017-08-26 11:51
[지역·경제] 접경지역 규제 완화 법안발의 동참 논란
박정 국회의원이 발의한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에 어기구 의원이 동참하면서 논란에 휩싸였다.더불어민주당 소속 파주 출신의 박정 의원은 지난 6월 같은 당 소속 의원 21명과 함께 을 발의했다. 이 개정안은 국가안보를 위해 지난 60여 년간 군...
이영민  2017-08-26 11:50
[지역·경제] LNG기지 유치 관련
국회의원-시장 엇박자에 혼란 가중
석문국가산단에 LNG(액화천연가스) 기지 유치를 두고 김홍장 당진시장과 어기구 국회의원의 입장이 엇갈리고 있다.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15년 제12차 천연가스 장기공급 계획을 발표하면서 2020년부터 2029년까지 3조 원을 투입해 단계적으로 제5L...
이영민  2017-08-26 11:49
[지역·경제]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7 송악읍
상록수꾸러미로 만나는 도시와 농촌
한 달에 두 번, 주민자치위원들의 손길이 바쁘다. 쌀·토마토·고추·청국장·블루베리 등 9~10가지 농산물을 차곡차곡 상자 안에 담는다. 뚜껑을 닫고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 상록수꾸러미’라고 적힌 스티커를 붙이면, 이제 도시 소비자들에게 전해질 일만 남았...
임아연  2017-07-08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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