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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와의 만남]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오준수·문경국 차왕모터스 당진점 대표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문경국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공주농고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씨름부 활동하며 운동선수로 자란 그는 군 제대 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18년간 근무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오준수 대표는 면천초·중, 당진정보고, 신성대 호...
박경미  2020-07-03 21:56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
“당진의 파수꾼 역할해주길”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박경미  2020-06-27 12:4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
“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박경미  2020-06-15 11:1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증영 순성면개발위원장
“1차산업 종사자들의 애환 들어주세요”
순성면 봉소3리 출신의 이증영 위원장은 순성면에서 대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양돈업에 종사해온 그는 3년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이임했다. 현재는 당진시축산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순성면개발위원장까지 맡아 ...
박경미  2020-06-06 13:2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정유진 당진축협 합덕지점 계장
“부패 권력 감시해주세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최근 그의...
박경미  2020-05-29 20:3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
“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시연 회장은 2년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
박경미  2020-05-28 08:35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인천 출신의 정창교 씨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지난 2002년 일 때문에 당진을 찾았던 그는 “처음엔 잠깐 머무를 계획이었으나 당진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 씨는 바쁜 삶 속에서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찾...
박경미  2020-05-18 13:34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코로나19로 휴관했던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이 지난 6일부터 부분 개방을 시작했다. 다만 신평거산 작은도서관은 5월 중 폐관할 계획으로, 추후 신평청소년 작은도서관으로 이관해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원당꿈초롱작은도서관은 KB후원 리모델링사업 ...
임아연  2020-05-18 13:33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노신선 대건어린이집 원장
“신문, 늦지 않게 배송해주세요!”
채운동에 위치한 대건어린이집은 지난 1994년 인가를 받아 현재까지 26년간 당진지역 아동들을 보살펴왔다.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면 조용한 마을로 들어서는데, 신선한 공기와 초록 잎사귀로 가득한 산이 어린이집을 감싸고 있다.자연환경이 돋보이는 대건어린이...
박경미  2020-05-12 02:29
[독자와의 만남] “출향인 소식 꾸준히 보도해주세요”
조규천 봉화산 꿀벌농장 대표
정미면 매방리 출신의 조규천 대표의 이력이 독특하다. 조 대표는 젊은 시절 무의촌이었던 마을에서 약방을 운영했다. 그러다 의료보험 확대와 보건진료소 설치로 24년간 운영했던 약방을 접게 됐다. 이후 조 대표는 당시 취미로 하던 양봉을 생업으로 이어갔고...
박경미  2020-04-24 19:5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
“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
박경미  2020-04-20 13:39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영종 DH스틸 계장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 담아주세요”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이영종 DH스틸 계장은 송산초, 송산중, 호서고를 졸업했다. 예산농업전문대(현 공주대)에서 원예를 공부했던 그는 경기도 성남에서 원예사업을 시작했다. 그러다 사업을 정리하고 35살 때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고, 10여 년간 현대제철...
박경미  2020-04-03 19:14
[독자와의 만남] 김선미 카페&공방 소풍 가는 날 대표(석문면 장고항리)
“새로운 인물 발굴해주세요”
당진토박이의 김선미 대표는 삼봉초, 석문중, 당진여고(현 당진고)를 졸업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고향을 떠났던 그가 25년 만에 타향살이를 마치고 고향으로 돌아왔다. 남편과 함께 왜목마을에서 카페를 운영하다 현재는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카페이자 공방인...
박경미  2020-03-27 19:4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허지원 카페 톤 대표
“마라톤 하기 좋은 곳 소개해주세요”
허지원 대표는 지난 2011년 당진버스터미널에 카페 톤을 문 열었다. 허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단 하루도 카페 문을 닫은 적이 없었다. 매일 아침 8시에 문 열어 밤 9시에 문을 닫으며 터미널을 오가는 사람들을 만났다.카페를 운영하던 9년의 시간 ...
박경미  2020-03-20 19:39
[독자와의 만남] 이종일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 정미면회장
“농업인 어려움 보도해 개선되길”
이종일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 정미면회장은 정미면 신시리 출신으로, 결혼 후 가정을 꾸리면서 덕마리로 이주했다. 덕마리에 거주한 지 40년이 됐다는 그는 덕마리의 터줏대감이다.이 회장은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지역 내 여러 사회단체에서 활동했다. 덕마...
박경미  2020-03-14 23:5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임광빈 당진중학교 교감
“다양한 학교 소식을 전해주세요”
당진 토박이인 임광빈 당진중학교 교감은 송산면 부곡리 출신으로, 송산초, 송악중, 천안고를 졸업했다. 당진중학교로 오기 전까지 서산에서 근무했던 그는 지난해 9월 당진중으로 발령받았다. 그동안 줄곧 고등학생을 가르쳤다는 임 교감은 “중학생들은 물론 중...
박경미  2020-03-06 19:13
[독자와의 만남] “지역사회 미담 전해주세요”
안병욱 ㈜동서기공·㈜알테크노메탈 상무
“당진시대가 ‘처음처럼’ 나아갔으면 좋겠어요. 창간 정신을 잃지 않고,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해 언론의 역할을 다해주길 바랍니다. 시민의 알 권리를 충족하고 지역의 밝은 소식을 전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힘써주세요.”예산 출신의 안병욱 ㈜동서기공·㈜알테...
박경미  2020-02-29 02:1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
“지역 현안 발굴·보도해주세요”
김정웅 대호지면 송전리 전 이장은 농사꾼이었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한평생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다. 벼, 콩, 고추 등 농사를 짓다가 현재는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있다. 바쁜 농사일에도 그는 마을 일까지 살뜰히 챙겼다. 그동안 송전리 이장, 새마을지도자,...
박경미  2020-02-24 17:4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장
“복지 사각지대와 미담 발굴 필요”
정미면 봉성리 출신의 심장섭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문협)장은 1985년도부터 우체국에서 근무했다. 면천우체국에서 시작해 순성, 당진을 거쳐 올해 초 정미우체국에서 집배원 생활을 마무리했다. 공직생활을 은퇴하고 삶의 여유를 찾았을 것만 같...
박경미  2020-02-17 10:33
[독자와의 만남] “전통예술과 노인의 삶 조명해주길”
면천면 문봉리 출신의 조종형 당진시전통민요보존회장은 목회활동을 위해 1968년도에 고향을 떠났다. 16년 간의 목회활동을 마치고 당진에 돌아온 조 회장은 당진문화원 이사,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 정미면지회장, 노인대학 강사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경미  2020-02-0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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