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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와의 만남] “학원 및 어린이집 탐방 기사 연재해주세요”
송명희 초록나무미술교습소 원장
대동다숲아파트 상가에 위치한 초록나무미술교습소는 지난 2016년에 문 열었다. 다년간 미술 교습소, 학원, 어린이집을 운영했던 송명희 원장은 “이전에는 유아부터 초등생, 중고등학생도 가르쳤다”면서 “현재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수업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경미  2021-01-15 20:2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현자섭 합덕읍 운산리 새로나미용실 원장
“마을 숙원사업 발굴해 보도해주세요”
합덕읍 구양도는 당진과 예산군 신암면의 시·군 경계지역에 있는 마을이다. 이곳에는 현재 30여 가구 70여 명의 주민이 생활하고 있다. 구양도리 이장을 맡고 있는 현자섭 원장은 마을의 아름다움을 살리고 싶단다. 현 원장은 “주변에 삽교천이 흘러 아침·...
박경미  2021-01-11 11:04
[독자와의 만남] “중립적인 시각으로 지역현안 전해주세요”
농사꾼의 아들로 태어났던 박평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은 젊은 시절 인천의 도매상 직원으로 일하다 23살의 나이로 당진에 돌아왔다. 운수업을 하며 가정을 꾸렸던 그는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운전기사를 채용한다는 소식을 듣고는 지원했다고. 이후 당진교육...
박경미  2021-01-04 14:5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
“지역 현안 발굴해 기사 기획”
“송악읍에서 송악산은 자랑입니다. 송악읍주민자치회 마크에도 송악산을 상징하는 이미지가 들어가 있죠. 지역의 상징인 송악산에 철탑이 건설돼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큽니다.”4대째 송악읍 중흥리에서 살고 있다는 최창규 송악읍주민자치회장은 당진에서 10대 시...
박경미  2020-12-29 13:1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
“사회적 약자를 위해 역할해야”
정덕순 한국농어촌공사 노동조합 당진지부장의 가장 큰 관심사는 ‘봉사’와 ‘소외된 이웃’이다. 올해로 당진송악로타리클럽 활동 21년 차, 송악사랑회 활동 6년 차를 맞은 정 지부장은 “봉사를 하면서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결혼이주여성, 북한이탈주민 등 ...
박경미  2020-12-21 14:33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진미경 먹그림사랑회 총무
“복지 사각지대 이웃 발굴해야”
“24년 전 안산에서 당진을 가려면 버스를 3~4번 갈아타야 했죠. 그 당시 당진은 버스가 다니는 길인데도 흙길이었어요. 길 옆으로는 풀이 자랐죠. 재밌던 것은 사투리였어요. 아이들 손을 잡고 시장 구경을 하면 주변에서 들려오는 시골 어르신들의 사투리...
박경미  2020-12-11 20:04
[독자와의 만남] “교육·경제·스포츠 등 심층 기획취재 필요”
박영래 송악읍체육회장에게 있어 이제 당진은 고향이나 마찬가지다. 지난 1982년 27살 젊은 나이에 서울에서 온 그는 34년간 송악고 교단에 섰다. 박 회장은 “정년퇴직 후 고향으로 갈까 고민했는데 당진에서 보낸 시간이 많은 만큼 쌓인 인연과 정이 깊...
박경미  2020-12-07 17:3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경숙 화가
“기자의 취재력 돋보여”
당진을 상징하는 ‘학’을 따서 이름 붙인 학동인회가 올해로 창립 40주년을 맞는다.당진의 첫 미술단체인 학동인회 창립멤버인 이경숙 작가는 “학동인회가 창립된지 어느덧 40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는 것에 감회가 새롭다”면서 “오늘날처럼 당진의 미술이 발전...
박경미  2020-11-28 10:45
[독자와의 만남] “당진항에 대한 기획기사 필요”
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기지시줄다리기에는 단순한 힘겨루기를 넘어 나라의 평안과 안녕, 그리고 풍년을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500년 전부터 시작된 기지시줄다리기는 한진 앞바다에 큰 해일이 닥쳐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있었을 때, 이 지역을 지나던 한 학자가 제사를 지...
박경미  2020-10-26 11:1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한상현 당진시서예협회 회장 직무대행
“기자의 땀방울 담긴 신문”
서예는 사상과 감정을 예술적으로 표현한다. 서예(書藝)라는 단어는 해방 이후 서예가 손재형 선생에 의해 시작됐다. 조선시대까지 ‘서(書)’로 불리던 이 단어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의 방식대로 ‘서도(書道)’라 불렸는데, 일본의 잔재를 지워버리자는 ...
박경미  2020-10-19 11:09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서진석 한국화가
“초야에 묻힌 예술인 이야기 들려주세요”
스승의 칭찬 한 마디가 제자의 삶을 바꿔놓았다. 서진석 한국화가는 “‘잘 한다’면서 ‘미술을 해볼 생각 없느냐’의 선생님의 말에 고등학교 2학년 겨울방학부터 미술을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고 말했다.또래보다 늦은 나이에 시작했기에 그는 부단히 달려...
박경미  2020-10-12 10:5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
“비인기 스포츠에 관심 가져주세요”
중학생 때부터 달리기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육상을 전공했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은 “육상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자 기초”라고 말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다. 그는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어서 자녀가 육상을 하면 좋아하지 않는 부모들이...
박경미  2020-09-28 10:1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상...
박경미  2020-09-20 14:4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정덕영 전 당진향교 전교
“읍·면 지역 신문 배송 늦어 아쉬워”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정덕영 당진향교 전 전교는 원당리에서 8살 때까지 살다가 1950년대에 대호지면으로 터전을 옮겼다. 현재까지 70여 년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일생을 보낸 그는 “자모산 아래에 있는 마을은 다른 지역보다 민심과 자연경관이 좋다”며...
박경미  2020-09-11 21:18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해성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부회장
“연예예술인들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이해성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부회장은 송악읍 가학리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와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천안에서 잠시 객지 생활했던 그는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기 2년여 전에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돌아온...
박경미  2020-09-07 10:54
[독자와의 만남] “자녀와 가볼만한 곳 소개해주세요”
김윤주·김영주 현대해상 하이플래너는 지난 2018년 현대해상에 입사한 입사 동기다. 서울 출신의 김영주 하이플래너와 천안 출신의 김윤주 하이플래너는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다 2년 전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다. 김영주 하이플래너는 “집에만 있다보니 무료해...
박경미  2020-08-21 21:1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
“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박경미  2020-08-18 16:59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배정화 내기후 회장
“지속적으로 현안 점검해주세요”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
박경미  2020-08-01 10:38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객관적인 정보를 전해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의...
박경미  2020-07-25 13:59
[독자와의 만남]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에 관심 가져야”
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등대횟집을 운영하는 강세구 대표는 석문면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지난 1990년경 대산 석유화학단지 건설 현장에서 일했던 강 대표는 힘든 근무 환경을 걱정하던 가족들의 염려에 일을 그만두게 됐고, 1992년 농사를 지으면서 ...
박경미  2020-07-10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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