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61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조난희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상담사 “생활정보 지속적으로 전해주세요”
조난희 상담사는 당진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신평면 남산리 출신인 그는 신평초와 신평중·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심리상담을 전공했다. 아동·청소년에 대해 관심이 많았던 그는 성장기인 아동·청소년이 내적으로 건강하게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심...
박경미  2020-01-24 11:59
[독자와의 만남] “원로들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윤지현 버그네횟집 대표
합덕읍 도곡리 출신의 윤지현 대표는 15·17·18대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일했다. 17대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정책보좌관으로 있기도 했고, 자유민주연합 당진시지구당 사무국장을 역임하는 등 정치계에 입문해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윤 대표는 당진시개발위...
박경미  2020-01-17 21:09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보담 꽃차 카페 이선숙 대표
“오래 터를 잡은 인물에 대해 조명했으면”
나뭇잎 떨어진 앙상한 나무, 헐벗은 들판 등 월동에 들어간 산천초목들로 쓸쓸한 겨울이다. 겨울을 맞은 고즈넉한 신평면 남산리에 분홍색 외벽의 카페가 아담하게 자리하고 있다. 보담 꽃차 카페다. 난로를 피워 따듯한 온기가 가득하고 향긋한 꽃 냄새가 콧방...
박경미  2020-01-13 14:38
[독자와의 만남] 이계양 충남도의원
“지역의 역사를 기록하는 당진시대”
“지역언론 기자들은 지역에 역사를 쓰는 사람들입니다. 항상 사명감을 갖고 당진시의 역사를 써주세요. 또한 2020년에도 옳은 판단과 객관적인 시각으로 독자에게 도움을 주는 당진시대가 되길 바랍니다.”이계양 충남도의원은 7~8년 전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해...
김예나  2020-01-04 12:41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조능호 당진시 토지관리과 지적관리팀장
“옛 지명 소개하는 코너 있었으면”
“당진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SNS를 통해 당진시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어요. 또한 당진시대에 실린 다양한 기사들을 소개하면서 지역의 소식들을 알리기도 해요.”당진시 토지관리과 조능호 지적관리팀장은 서산 출신으로, 지난 1992년 서산시에서 근...
김예나  2019-12-30 13:09
[독자와의 만남] 구본관 송산농협 상무
“농업 소식 꾸준히 실렸으면”
“농업 피해가 있을 때 뿐만 아니라 꾸준히 지역의 농업 소식이 보도됐으면 좋겠습니다.”송산면 송석리에서 태어나 당산초‧송산중‧당진상고를 졸업한 구본관 송산농협 상무는 지난 1993년 당진시대 신문사가 창간했을 때부터 당진시대를 구...
김예나  2019-12-23 10:5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매산리 이정남 씨
“음섬포구에 대한 추억…지역 인문학 기획 필요”
“과거에 음섬포구의 물을 마시면 멀미를 하지 않는다는 설이 있었대요. 음섬포구가 왜 ‘음섬’이라고 이름지어졌는지, 지역의 역사와 유래를 알 수 있는 기사가 실리면 재밌을 것 같아요. 지역과 인문학을 연계하는 기획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신평면 매산리에...
김예나  2019-12-13 20:09
[독자와의 만남] 김미자 삼성생명 보험설계사
“당진의 자랑인 지역신문 됐으면”
“저는 당진시대에 실리는 기사 뿐만 아니라 광고와 당진시대가 운영하고 있는 팟캐스트까지 관심 있게 보고, 듣고 있어요. 특히 당진초와 당진여중 동창인 남연숙 작가와, 제가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이동준 사무국장이 진행하는 팟캐스...
김예나  2019-12-09 10:3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석규 전진산업 대표
“공감하는 언론, 신뢰받는 언론 되길”
읍내동에서 종합건설업체인 전진사업을 운영해오고 있는 김석규 대표는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기 시작했다. 지역 소식을 전해주는 신문이라 자발적으로 신문을 구독해 읽어온 그는 일이 바빠 기사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읽진 못하고 있다...
김예나  2019-11-29 09:31
[독자와의 만남]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기호 아미미술관 관장
“지적할 줄 아는 정의로운 신문”
지역의 대표적인 미술관으로 다양한 전시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해 온 아미미술관이 내년이면 개관 10주년을 맞이한다. 개관 10주년을 기념한 전시 및 운영에 대해 고심하고 있는 박기호 관장은 문화예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공부하며, 미술관 운...
박경미  2019-11-16 11:32
[독자와의 만남]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
“곳곳의 지역소식 한 눈에 볼 수 있어”
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은 살아온 날의 대부분을 YMCA와 함께했다.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권 사무총장은 청소년 때부터 YMCA 활동을 시작했다. 그때의 경험은 그의 인생까지 결정지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YMCA 관련 일을 하겠노라고 결심...
박경미  2019-11-16 11:30
[독자와의 만남]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지난 1월 1일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으로 부임한 박선영 센터장은 “센터장으로 근무한 10개월의 시간보다 체감상 더 많은 시간이 흐른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운 만큼 내년에는 더욱 지역사회에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박경미  2019-11-16 11:3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
“다양한 종교 소식 담아주세요”
“지난 2016년 송매감리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하면서 당진시대 종교면에 인터뷰 기사가 나왔어요. 그때부터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시작됐죠.”충남 아산 출신의 김종필 송매감리교회 담임목사는 경기도 안양에서 20여 년간 목회활동을 해왔다. 이후 강원도 홍천에...
김예나  2019-11-05 08:58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덕호 전국농업기술자협회 이사
“반드시 결과까지 보도해주세요”
“당진시대가 창간된 1993년부터 신문을 구독하고 있습니다. 당시 당진에 지역신문이 생겼다는 소식에 지역주민으로서 굉장히 반가웠습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창간 정신을 잃지 않고 당진의 소식을 지속적으로 취재, 보도해주길 바랍니다.”합덕읍 점원리에서 ...
김예나  2019-10-29 17:0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
“선수들이 꿈을 이룰 수 있게 도와주세요”
행정동 출신의 이재영 충남복싱협회장은 몸이 허약해 체력을 기르고자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태권도를 배웠다. 성인이 돼서야 복싱에 입문하게 됐고, 복싱의 매력에 빠진 그는 1984년 비운의 권투선수인 김득구 씨의 일생을 그린 영화 에 출연했다.그는 당시 ...
김예나  2019-10-18 20:0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청년 취·창업 관련 기사 써주세요”
“초등학교 6학년 때 당진시대에서 책소개 인터뷰를 한 적이 있어요. 그때 조창인 작가의 를 소개했어요. 제 인터뷰가 신문에 실린 걸 보고 그때부터 관심 갖고 당진시대를 읽었어요. 지금은 당진시대에 나오는 기사를 열심히 읽으며 제가 하는 일에 도움을 받...
김예나  2019-10-11 18:43
[독자와의 만남]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
“지역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고대면 장항2리 출신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은 1년 전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19세의 나이에 상경한 그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으로 종종 당진을 찾곤 했고, 늘 가슴 한편에는 고향 집에서 노후를 보내야 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었다. 그리곤 지난해...
김예나  2019-10-07 10:25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영자 대호지면 송전리 부녀회장
“지역 곳곳의 소식을 담아주세요”
“당진시대에 대호지면 송전리 소식이 참 많이 나왔죠. 마을에서 개최한 경로잔치부터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사업 소개, 그리고 송전리 주민들의 이야기까지 다양하게 실렸어요.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갖고 당진시대 신문을 읽고 있어요. 저 뿐만 아니라 송전리 ...
김예나  2019-09-27 18:41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
“학생들 소식 많이 나왔으면”
임홍빈 전 합덕읍 개발위원장은 당진시대가 발간된 지난 1993년부터 당진시대 신문을 읽어 왔다. 정기 구독을 한 지는 얼마 되지 않았지만, 지역에서 크고 작은 활동을 했기 때문에 당진시대 신문은 계속해서 접해왔다.학창시절 때부터 글 읽는 것을 좋아했던...
김예나  2019-09-06 19:12
[독자와의 만남] 임종설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장
“농업기사 더 많이 담아 주세요”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 중에서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 소속 연구회 탐방 기사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저는 쌀농사만 평생 지었던 터라, 다른 품목에 대해서는 전혀 몰랐거든요. 그런데 당진시대 기사를 보고 다른 품목에 대해 알게 됐고, 관심도 생겼어요. 또...
김예나  2019-09-02 11:03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