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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
“비인기 스포츠에 관심 가져주세요”
중학생 때부터 달리기 시작해 고등학교까지 육상을 전공했던 서동철 당진시육상연맹 회장은 “육상은 모든 운동의 기본이자 기초”라고 말한다. 하지만 국내에서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다. 그는 “육상은 비인기 종목이어서 자녀가 육상을 하면 좋아하지 않는 부모들이...
박경미  2020-09-28 10:1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
이영호 호서건설/호서중기 대표는 면천면 대치리에서 자란 당진 토박이다. 남산초등학교, 면천중학교를 졸업한 그는 타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며 일찍 객지생활을 시작했다.지난 1988년 고향으로 돌아온 그는 장비기사로 일하다, 1991년 무렵 면천면 성상...
박경미  2020-09-20 14:4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정덕영 전 당진향교 전교
“읍·면 지역 신문 배송 늦어 아쉬워”
올해로 80세를 맞이한 정덕영 당진향교 전 전교는 원당리에서 8살 때까지 살다가 1950년대에 대호지면으로 터전을 옮겼다. 현재까지 70여 년간 대호지면 마중리에서 일생을 보낸 그는 “자모산 아래에 있는 마을은 다른 지역보다 민심과 자연경관이 좋다”며...
박경미  2020-09-11 21:18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해성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부회장
“연예예술인들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이해성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당진지회 부회장은 송악읍 가학리 출신으로, 기지초등학교와 송악중·고등학교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천안에서 잠시 객지 생활했던 그는 지난 1997년 IMF 외환위기를 겪기 2년여 전에 다시 고향으로 내려왔다. 고향에 돌아온...
박경미  2020-09-07 10:54
[독자와의 만남] “자녀와 가볼만한 곳 소개해주세요”
김윤주·김영주 현대해상 하이플래너는 지난 2018년 현대해상에 입사한 입사 동기다. 서울 출신의 김영주 하이플래너와 천안 출신의 김윤주 하이플래너는 출산 후 육아에 전념하다 2년 전부터 다시 일을 시작했다. 김영주 하이플래너는 “집에만 있다보니 무료해...
박경미  2020-08-21 21:17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김나영 OK120 당진면세점 대표
“행사와 모집공고 등 정보 알려주세요”
서울 출신의 김나영 대표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2년의 세월이 흘렀다. 30년 동안 미용업에 종사해온 그는 서울에서 당진으로 이주해온 뒤에도 읍내동에 미용실을 문 열었다. 현재는 행정동에 위치한 OK120동의보감카페에서 샵인샵 형태의 헤어샵을 운...
박경미  2020-08-18 16:59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배정화 내기후 회장
“지속적으로 현안 점검해주세요”
서울 출신의 배정화 회장은 남편의 직장으로 지난 2002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18년 동안 당진에서 자녀를 낳아 기르면서 그가 살아온 당진의 환경은 많이 변해갔다.“저는 서울 인왕산 밑에서 태어났어요. 대도시이지만 산이 있어 깨끗한 동네에서 ...
박경미  2020-08-01 10:38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객관적인 정보를 전해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출신의 홍현선 대표는 아산의 한 광고사에 근무하다 지난 1996년 고향으로 돌아왔다. 그 후 지금의 가나광고를 문 열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IMF가 닥치면서 사업이 어려워졌다고.지역사회에서 가나광고가 자리를 잡은 지도 어느덧 23년여의...
박경미  2020-07-25 13:59
[독자와의 만남] “장고항 국가어항 건설에 관심 가져야”
강세구 등대횟집 대표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등대횟집을 운영하는 강세구 대표는 석문면에서 나고 자란 당진 토박이다. 지난 1990년경 대산 석유화학단지 건설 현장에서 일했던 강 대표는 힘든 근무 환경을 걱정하던 가족들의 염려에 일을 그만두게 됐고, 1992년 농사를 지으면서 ...
박경미  2020-07-10 22:17
[독자와의 만남]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 가져주세요”
오준수·문경국 차왕모터스 당진점 대표
신평면 금천리 출신의 문경국 대표는 당진초, 당진중, 공주농고를 졸업했다. 고등학교 때까지 씨름부 활동하며 운동선수로 자란 그는 군 제대 후 현대자동차에 입사해 18년간 근무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오준수 대표는 면천초·중, 당진정보고, 신성대 호...
박경미  2020-07-03 21:56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문종군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지대장
“당진의 파수꾼 역할해주길”
송악읍 중흥리 출신의 문종군 지대장은 송악읍 토박이로 송악초·중·고를 졸업했다. 젊은 시절 서해대교를 세운 LG 건설에서 사무직으로 일했던 그는 이후 가정을 꾸리고 현재는 물류회사를 운영하고 있다.한편 문 지대장은 26살에 자율방범대 활동을 시작했다....
박경미  2020-06-27 12:42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임종실 신진석재 대표
“희망을 주는 따뜻한 기사가 보고 싶어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임종실 대표가 신진석재를 운영한 지도 30년이 넘었다. 지난 세월 그의 삶은 녹록치 않았다. 신진석재의 전신은 신진건설인데, 당시 그의 아버지 故 임봉귀 씨가 운영했다. 아버지와 함께 건설업을 하던 임 대표는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박경미  2020-06-15 11:1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증영 순성면개발위원장
“1차산업 종사자들의 애환 들어주세요”
순성면 봉소3리 출신의 이증영 위원장은 순성면에서 대우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오랫동안 양돈업에 종사해온 그는 3년간 대한한돈협회 당진지부장을 역임하고 지난해 이임했다. 현재는 당진시축산단체협의회장을 맡고 있으며, 지난해부터는 순성면개발위원장까지 맡아 ...
박경미  2020-06-06 13:2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정유진 당진축협 합덕지점 계장
“부패 권력 감시해주세요”
합덕읍 운산리 출신의 정유진 계장은 합덕초, 서야중, 서야고를 졸업한 합덕 토박이다. 농협대를 졸업한 그는 지난 2016년 23살 어린 나이에 농협에 입사하며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현재 정 계장은 당진축협 합덕지점 예금계에서 일하고 있다.최근 그의...
박경미  2020-05-29 20:30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시연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
“따듯한 미담을 전해주세요”
우강면 송산리 출신의 이시연 회장은 2년 전 24년간 근무했던 회사를 퇴직했다.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상담을 통해 나눔의 기쁨을 실현하고 있다. 평소 다른 사람들의 고민을 잘 경청했던 만큼 상담가로 활동하기 위해 현재 공부 ...
박경미  2020-05-28 08:35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정창교 씨(우강면 세류리)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세요”
인천 출신의 정창교 씨가 당진에 정착한 지 어느덧 15년이 지났다. 지난 2002년 일 때문에 당진을 찾았던 그는 “처음엔 잠깐 머무를 계획이었으나 당진에 뿌리를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정 씨는 바쁜 삶 속에서도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을 찾...
박경미  2020-05-18 13:34
[독자와의 만남] 당진시립도서관이 추천하는 이달의 책
책 읽으며 새로운 발상을!
코로나19로 휴관했던 당진시립도서관(관장 안봉순)이 지난 6일부터 부분 개방을 시작했다. 다만 신평거산 작은도서관은 5월 중 폐관할 계획으로, 추후 신평청소년 작은도서관으로 이관해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원당꿈초롱작은도서관은 KB후원 리모델링사업 ...
임아연  2020-05-18 13:33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노신선 대건어린이집 원장
“신문, 늦지 않게 배송해주세요!”
채운동에 위치한 대건어린이집은 지난 1994년 인가를 받아 현재까지 26년간 당진지역 아동들을 보살펴왔다. 구불구불한 길을 지나면 조용한 마을로 들어서는데, 신선한 공기와 초록 잎사귀로 가득한 산이 어린이집을 감싸고 있다.자연환경이 돋보이는 대건어린이...
박경미  2020-05-12 02:29
[독자와의 만남] “출향인 소식 꾸준히 보도해주세요”
조규천 봉화산 꿀벌농장 대표
정미면 매방리 출신의 조규천 대표의 이력이 독특하다. 조 대표는 젊은 시절 무의촌이었던 마을에서 약방을 운영했다. 그러다 의료보험 확대와 보건진료소 설치로 24년간 운영했던 약방을 접게 됐다. 이후 조 대표는 당시 취미로 하던 양봉을 생업으로 이어갔고...
박경미  2020-04-24 19:54
[독자와의 만남] [독자와의 만남]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
“특색 살린 학교탐방 기사 연재 바라”
이정옥 합덕읍엄마순찰대장은 부산에서 태어났지만 서울에서 성장했다. 그의 나이 37살에 순성면 중방리 출신의 남편을 만나 연년생 자녀를 낳고 알콩달콩한 가정을 꾸렸다.지난 2001년 둘째 아이를 출산한 지 한 달쯤 됐을 무렵 이 대장은 남편의 고향으로 ...
박경미  2020-04-2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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