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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면천읍성 객사의 원형정비와 역사성 회복의 의미
2012년 사업을 시작한 면천읍성 객사 정비사업이 2022년 6월 16일 드디어 현판식(조종관)을 갖고 사업을 완료했다.조선왕조가 사라지고 면천읍성 객사는 역사의 회오리 속에 부침 과정을 거치며 서서히 흔적이 사라져 갔다. 10여 년의 정비과정은 사라...
당진시대  2022-06-17 21:09
[칼럼] [기고] 박수경 영어영재연구소 대표
우리 아이 영어영재로 키우는 법
저는 의 저자 박수경입니다. 제 책이 작년에 출간되고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강연 요청이 여러 곳에서 많이 잡혀습니다만 코로나19 확진자가 많이 증가하는 바람에 다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속이 많이 상했습니다.그런데 감사하게도 당진문화원에서 지난 14...
당진시대  2022-06-17 21:08
[칼럼] [칼럼] 이덕기 우강면 신촌리 이장
“자연재해 대책방안 마련해야”
농자천하지대본야(農者天下之大本也)라는 말이 있다. 하늘의 섭리인 자연에 대하여 농업은 으뜸이요, 근본이라고 한다. 그러나 농산물의 자급률은 저조하면서도 가격폭등 또는 가격하락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정부의 농업정책은 무관심인지 소멸되어 가는 듯 하다....
당진시대  2022-06-17 21:07
[칼럼] [NGO 칼럼]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
헬조선을 막아라 - 86세대가 해야 할 일
86세대는 독재정권의 헬조선에 목숨 걸고 대항하면서 동질성을 얻게 되었다. 86세대가 주역이 된 지금의 대한민국이 헬조선으로 불린다는 사실은 아이러니다. 민주화는 크게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정치 민주화, 경제 민주화, 사회문화 민주화다....
당진시대  2022-06-13 13:14
[칼럼] [칼럼]김성태 내포교회사연구소 소장
김대건, 조선을 그리다 展
‘김대건 신부가 당진 사람이었어?’ 근래 들어 가장 많이 들었던 말이다. 솔뫼가 김대건의 탄생지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조차 그곳이 당진 땅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했다.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의 솔뫼성지 방문에 이어 교황청은 2021년 김대건...
당진시대  2022-06-13 13:13
[칼럼] [문화칼럼]구자호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장
문화도시 당진을 위하여
2018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가 ‘문화도시 사업’을 시작했다. 문화도시 사업은 ‘지역 스스로 문화환경을 기획·실현해 나갈 수 있게 포괄적으로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정 프로젝트를 수행해야 예산을 지원하는 그간의 방식보다 진일보한 문...
당진시대  2022-06-13 13:11
[칼럼] [칼럼] 성공한 당선자가 되기 위해서는?
6월 1일 실시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이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당선자에게는 축하와 낙선자에게는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 이번 당진시장 선거에서는 여당 후보자로 나왔던 국민의힘 오성환 후보가 당진시장에 당선되었다.대통령 선거에서 나타난 공정과 상...
당진시대  2022-06-03 21:41
[칼럼] [기고] 청삼의 고향 ‘당진’ 대마 6차 산업화로 지역경제 활성화
대마는 잎, 줄기, 씨앗, 뿌리 등 부위별 활용분야가 다양해 산업화 가치가 높은 작물로, 대기의 이산화탄소 흡수율이 타 식물보다 3~4배 이상 높은 친환경녹색작물이다. 또한 대마는 목재에 비해 단위면적당 생산량은 4배, 펄프 재활용은 약 3배이며, 우...
당진시대  2022-06-03 21:40
[칼럼] [복지칼럼] 6.1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되돌아보며
이번 선거는 전화기가 바쁜 선거였던 것 같다. 여론조사 전화뿐만 아니라 지지호소를 하는 녹음파일 폭탄이 연일 쏟아지고 문자알림이 수시로 울렸다. 심지어는 다른 선거구 후보들의 지지호소 전화도 심심찮게 걸려 왔다. 후보자 입장에서 보면 3월 9일까지는 ...
당진시대  2022-06-03 21:36
[칼럼] [칼럼]안영식 (주)인터건축사사무소 대표 건축사
도시의 매력
우리가 보통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 가장 중시하는 것 중 하나가 그 사람에 대한 첫 이미지일 것이다. 그 첫 인상에 따라 매력을 느끼거나 반대의 감정을 갖게 된다. 그건 도시에 있어서도 다를 바 없다. 도시를 여행할 때 가장 먼저 느끼는 것도 바로 도...
당진시대  2022-05-30 11:26
[칼럼]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장
6.1 지방선거 바쁜 농민은 딴 나라 행사 농민들 각성하고 단결하여 지방정치 참여하자
투표일이 며칠밖에 남지 않은 거리엔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현수막과 유세차량에서 나오는 방송도, 경쟁적으로 인사하는 후보자와 운동원도 들판의 바쁜 농민에겐 딴 나라 행사이다.지금 농촌의 농민들은 새벽 5시부터 들판으로 나가 모내기할 논 고르기와 이양...
당진시대  2022-05-30 11:25
[칼럼] [시론]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
유권자의 시간이 다가왔다
1995년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시행된 이래 8번째로 또다시 유권자의 시간이 돌아왔다. 선출직 공직자들을 통해 지방자치가 진행되는 4년의 임기 동안 지방정치인들이 행세하는 기간이 길다 보니 유권자들이 누리는 한 달 남짓의 시간은 없는 것처럼 보였다. 또 ...
당진시대  2022-05-30 11:23
[칼럼] [기고]이순숙 참교육을 위한 전국 학부모회 당진지회장
우리의 아이들은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는가?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어린이날 노래. 올해로 어린이날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됐다. 지난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맞는 첫 어린이날로...
당진시대  2022-05-23 10:45
[칼럼] [기고] 장창권 합덕시장특성화 첫걸음시장육성사업단장
충남의 대표적인 문화관광형 시장으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당진시 합덕전통시장과 중앙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 ‘특성화 첫걸음시장 육성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총 3억 원(국비 50%, 시비 50%)의 예산을 지원받아 서비스 혁신과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추진될 예정이다. ‘...
당진시대  2022-05-23 10:44
[칼럼] [지방선거 칼럼]정봉식 당진시대 대표이사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분다. 낮부터 저녁까지 오월의 세찬 바람이 산과 들을 휘젓고 다닌다. 조금 살살 불어도 좋으련만. 모내기하는 농부나 텃밭의 할머니에게는 주변의 것들이 날리는 것을 단속하는 일이 여간 귀찮은 게 아니다. 또 하나의 바람이 분다. 20대 대선의 고...
당진시대  2022-05-23 10:43
[칼럼] [NGO 칼럼]김학로 핵발전소반대 당진시민행동 대표
당진핵발전소는 시민이 시작 단계에서 막아야
윤석열 대통령은 지난 대선에서 ‘원전강국’을 공약했다. 주한규는 당선인 인수위 원자력 에너지 정책분과장으로 서울대 원자핵공학과 교수이다. 이런 지위와 영향력을 가진 주한규가 당진을 꼭 집어 SMR(소형핵발전소)를 설치하겠다고 했다. 따라서 주한규의 소...
당진시대  2022-05-23 10:41
[칼럼] [독자칼럼] 마스크로 본 세상
푸르른 5월 왜 이리도 하늘은 파랗게 보이는 건가. 이제 마스크를 벗고 우리의 삶을 되찾을 날이 다가와 더욱 그렇게 느껴지는 건가. 지난 3년이라는 세월, 우리는 얼굴 3분의 2를 마스크로 덮고 코로나19와 긴 사투를 치렀다. 사랑하는 사람, 그리고 ...
당진시대  2022-05-16 14:20
[칼럼] 경제학의 관점에서 바라본 우리사회의 농산물 가격 결정구조
1700년대 영국의 경제학자 애덤 스미스는 이라는 책을 통해 ‘보이지 않는 손’이라는 표현을 처음으로 사용했다. 그리고 ‘보이지 않는 손’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정부의 규제가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여 사람들 간의 자유경쟁이 가장 효율적인 자원분배의 수단...
당진시대  2022-05-16 14:19
[칼럼] [기고]권중원 당진YMCA 사무총장
코로나19 이후, 어르신들의 첫 나들이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왜냐하면 어린이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 부부의 날, 세계인의 날 지금은 사라진 스승의 날까지 기억하고 뜻깊게 기념해야 할 일들이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2년 동안 이런 소소한 일상생활을 맘 놓고 가족들과 즐겁게 보낼 수...
당진시대  2022-05-09 17:15
[칼럼] [기고]복기대 인하대학교 대학원 융합고고학전공 교수
당진의 옛 이름 ‘장구진’을 아시나요?
당진(唐津)이라는 이름은 중국과 교역을 하던 나루라는 곳이다. 이 지명이 언제부터 쓰여진 것인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그리 오래되지는 않은 듯 하다. 그러면 당진의 옛 지명은 무엇이었을까? 태곳적부터의 지명은 알 수 없지만 8세기 즉 통일신라 때의...
당진시대  2022-05-09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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