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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신설상가] 읍내동 다온국밥 노옥경 대표
“정성 가득 담은 닭계장”
얼큰한 닭개장이 일품인 다온국밥이 지난 6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 대구광역시가 고향인 노옥경 대표는 12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오랜 직장생활에 지친 노 대표는 항상 꿈꿔왔던 요식업에 도전하기로 결심했고 평소 자신있는 음식인 닭개장과 ...
이영민  2017-08-21 10:56
[신설상가] [신설상가] 대덕동 어린왕자 카페 황경애·황경희 대표
“어린왕자와 함께 커피 한 잔”
문을 열면 동화책 어린왕자 속에 빠져버릴 것만 같은 어린왕자 카페가 지난 10일 대덕동에 문 열었다.강원도 홍천이 고향인 황경희 대표는 당진에서 요리연구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개업한 황경희의 수랏간(쿠킹클래스)에 이어 함께 운영하던 반찬가게...
이영민  2017-08-21 10:55
[맛집·음식] [맛집] 마른 여자네 건어물
‘단·짠·단·짠’의 매력 ‘건어물’
달고 짠, 이른바 ‘단짠’의 매력에 빠지면 한도 끝도 없다. 여기에 쫄깃하면서도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건어물은 반찬으로도, 안주로도 제격이다. 팔색조같은 건어물을 무수동로에 위치한 마른여자네건어물에서 만날 수 있다.마른여자네건어물은 건어물 전문 ...
한수미  2017-08-21 10:53
[신설상가] 신설상가 읍내동 방방칼국수 방세근`방혜영 대표
“남매가 운영하는 칼국수 전문점”
방 씨 남매가 사이좋게 운영하는 방방칼국수가 지난 7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채운동이 고향인 방혜영 대표는 부산에서 오랫동안 살면서도 마음 한 편에는 항상 고향을 찾아 요식업에 도전하고 싶었다. 그러던 중 10여 년 전 칼국수 맛집으로 유명했던 당...
이영민  2017-08-12 15:57
[신설상가] 신설상가 대덕동 신가네명태마을 신근남 대표
“알싸한 명태조림에 밥한공기 뚝딱”
매콤한 명태조림이 일품인 신가네명태마을이 지난 7월 대덕동에 문 열었다.충청북도 청주시가 고향인 신근남 대표는 2년 전 송악읍 기지시리로 내려왔다. 지난 20년 동안 족발, 백반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던 신 대표는 개업만 하면 문전성시를 이룰 정도...
이영민  2017-08-12 15:55
[맛집·음식] 돼지국밥·토종닭으로 든든한 한 끼
우두동에 위치한 그린식당은 언제나 푸짐하고 넉넉한 인심을 자랑하는 음식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그린식당의 주메뉴는 백숙과 돼지국밥이다. 닭과 오리 백숙은 황칠목과 옻, 상황버섯을 각각 넣어 푹 고아낸다. 기본 육수는 황칠목과 엄나무를 고아 ...
한수미  2017-08-12 15:54
[신설상가] [신설상가] “갈비계의 혁명을 이끌겠습니다”
갈비 전문점 만주갈비가 지난 5월 시곡동에 1호점을 냈다.이름부터 독특한 만주갈비는 과거 만주에서 선조들이 독립 투쟁을 이어갔던 것을 모티브로 삼았다. 즉, 만주갈비에서 질 좋은 갈비를 제공해 갈비의 혁명을 이루겠다는 정하신 대표의 철학이 담겨있다.“...
이영민  2017-07-28 20:06
[신설상가] [신설상가] “개운한 국밥과 쫀득한 수육이 일품”
진한 국물에 소주 한 잔 생각나는 장터소머리국밥이 지난 6월 시장오거리 인근에 문 열었다.15년 전 당진에 내려온 우민영 대표는 남편과 함께 캐주얼 의류매장 체이스컬트를 운영하고 있다. 여행 중 소머리국밥 맛집에 방문한 우 대표는 그 맛에 반해 매장을...
이영민  2017-07-28 20:05
[맛집·음식] [맛집] 읍내동 우미관
“고기만큼은 자신 있습니다!”
소 우(牛)와 맛 미(味) 자를 써서 이름지은 우미관에서는 항상 좋은 고기만을 취급한다. 고기를 공수해 오는 육가공 공장의 책임자가 친동생이며 대표가 친구이기 때문에 우미관이 언제나 품질 좋은 고기만 취급하는게 가능하다. 조우란 대표는 “상태가 좋지 ...
한수미  2017-07-28 20:04
[업체탐방] 업체탐방 동부광고
“사소한 약속까지 책임지겠습니다”
“동부광고가 지금까지 자리할 수 있었던 것은 믿고 일을 맡겨 주신 고객분들 덕분이에요. 앞으로도 작은 것도 소중히 여기고 고객의 소리를 귀담아 듣는 동부광고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동부광고 김대원 대표는 2008년 지금의 동부광고를 인수해 운영을 ...
한수미  2017-07-22 15:46
[신설상가] 수청동 도그샵 이범수 대표, 박승아 매니저
“강아지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있는 곳”
애견인의 마음을 사로잡는 애견매장 DOG#(이하 도그샵)이 지난 6월 수청동에 문 열었다.“저 또한 애견인으로서 내 강아지를 믿고 맡길 만한 곳이 필요했습니다. 강아지들을 위한 매장, 공간도 당진에 필요하다고 생각해 개업했습니다.”이 대표의 고향은 읍...
당진시대  2017-07-22 14:58
[신설상가] [신설상가]우두동 내일 꽃 피우다 김소현 대표
“자연주의 네일아트을 추구합니다”
자연주의 젤 네일 전문점 네일 꽃 피우다가 지난 6월 우두동에 새롭게 자리했다.부천이 고향인 김소현 대표는 남편의 이직과 함께 당진으로 내려와 네일샵을 개업했다. 평소에도 셀프 네일아트를 13년 동안 해온 김 대표에게 네일아트는 자연스러운 일이다. 김...
당진시대  2017-07-22 14:57
[업체탐방] 업체탐방 읍내동 한샘인테리어·커튼명가 창
유럽풍 커튼부터 친환경 가구까지
커튼 브랜드 커튼명가 창이 지난달 읍내동으로 확장 이전했다.커튼명가 창 당진점 홍정민 점장은 당진에 온 지 30년이 다 돼간다. 고향인 보령에서 당진으로 이주해 20년 동안 웨딩의전당 가원에서 예약실장으로 근무했다. 이후 7년 동안 커튼명가 창을 운영...
이영민  2017-07-16 12:56
[신설상가] 우두동 포차어게인 고덕재 대표
“옛날 당진 거리를 재현한 포차”
1980년대 당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인테리어로 옛날 감성을 자극하는 포차어게인이 지난 5일 읍내동에 자리했다.포차어게인의 고덕재 대표는 당진 채운동에서 나고 자랐다. 고 대표는 평택항에서 수입차 하역 관리사로 일하다 창업의 꿈을 안고...
당진시대  2017-07-16 12:43
[신설상가] 읍내동 아임소호 김세진 대표
“분홍빛 패션 거리를 만들고 싶어요”
간판부터 매장 내부까지 온통 분홍색으로 인테리어 해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임소호가 지난 4월 읍내동에 새롭게 자리했다.아임소호의 김세진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패션에 관심이 많았다. 대학교에서도 의류디자인과 웨딩플래너를 병행해 전공했다. 대학교를 ...
당진시대  2017-07-16 12:41
[맛집·음식] 읍내동 나야 숯불 막창 김정화 대표
쫄깃한 막창과 고소한 콩가루의 만남
소 막창은 구웠을 때 질감이 쫀득하고 씹을 수록 감칠맛이 나 단골이 많이 따르는 음식이다. 일반 살코기보다 칼슘이 월등히 많은 것은 물론 고단백 저콜레스테롤 식품이기도 하며 성인들에게는 골다공증 및 골연화증 예방에, 어린이들에게는 성장부진 및 구루병에...
한수미  2017-07-16 12:37
[업체탐방] 업체탐방 합덕읍 운산리 서해파렛트·서해타일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
김용연 대표는 합덕읍 운산리가 고향이다. 합덕에서 나고 자란 그는 일찍이 사업에 뛰어들었다. 건물 철거 업체에 근무하다 직접 나서 화장실 리모델링 업체인 서해타일을 개업했다.서해타일은 화장실 타일 교체, 세면대, 변기 등 화장실에 필요한 각종 물품 및...
이영민  2017-07-09 19:11
[신설상가] 읍내동 술상 김윤환 대표
“술과 안주는 ‘술상’에서!”
젊은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감각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술상이 읍내동에 자리했다.읍내동 출신의 김윤환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요리에 관심이 많았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어머니 옆에서 자라 자연스럽게 요리를 접했고 고등학생 때부터는 직접 음식점에서 아르바이...
당진시대  2017-07-09 12:30
[신설상가] 읍내동 청기와집 박영산 대표
“아구와 해물 본연의 맛을 살린 아해찜”
가정집을 개조해 만든 인테리어 덕분에 내 집처럼 편안한 느낌을 주는 청기와집이 지난 3일 읍내동에 자리했다.박영산 대표는 안면도가 고향이다. 자신만의 요리법으로 만든 음식을 손님이 맛을 보고 기뻐하는 것이 좋았던 박 대표는 당진의 발전 가능성을 보고 ...
당진시대  2017-07-09 12:29
[맛집·음식] 정미면 모평리 용궁가든 최이윤 대표
“청삼씨 가득 넣은 건강한 백숙”
정미면 모평리에 위치한 용궁가든이 지난 2년의 공백기를 거치고 다시 문을 열었다. 2004년부터 운영을 시작한 용궁가든은 ‘백숙하면 용궁가든’으로 불릴 정도로 손님들 사이에서 인정받은 맛집이다. 다가오는 초복을 맞아 최이윤 대표가 더욱 넉넉한 인심과 ...
한수미  2017-07-09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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