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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20 녹색어머니연합회 오미숙 당진지회장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당진시 되길”
오전 등교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노란 깃발을 들고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 지도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볼 수 있다.학부모이자 녹색어머니 회원인 이들이 녹색어머니연합회 당진지회를 이끌어가는 주역들이다. 현재 당진 시내에 위치한 탑동초와 원당초, 계성...
한수미  2017-10-21 16:01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15 (주)한국바이오텍 전재숙 회장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죠”
전재숙 (주)한국바이오텍 회장의 나이는 73세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라는 말을 전 회장은 몸소 보여주고 있다. 한 때는 그 역시 ‘전재숙’이 아닌 누군가의 아내 그리고 엄마로 살았다. 하지만 이제는 자신의 능력을 인정받으며 ‘전재숙’이라는 이름...
한수미  2017-09-04 08:05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14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
“부모님 먼저 지치지 마세요”
한숙자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장은 젊었던 시절 여행을 좋아해 청바지에 배낭을 메고 어디든 가곤 했다. 그날도 제주도를 가던 날이었다. 버스를 타러 가기 위해 당진종합버스터미널을 찾았는데 그를 기다리고 있던 올케 언니에게 잡혔다. 곧바로 소개팅을 하러...
한수미  2017-08-26 12:22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
“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당진에서 캘리그라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박해옥 씨는 캘리그라피 동아리 모임인 손수체의 대표이자 당진풀잎문화센터 강사이다. 또한 당진여성포럼 대외협력분과위원장과 한국유권자연맹 당진지부의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많으면 4~5개의 강의를 다녀야 할 정도로 ...
한수미  2017-07-24 11:32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8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
배우고 질문하고 생각하세요
차현미 토론하는아이들 대표는 어린이 스피치 지도사이자 동화구연가이며 독서지도사고 시낭송가다. 다방면에서 활동 하고 있는 그는 계속해서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살아왔다. 본인이 누구이며, 어떤 일을 좋아하는지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는 “여성들이 출산과 ...
한수미  2017-07-08 13:40
[여성·다문화] 외국인 10년 새 2600명 증가
지난 10년 동안 당진지역의 외국인 인구가 2645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 가운데 남성은 1616명 증가했으며, 여성은 1029명 증가했다. 2007년 1821명이었던 남성 인구는 3437명으로(88.7%) 여성보다 수치상 많이 증가했지만 여성 ...
이영민  2017-07-08 13:13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6 석애영 극단 당진 상임연출가
“포기말고 나를 찾으세요”
“여성분들이 인생에 대해 ‘나를 찾는 여행’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꿈이 있더라도 결혼과 출산, 육아 등의 환경으로 인해 포기하는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자신의 꿈을 쉽게 포기하지 않았으면 해요. 스스로 존엄성을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주어진 환경...
한수미  2017-06-24 12:49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4 당진시의회 편명희 의원
“끊임없이 자신에게 묻고 답하세요”
“1980년 대 농촌이었던 당진은 지금보다 더 남성중심의 사회였죠. 여성들은 단지 ‘여성’이라는 이유로 능력을 인정받지 못했어요. 남성들보다도 더 노력해야 했고 사회활동과 정치활동에 진출하기까지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물론 이전보다는 나아지긴 했지...
한수미  2017-06-10 18:05
[여성·다문화] [여성이 뛴다 3]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
“함께 하면 답 찾을 수 있어요”
당진어울림여성회 김진숙 회장은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주 여성이자, 젊은 엄마다.청소년 지도사로 활동하다 남편의 근무지 이전에 따라 6년 전 당진을 찾았다. 그 때 당시 겨울이었고 5살 자녀를 데리고 나가기엔 날씨가 몹시 추웠다. 어린이집도 지금처럼 많...
한수미  2017-06-05 08:00
[여성·다문화] “성 역할 고정관념 깨야”여성이 뛴다1 당진시여성포럼 최연숙 대표
여성의 사회진출 문턱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우리 사회는 보이지 않는 유리 천장이 존재하고 있다. 가정에서 육아·교육의 대부분을 여성이 도맡아 하면서 일과 가정의 양립이 어렵고, 아직도 여성에 대한 불평등과 차별이 존재하는 실정이다. 그러나 열악한 사회...
한수미  2017-05-19 19:22
[여성·다문화] 주요 프로그램 소개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배움의 기회 제공하는 ‘방문교육’
결혼이주여성에게 한국은 낯선 곳이다. 태어나 자라온 곳과 언어도, 문화도, 모든 것이 다르다. 하지만 이곳에서 아이를 낳고 가정을 꾸려 살아가야 한다. 실제로 한국 적응에 가장 어려워하는 것 중 하나가 언어다. 언어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가정생활과 자...
한수미  2017-03-17 20:24
[여성·다문화] 기획 사랑과 봉사로 함께한 동행 50년 ‘행복금혼식’
“한평생 나와 살아줘서 고맙소”
50년 전, 서로의 인연을 약속 할 때 들었던 ‘검은 머리 파 뿌리 될 때까지 살아라.’ 그 때는 그 말이 아득히 멀게만 느껴졌다. 그 순간이 오지 않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세월이 흘러 50년, 어느덧 백발이 무성해졌다. 고왔던 손과 얼굴엔 세월의 ...
한수미  2016-10-02 11:37
[여성·다문화] 기획 | 여름휴가 후 환절기 피부관리
더위와 자외선으로 지친 피부에 생기를!
더위가 기승을 부렸던 올해 여름 더위가 차츰 잦아들고, 아침·저녁으로 가을바람이 성큼 불어오고 있다. 강렬한 자외선과 수분 부족으로 고통 받은 피부에 다시 생기를 불어넣어야할 때다. 수청동에 위치한 예반 에스테틱 고은주 대표가 휴가 후 환절기 피부관리...
김예나  2016-09-02 23:21
[여성·다문화]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
■40~50대 여성 좌담회
엄마들은 힘들다. 아이 교육부터 집안일은 고스란히 엄마들의 몫이고, 일터에 나가 돈도 번다. 20대 꽃다운 나이를 그렇게 정신없이 보내고 나니 어느덧 거울 속엔 40~50대 아줌마가 서 있다. 삶의 전부였던 아이들도 이제 하나 둘 엄마 품 안에서 떠나...
김예나  2016-02-05 19:52
[여성·다문화]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
고객의 ‘건강’ 지킴이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전현희 대표는 15년 전 ‘내 자식에게 먹일 수 없다면 만들지도 말라’라는 슬로건이 가슴에 와 닿아 한결같이 지금의 자리에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2000년부터 풀무원에서 건강컨설팅을 해 온 전현희 대표는 시...
김예나  2015-11-06 09:34
[여성·다문화] 여성기업인을 만나다9
뜰과 숲 농장 권윤희 대표
올리브나무에 울고 웃고
블루베리와 올리브 농장을 9년 간 일궈온 권윤희 대표는 식물바라기다. 어려서부터 식물에 관심이 많던 여동생 덕에 식물을 가게에서 접했다. 동생은 그에게 식물과 관련된 책을 보여주며 “언니 이것좀 봐봐, 너무 예쁘지?”를 연발했기에 자연스레 권 대표도 ...
김예나  2015-10-23 20:29
[여성·다문화]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6 유 인테리어 홍미영 대표
장사가 아니라 ‘공사’를 하는 유 인테리어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기업인 될 것인테리어는 하늘이 내려준 직업유 인테리어 홍미영 대표가 인테리어 의뢰를 받고 일하는 모습을 보면 그에게 있어 인테리어 사업은 ‘천직’이라는 생각이 든다.홍 대표는 인천에서 ...
김예나  2015-07-31 15:46
[여성·다문화]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2] 중국 새댁 주령령 씨
“바다와 산 모두 있는 당진이 좋아요”
중국 상하이에서 차로 1~2시간 떨어진 관서성에서 온 주령령(28)씨는 중국에도 끼친 한류의 영향으로 드라마 파리의 연인, 내 이름은 김삼순, 풀하우스를 시청하며 한국어를 배웠다. 대중문화를 통해 한국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그는 한국 남자와 만나 사랑...
한수미  2013-11-22 14:14
[여성·다문화] [외국인들이 보는 당진 1] 베트남 신부 과탕향? 신평 아줌마 임혜림!
베트남 하노이 출신 과탕향(43) 씨가 한국에 처음 온 날, 하늘에서는 눈이 펑펑 쏟아지며 그녀를 반겼다. 베트남에서는 한 번도 보지 못한 눈이었다.아름답고 신기했던 한국의 첫 모습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그도 잠시, 너무 추운 탓에 그녀는 ‘이 ...
한수미  2013-11-22 14:12
[여성·다문화]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8]
일반 학교보다 나은 처우로 교육의 질 이끌어
필리핀 마닐라한인연합교회 부설 글로벌 크리스천 아카데미 한글학교(교장 신용기)는 필리핀 내 12곳의 한글학교 중 하나다. 학생들은 주중에 일반학교에 다니고 토요일이면 한글학교에 와서 교육을 받는다. 한국인 남성과 필리핀 여성 사이의 자녀인 코피노를 위...
당진시대  2012-10-19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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