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8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집·음식] 삼겹살과 항정살 두 가지로 승부!
대덕동 돈나무 삼겹살 이형숙·최용호 대표
지난 2008년 대덕동에 문을 연 돈나무 삼겹살은 지난 10년 동안 삼겹살과 항정살, 단 두 가지 메뉴로만 승부하고 있다.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회전율이 좋아 이곳에서만큼은 신선한 삼겹살과 항정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밑반찬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
한수미  2018-10-12 21:27
[맛집·음식] 읍내동 길몽 모윤식 대표
청년 셰프의 ‘닭’ 이야기
당진시장 골목을 이리저리 따라 가다 보면 빨간 간판의 ‘길몽’을 찾을 수 있다.넉넉한 인심이 남아 있는 시장에 자리한 길몽 역시 푸짐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칼국수 한 그릇에 들어간 반 마리의 닭과 닭 가슴살이 수북하게 올라간 초계국수는 저렴한 가격이...
한수미  2018-10-08 13:26
[맛집·음식] [맛집] 대덕동 영광굴비정식 류승연 대표
쫀득한 굴비와 구수한 찻물의 환상적인 조화
갓 지어내 윤기가 흐르는 밥에 시원한 찻물을 붓는다. 잘 발라진 굴비 한 점을, 찻물에 말은 밥 한 수저 위에 올려 먹으면 이보다 더한 밥도둑이 없다. 굴비의 비린 맛과 짠 맛은 온데간데 없고 쫀득한 맛이 일품이다.전라도 영광까지 찾아 가야 만날 수 ...
한수미  2018-09-22 10:56
[맛집·음식] [맛집]다시 돌아온 가을 전어와 대하
연일 40도를 웃돌던 폭염이 언제 왔었냐는 듯 서늘한 바람이 불고 있다. 가을바람이 불어올 때면 대하와 전어가 타닥거리며 익는 소리가 절로 들리고 고소한 향이 코를 스친다. 이맘때만 먹을 수 있어 더 맛있고 더 특별한 전어와 대하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
박경미  2018-09-17 18:29
[맛집·음식]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면천 저수지의 둘레를 따라 가다 보면 원산칼국수를 만날 수 있다. 한 눈에 보이는 저수지 풍경을 앞에 둔 원산칼국수에서는 한 그릇 푸짐하게 담겨 있는 칼국수가 손님을 맞이한다.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한수미  2018-09-11 10:20
[맛집·음식] 읍내동 하나비 정명화 대표
정갈한 음식으로 정성스러운 대접
무덥던 여름이 한 풀 꺾이고 찬바람이 아침과 저녁으로 불어오는 요즘, 신선한 해산물이 절로 생각난다. 이 시기 제철 해산물로는 광어를 비롯해 대하와 고등어, 굴, 게 등으로 다양하다. 살이 통통히 오른 제철 해산물을 보기도 좋고 맛도 좋은 상태로 만날...
김예나  2018-09-02 18:23
[맛집·음식] [제철 맛집] 어죽
얼큰 구수 푸짐한 어죽 한 그릇
생선을 푹 고아 발라낸 살과 진한 육수에 쌀을 넣어 끓인 ‘어죽(魚粥)’. 당진을 비롯해 아산과 예산, 서산, 홍성 지역에선 예부터 먹어 온 친근한 음식이지만 타 지역의 사람들에겐 다소 낯선 향토 음식이다. 민물고기를 뼈까지 푹 삶아 내고 그 위에 고...
한수미  2018-08-24 21:00
[맛집·음식] 원당동 해화가든 정일경·이정숙 부부
고소한 곱이 가득 소곱창전골
지난 14년 간 황소곱창을 운영하다 자리를 이전한 ‘해화가든’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소곱창의 매력을 알리고자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해화가든의 대표 메뉴인 소곱창전골은 물론 돼지갈비와 갈비탕, 도가니탕을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전국 어디에서나 택배로 만...
한수미  2018-08-20 21:15
[맛집·음식] 쫄깃한 양과 고소한 대창의 만남
질마재 양대창 당진점
-대덕동 질마재 양대창 당진점-김종두 대표쫄깃한 양과 고소한 대창이 만났다. 한 차례 센 불에서 초벌로 익힌 양과 대창을 다시 한 번 숯불에 노릇하게 굽고, 청양고추가 송송 들어간 특제소스에 콕 찍어 먹으면 고소함과 부드러움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
한수미  2018-08-14 12:35
[맛집·음식] [여름철 보양 음식]‘삼계탕’ 먹고 삼복더위 이겨내세요!
연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더운 날로 인해 기운이 약해져 입맛조차 없을 때는 보양음식으로 기운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지난 17일과 27일에 초복과 중복을 맞이했다. 초복과 중복, 말복으로 나뉘는 복날은 1년 중 무더위가 가장 극심해 가을 기...
한수미  2018-07-27 21:24
[맛집·음식] ‘보글보글’ 든든하고, 푸짐한 부대찌개!
부대찌개에 푸짐히 들어간 햄을 밥 위에 올려 한 입, 깊게 우려 나온 국물에 밥과 비벼 한 입 먹다 보면 어느새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깊은 육수에 각종 햄과 채소가 가득 들어간 부대찌개는 오랫동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이 부대찌...
한수미  2018-07-23 15:00
[맛집·음식] 지친 여름 입맛과 기운 돋우는 얼큰한 매운탕!
민물에 사는 메기는 힘이 좋아 허약해진 기운을 돋우고 정력을 증진시키는 효능이 있다. 또한 빠가사리 혹은 짜가사리로 불리는 황상어는 해장에 좋고 풍을 걷어 없애며 종기를 소멸시키는 등의 효능이 있다고 알려져 있다. 더운 여름철 기운이 쇠약해졌을 때 먹...
한수미  2018-07-17 10:45
[맛집·음식]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충전
원당동 우미락
한 차례 비소식이 지나간 후 후덥지근한 무더위가 연일 이어지고 있다. 밖에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내리쬐는 볕으로 인해 등줄기에 땀이 흐를 정도다. 더위로 기운이 쭉쭉 빠지는 이때, 보양음식만큼 좋은 것이 없다. 이를 위해 우미락에서는 푹 우려낸 갈비탕...
한수미  2018-07-07 13:37
[맛집·음식] [맛집] 진하고 구수한 콩국수로 더위 나기 '이레면옥'
바지락칼국수와 팥칼국수, 그리고 여름철 별미인 콩국수. 이레면옥은 문을 연 3년 전부터 이 세 가지 메뉴만 고집하고 있다. 이레면옥에서는 메뉴가 많지 않은 대신 국수 한 그릇에도 온 정성을 담는다. 한편 가격도 변함없이 6000원을 고수하며 저렴하게 ...
한수미  2018-07-02 11:23
[맛집·음식]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
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탁트인 경치 이외엔 아무것도 없던 들녘에 식당이 생겼다. 이름을 들녘으로 짓고 식당 개업 준비를 하던 중, 창 밖에 펼쳐져 있는 들판을 보던 올케가 “황금들녘이네!”라고 내뱉은 말 때문에 ‘황금들녘’으로 간판이 걸렸다.요리하는 것이 즐겁고, 나눠 먹는...
한수미  2018-06-22 22:55
[맛집·음식]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합덕과 채운동에서 18년 가까이 장어 전문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사랑 받아온 고창풍천장어가 읍내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많은 손님들의 만족도를 충족하기 위해 넓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
한수미  2018-06-15 22:18
[맛집·음식] 더위에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를 보이며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무렵 생각나는 것이 얼음 동동 띄운 고소한 콩국수다. 콩을 불려 곱게 갈아 내린 콩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어 호로록 한 그릇 비우면 언제 더웠었냐는 듯 더위가 가신다....
한수미  2018-06-10 03:00
[맛집·음식]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한수미  2018-06-04 16:40
[맛집·음식] 고소한 맛과 쫄깃함이 최고!
원당동 오가네곱창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황금빛 곱창이 침샘을 자극한다. 적절히 익은 곱창을 입 속에 쏙 넣으면 곱창의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이러한 곱창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당진에 있다. 바로 원당동에 위치한 ‘오가네곱창’이다. ...
김예나  2018-05-25 20:43
[맛집·음식]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
송산면 유곡리 칼
횟집 ‘칼’은 송산면 유곡리 일대가 개발되기 전인 3년 6개월 전 문을 열었다. 아무것도 없었던 이곳에 횟집을 하려는 이동선 대표를 보고 지인들은 “조금만 가면 포구가 있는데, 누가 이곳까지 와서 회를 먹겠느냐” 혹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할 수 ...
한수미  2018-05-11 22:17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8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