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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집·음식] [맛집]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김주연 대표
“휴식기 마치고 제주보말칼국수가 다시 돌아왔어요”
지난 2017년도에 문을 열었던 제주보말칼국수가 잠깐의 휴식기를 갖고난 뒤 다시 당진 시민들을 향해 문을 열었다.“5년 정도 등기소 근처에서 가게를 운영했었어요. 그러다 예기치 못하게 건강이 안좋아져서 잠시 문을 닫아야 했죠.”제주보말칼국수는 제주도에...
유수아  2023-01-20 21:03
[맛집·음식] “기본에 충실해 더 맛있는 빵”
석문면 하나로마트에서는 고소한 빵 냄새로 아침을 여는 보나베띠가 자리를 잡고 있다. 보나베띠(Bon appétit)는 프랑스어로 ‘맛있게 드세요’라는 뜻이다. 기본에 충실한 빵이곳에서는 약 40여 종의 다양한 빵을 만나볼 수 있다. 두 대...
유수아  2023-01-13 20:20
[맛집·음식] [맛집] 가마치통닭 당진원당점, 옛날통닭 생각날 땐 “가마치통닭”
치킨 가격이 날로 급등하면서 가성비 좋은 치킨 맛집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고 있다. 전통의 맛과 저렴한 가격, 두 가지를 만족시키는 옛날통닭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원당동에 자리한 ‘가마치통닭’(대표 강덕문)은 가격은 저렴하지만...
박경미  2023-01-09 11:41
[맛집·음식] [칼국수 특집]
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가리비 등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와 단맛의 팥칼국수 등 종류도 다양하다. 재료에 따라 각각의 매력이 다른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박경미  2023-01-01 09:43
[맛집·음식]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지역에서 오랜 시간 이어온 태봉면옥은 지역에서는 품질 좋은 한우로 이미 이름이 알려졌고, 방송에도 여러 번 출연하여 전국으로 소개된 곳이다. 친절한 응대와 서비스로 팬들을 여럿 둔 태봉면옥(본점)이 지난달 당진시보건소 옆에서 옥돌고개 양우내안애 아파트...
박경미  2022-12-28 09:27
[맛집·음식] [겨울 제철 특집2] 방어·과메기·조개
기름기 올라 고소한 풍미 자랑하는 방어
방어방어가 제철을 맞았다. 겨울 방어는 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와 함께 계절별 제철 생선으로 손꼽힌다. 방어는 여름철 러시아 캄차카반도 근처서 서식하다 월동을 위해 제주 바다를 찾는다. 산란을 앞둔 11월부터 2월까지가 제철인데 이때 나오는...
박경미  2022-12-19 11:37
[맛집·음식] [제철 맞은 겨울 별미] 아귀·굴·매생이 "바다향 가득한 겨울 밥상"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12월에는 추운 날씨에 몸도 굳어지고 체온이 떨어지면서 동시에 면역력도 저하된다. 감기 등 호흡기 질환에 걸리기도 쉬운데, 추위를 이겨내고 겨울 면역력을 올려주는 겨울 제철 음식을 알아보자. 아귀아귀는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
박경미  2022-12-09 22:49
[맛집·음식] [맛집] 합덕읍 운산리 싱싱횟집
‘싱싱’하게 살 오른 회 한 점에 소주 한 잔~
겨울철에는 생선이 맛있어진다. 대부분 어류가 산란을 위해 몸집을 불리고 지방을 축적하기 때문이다. 합덕읍 운산리에 자리한 싱싱횟집에서 싱싱한 회와 해산물로 겨울철 떨어진 체력을 보충해보는 것을 어떨까.경북 청송 출신의 정영실 대표는 젊은 시절 면천 출...
박경미  2022-12-02 19:41
[맛집·음식] [우렁쌈밥 특집] “쌈 채소에 탱글탱글 우렁이 한 쌈 어때요?”
우렁이를 한자로는 전라(田螺)라고도 부르는데 ‘밭에서 사는 소라’라는 의미다. 그 이름처럼 우렁이는 논이나 작은 연못, 개울가 등에서 서식한다. 한때 과도한 농약 살포로 식용은 고사하고 구경하는 것도 어려울 정도였으나 유기농법이 생기고 식용으로도 인기...
박경미  2022-11-25 22:30
[맛집·음식] [맛집]읍내동 어서와 칼국수 먹자
“깔끔한 장칼국수 먹으러 어서 와!”
입동이 찾아오고 추워진 날씨에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 요즘이다. ‘어서와 칼국수 먹자’에서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얼큰한 장칼국수와 동죽이 들어가 시원한 칼국수로 따뜻하게 배를 채울 수 있다. “건강하고 신선함을 갖춘 음식”어서와 칼국수 먹...
유수아  2022-11-22 15:22
[맛집·음식] [맛집] 대덕동 15STATION
영국 동화 속 한 장면처럼…향긋한 커피&디저트
대덕동에 위치한 15STATION(대표 김연지·김혜진 자매, 이하 15스테이션)이 산뜻하게 분위기로 리모델링을 마치고 지난 9월 말 다시 문 열었다.지난 2015년에 생긴 15스테이션은 넓은 쇼파와 의자, 엔틱하고 빈티지한 분위기로 꾸며졌던 반면 9개...
박경미  2022-11-05 18:04
[맛집·음식] 서해대교 풍경 바라보며 한진포구에서 즐기는 ‘회’
바다는 늘 그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있는 듯하지만 순간마다 다른 빛깔, 다른 모습이다. 해가 뜨거나 햇살을 받아 윤슬이 반짝이거나 저녁노을이 물들고, 달이 뜰 때면 또 다른 풍경을 그려낸다. 송악읍 한진포구에 자리한 ‘팔각정 횟집’(대표 이상원)은 바...
박경미  2022-10-28 22:45
[맛집·음식]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 ‘해동장’(대표 이명자)은 이명자 대표의 손맛으로 40년 넘게 토속적인 맛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다 지난 여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
박경미  2022-10-24 15:05
[맛집·음식] 두툼한 고기 한 점에 칼칼한 묵은지 올려 밥 한 술
고소한 고등어, 야들야들한 돼지고기가 칼칼한 묵은지와 만났다. 대덕동에 자리한 묵은지 전문점 ‘시민식당’(대표 박성배·김연숙 부부)은 한번 먹게 되면 다시 찾게되는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구 ‘꽃보다 쌈’ 운영충남 부여 출신의 남편 박성배 ...
박경미  2022-10-14 21:51
[맛집·음식] [맛집]채운동 153화덕생선구이
화덕에 구워 더욱 고소한 생선구이
채운동에 자리한 153화덕생선구이 전문점에서는 고등어, 가자미, 삼치, 조기, 제주 은갈치 구이를 즐길 수 있다. 이희태·정미화 부부는 부산과 여수, 목포 등의 어판장과 어시장, 수협 등에서 직접 싱싱한 생선을 공수해 요리한다. 부부는 “10년간 생선...
박경미  2022-09-30 21:39
[맛집·음식] [제철 음식 특집] 가을 제철 농수산물
먹거리 가득한 가을…제철 농수산물로 미식 여행
가을은 풍성한 먹거리를 맛볼 수 있는 계절이다. 통통하게 살 오른 전어를 비롯해 싱싱한 왕새우, 제철 맞은 꽃게 등이 미식가들을 유혹한다.왕새우 소금구이 일품가을하면 빼놓을 수 없는 음식 중 하나가 새우다. 왕새우라고 불리는 흰다리새우는 9월부터 11...
박경미  2022-09-27 14:45
[맛집·음식] [맛집] 우강면 송산리 길목
버그내 순례길에서 만나는 당진 향토음식
솔뫼성지에서 시작해 신리성지로 이어지는 버그내 순례길은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다. 특히 솔뫼성지에는 우리나라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이 있으며, 순례길을 따라 곳곳에는 많은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요즘같이 걷기 좋은 날에는 당...
박경미  2022-09-16 21:12
[맛집·음식] [맛집] 면천면 성상리 뜨락
갓 지은 뜨끈한 밥과 고소한 나물의 만남
면천면 성상사거리에 자리한 ‘뜨락’(대표 송정오)은 갈비탕, 순두부찌개, 우렁된장찌개, 깻묵된장, 제육볶음, 돌솥비빔밥, 삼겹살 등 각종 한식을 즐길 수 있다. 오랫동안 인천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경험과 손맛,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민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박경미  2022-09-13 13:21
[맛집·음식] [맛집] 감칠맛 나는 잔치국수 맛의 비결은?
우강면 송산리 소담
지난 2017년 문을 연 ‘소담’은 저렴한 가격과 푸짐한 양의 음식으로 지역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평일에는 직장인과 공무원, 지역민들이, 주말에는 솔뫼성지와 합덕제 등 관광지를 찾아온 관광객들이 들리곤 한다. 추석을 앞둔 요즘에는 벌초객들이 가족 단...
박경미  2022-09-02 22:08
[맛집·음식] [맛집] 읍내동 장터순대국밥 대표 장명식
인심으로 꽉 채운 ‘순대 한 접시’
오일 장날이면 시장은 구경꾼과 상인들로 북적인다. 활기 가득한 시장을 구경하다 보면 길따라 바람따라 음식 냄새가 난다. 순대 한 접시, 따끈한 국밥 한 그릇에 출출함을 달래곤 했던 장터순대국밥(대표 장명식)이 10년째 한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선물 받...
박경미  2022-08-2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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