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4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집·음식] 송산면 유곡리 나들목 쌈밥 김현경 대표
8900원으로 푸짐한 한 상…가성비 최고!
만 원도 안 되는 저렴한 가격으로 엄마가 해주는 집밥을 먹고 싶다면 송산면 유곡리에 위치한 ‘나들목 쌈밥’이 제격이다. 이곳에서는 점심특선으로 따끈한 밥에 우렁쌈장과 제육볶음, 꽁치조림, 시래기 된장찌개까지 푸짐한 한 상을 8900원에 먹을 수 있다....
김예나  2020-01-21 08:35
[맛집·음식] [맛집] 면천면 죽동리 레스토랑&카페 아미뫼
아미산 숲을 느끼며 힐링하는 시간
아미산을 오르는 길에 위치한 레스토랑&카페 아미뫼. 셀 수 없을 정도로 다양한 다육이부터 알록달록한 해먹 그리고 귀여운 고양이 6마리가 아미산을 오르는 등산객들과 인근 주민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적하면서도 정이 느껴지는 이곳은 어느덧 면천의 힐링공...
김예나  2020-01-13 11:22
[맛집·음식] [우렁쌈밥 특집] 쫄깃탱글 우렁쌈장 듬뿍 얹어 한 쌈 어때요?
논이 많은 당진은 지역 특성상 논에서 자라는 우렁이를 이용한 요리가 예부터 발달해왔다. 담백한 맛에 쫄깃하고 탱글한 식감이 매력적인 우렁이는 된장찌개를 비롯해 쌈장이나 강된장 등에 활용된다. 뿐만 아니라 싱싱한 채소와 함께 새콤하게 무친 우렁초무침도 ...
임아연  2020-01-03 20:11
[맛집·음식] [맛집] 양꼬치 특집
지글지글 양꼬치에 청량한 맥주 한 잔!
불 위에 빙글빙글 돌려가며 굽는 양꼬치는 기름기가 쭉 빠져 담백하고 고소하다. 큐민(쯔란)이라는 향신료를 콕 찍어 먹는데, 그 매력에 한 번 빠지면 쉽게 헤어나오지 못한다. 한국음식에서 양고기가 흔히 쓰인 식재료가 아닌지라, 단지 낯섦에서 오는 거부감...
임아연  2019-12-30 11:25
[맛집·음식] [짬뽕 특집] 얼큰하고 개운한 국물…후루룩 짬뽕 한 사발
얼큰한 국물에 쫄깃한 면발, 오징어와 홍합 등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짬뽕은 배를 든든하게 채워주는 한 끼 식사다. 반찬이라곤 노란 단무지와 알싸한 양파가 전부지만, 갖은 재료가 푸짐하게 담긴 짬뽕이라면 전혀 부족함이 없을 터. 요즘같이 추운 날씨에도 ...
임아연  2019-12-23 15:17
[맛집·음식] 추어탕·어죽·붕어찜 먹고 뜨끈하게 겨울나기
추어탕·붕어찜 맛집으로 자리잡아 온 대덕동 큰집원조추어탕(이하 큰집추어탕)이 최근 새롭게 리뉴얼된 모습으로 다시 찾아 왔다. 지난 11월 발생한 화재로 인해 내부가 불에 타는 사고가 발생했지만 큰집추어탕은 위기를 기회로 맞이하며 새롭게 거듭나고 있다....
임아연  2019-12-13 20:12
[맛집·음식] 바다내음 가득한 굴세상으로 오세요!
읍내동 '굴세상' 이미경 대표
‘바다의 우유’라고 불리는 굴은 겨울철에 손꼽히는 스테미너 음식이다.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 좋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해 빈혈을 예방한다. 특히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 및 혈압, 콜레스테롤 개선에 효과적이다. 무엇보다도 굴은 특유의 식감...
임아연  2019-12-09 10:47
[맛집·음식] [맛집] 22년 동안 사랑받아온 이화곱창의 매력
“군대 간 친구가 이화곱창이 먹고 싶다고 해서 부모님이 면회갈 때 포장해가거나, 다른 지역으로 떠난 임산부에게 택배가 가능하냐고 연락이 오면, 참 고맙고 뿌듯해요. 엄마가 해준 밥처럼 사람들이 그리워하는 것은 20년 넘게 똑같은 맛을 내고 있기 때문이...
임아연  2019-11-29 09:43
[맛집·음식] [칼국수 특집]찬바람 부는 겨울엔 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
가을이 오는가 싶더니 금세 찬바람에 옷깃을 여미는 겨울이 찾아왔다.뜨끈한 칼국수 한 그릇이 생각나는 계절이다. 바지락과 해물을 넣어 시원한 국물이 일품인 칼국수부터 얼큰하고 칼칼한 매운 칼국수, 고소한 들깨칼국수 등 매력이 무궁무진하다. 재료에 따라 ...
임아연  2019-11-25 11:04
[맛집·음식] [맛집] 신평면 상오리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
당진에서 즐기는 예산국수의 맛!
매일 아침이면 공장에서 국수 면을 직접 뽑고, 공장 옆 식당에서는 뽑은 면으로 국수를 만든다. 소박하지만 옛날 그대로의 맛을 자랑하는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이미 전국에서 ‘국수 맛집’으로 통하는 곳이다. 예산버들국수 당진공장은 10년 전 당진에 자리...
박경미  2019-11-16 10:36
[맛집·음식] 용연동 [장가네토종닭] 문춘화·장동석 대표
한 번 먹으면 또 찾고 싶은 장가네!
닭백숙이나 삼계탕은 무더위에 기력이 허해진 여름, 땀을 뻘뻘 흘리며 먹는 여름철 보양음식으로 생각되지만, 요즘과 같이 으슬으슬 찬 바람이 불 때도 따뜻하고 든든하게 속을 채울 수 있는 음식이다.특히 자연방사 방식으로 기른 토종닭은 자연에서 자라 더욱 ...
임아연  2019-11-04 20:34
[맛집·음식] 한우사골로 진하게 우려낸 담백한 짬뽕
대덕동 이비가짬뽕 당진점 김현태 대표
30여 년 동안 요식업에 종사하며 지역민들에게 인정받아온 김현태 대표의 손맛과, 전국에서 짬뽕맛집으로 소문난 이비가짬뽕의 비법이 더해져 ‘당진맛집’으로 거듭났다.대전에서 시작한 이비가짬뽕은 얼큰하고 진한 국물에 탱글쫄깃한 면발이 일품으로 알려져 있다....
임아연  2019-10-25 19:36
[맛집·음식] 제철요리 ‘굴’ 바다내음 가득 굴 요리의 계절
바다의 우유, 굴이 제철을 맞이했다. 잘 익은 김치를 송송 썰어 넣어 시원한 굴국부터 통통한 식감 그대로 쪄낸 굴과 함께 비벼 먹는 굴밥까지. 굴의 변신은 무궁무진하다.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하고 맛도 좋아 계절을 알리는 찬 바람이 반갑기까지 할 정...
한수미  2019-10-21 13:26
[맛집·음식] [맛집] 찬바람 불 때 뜨끈한 국밥 한 그릇 (수청동 소머리국밥)
김순복 대표
10월의 문턱을 넘어서면서 꽤 쌀쌀한 바람이 불어온다.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는 계절. 김이 모락모락 나는 국물에 밥 한 숟가락 넣어, 잘 익은 김치와 함께 한 술 뜨면 차가웠던 마음마저 따뜻해진다. 깊고 진한 육수엔 오랜 시간 공들인 정성이 담겨 있다...
임아연  2019-10-11 19:56
[맛집·음식] [맛집] 당진의 숨은 맛집…대박 맛있는 대박식당
남택우·홍송이 대표
‘미슐랭 가이드’는 프랑스의 타이어 제조업체인 미슐랭이 발행하는 전세계 여행 안내서로, 미슐랭 가이드에서 소개되는 레스토랑 별점은 세계 최고의 권위와 신뢰를 자랑한다. ★등급은 ‘요리가 훌륭한 식당’을 의미하고, ★★등급은 ‘요리가 훌륭해서 멀리 찾아...
임아연  2019-10-07 10:32
[맛집·음식] 쾌적한 환경에서 싱싱한 회를 즐기세요!
합덕읍 운산리 '싱싱횟집' 정영실 대표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싱싱횟집이 밝고 깨끗한 모습으로 새 단장을 마치고 지난 1일부터 영업을 재개했다.지난해 6월부터 싱싱횟집을 인수해 운영해 온 정영실 대표는 리모델링을 결심하고 한 달 동안 가게 문을 닫고 새 단장을 시작했다. 병원에서 오랫동안 ...
임아연  2019-09-27 20:37
[맛집·음식] [맛집] 읍내동 카페 FDC 신명환 대표
“오늘 아침 브런치 어때요?”
읍내동에 자리한 카페 FDC에서는 여유로운 하루를 만끽하며 맛있는 브런치를 즐길 수 있다. 아침 느긋하게 일어나 향긋한 커피에 오믈렛, 샌드위치, 토스트 등을 곁들인 브런치는 여유로운 하루의 상징이다. 카페 FDC를 운영하고 있는 신명환 대표는 당진지...
박경미  2019-09-24 10:30
[맛집·음식] 새콤 칼칼한 파김치 푸짐한 아나고조림이 최고!
해송(읍내동) 김덕수·이선숙 대표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무더운 한여름보다 회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진다. 다양하면서도 맛깔스러운 곁들이 음식과 싱싱하고 감칠맛 나는 회, 그리고 칼칼한 매운탕까지 든든한 한상차림을 읍내동 해송에서 맛볼 수 있다.회를 비롯해 생선요리 전문점인 해송은...
임아연  2019-09-07 12:38
[맛집·음식] [맛집] 떡하지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
당진시내에서 시곡동으로 향하는 대로(서해로)를 따라 가다보면 오른쪽에 ‘떡하지’라는 글씨가 크게 보인다. 시장 어귀에 위치한 보통의 떡집을 생각한다면, 떡하지는 꽤 큰 건물이어서 떡공장인가 싶지만, 문을 열고 들어가면 생각지 못한 아름다운 떡 세상이 ...
임아연  2019-09-02 10:26
[맛집·음식] 오동통 식감에 감칠맛 ‘끝판왕’
무더웠던 여름도 끝자락이다. 아침·저녁으로는 꽤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가을의 초입에 들어섰다. 이맘때가 되면 흰 소금 위에서 펄떡펄떡 뛰다가 붉게 익는 대하가 떠오른다. 탱탱한 식감에 “오드득” 씹는 소리마저 즐겁고, 특유의 감칠맛이 입안을 ...
임아연  2019-08-24 15:34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