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집·음식]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
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다.”타지에 나와 자취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
임아연  2019-02-19 18:46
[맛집·음식] 부모님과 함께 가고픈 오리백숙 맛집!
고대면 슬항리, 한적하고 아늑한 마을에 오리백숙 전문점 산수정가든이 자리하고 있다. 당진시내 또는 고대면 소재지에서도 차를 타고 꽤 가야 하는 곳에 있지만, 김풍곤·이영주 부부의 넉넉한 인심과 맛있고 건강한 음식으로 사람들이 일부러 찾아가는 맛집이다....
임아연  2019-02-02 02:03
[맛집·음식] [맛집] 읍내동 포차865 김서현 대표
뜨끈한 국물에 소주 한 잔! 하루 피로가 싹~
“날씨야, 네가 아무리 추워 봐라. 내가 옷 사입나, 술 사먹지.”애주가들의 마음이 짧은 글 안에 담겨 있다. 과하게 마시면 독이 되지만 적당히 자신의 주량껏 마신다면 술만한 것이 없다. 예부터 선비들은 물론이고 술을 예찬하는 시와 문학이 지금까지 우...
임아연  2019-01-18 18:35
[맛집·음식] 해나루쌀로 빚은 떡 장인의 ‘명품떡’
읍내동 민속떡집 오영숙 대표
생일이나 좋은 일이 있을 때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떡’이다. 반달 모양으로 빚어 달이 차오르듯 더욱 풍성해지라는 의미의 송편부터 백일·첫돌에 해맑은 아이처럼 순수하게 빚은 백설기, 액운을 쫒는다는 의미에서 붉은 팥으로 만들어 이사온 날...
임아연  2019-01-15 16:56
[맛집·음식] [맛집: 딸기디저트 특집] 달콤 상큼 딸기! 입 안 가득 침샘 자극!
[제나스파이 딸기타르트] 신선하고 건강한 타르트로 유명한 당진시청 앞 제나스파이에서는 연중 딸기타르트를 판매하지만, 겨울에는 더욱 싱싱한 딸기로 만든 타르트를 여름철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타르트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가니쉬...
임아연  2019-01-07 17:34
[맛집·음식] [신설상가] 정미면 천의리 신태화루
쫄깃한 수타면이 일품
수타면으로 정미면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중국음식 전문점 신태화루가 정미면 천의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신태화루를 운영하고 있는 김지선 대표는 25년 전 쌍동이 동생 김춘화 씨와 함께 당진을 찾았다. 중국교포 2세였던 김 대표는 대호지면 사성리에, 동생 ...
박경미  2018-12-31 13:01
[맛집·음식] 한 그릇 푸짐하게 담긴 제주 바다내음
제주의 바다내음을 담아낸 제주보말칼국수가 문 연지 1년 여 만에 입소문을 타고 지역의 맛집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제주도가 고향인 김주연·김봄이나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제주도에서 수산물 중매인을 하고 있는 오빠에게 직접 공수 받은 싱싱한 해산물로 ...
임아연  2018-12-31 12:22
[맛집·음식] “찬바람 불 땐 뜨끈한 염소탕 한 그릇”
송악읍 복운리 시골식당 원명화 대표
매서운 찬바람에 저절로 몸이 웅크러드는 요즘, 뜨끈한 국물과 담백한 고기가 듬뿍 들어 있는 진한 염소탕이 꽁꽁 언 몸과 마음마저 따뜻하게 풀어준다. 7~8가지의 한약재를 비롯해 몸에 좋은 여러 재료를 넣고 푹 끓여 염소고기 특유의 냄새가 없고, 특제소...
임아연  2018-12-14 19:30
[맛집·음식] [맛집] 채운동 깜상&삼식이네 횟집(대표 이범숙·김필남)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싱싱한 해산물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에 맛깔 나는 손맛을 더한 깜상&삼식이네 횟집이 석문면 마섬포구에서 채운동으로 이전했다.성구미 포구에서 그늘 하나 없이 식당을 운영해 까맣게 그을린 이범숙 대표의 얼굴을 보고 손님들이 까맣다고 부르던 것이 별칭이 된...
한수미  2018-12-10 10:21
[맛집·음식] 효능부터 맛집까지 ‘굴의 모든 것’
굴의 계절이 돌아왔다. 바다의 우유, 바다의 보약, 바다의 꽃 등 별명과 효능도 많고 맛도 남다른 굴은 겨울철 사랑 받는 보양식이다. 굴이 산란기를 맞이하는 8월에는 몸속에 독성을 지닌다. 때문에 섭취를 피해야 하지만 11월과 12월에 들어서면 살이 ...
한수미  2018-12-02 01:52
[맛집·음식]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
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당진에서 삽교호관광지로 향하는 길을 지나칠 때면 꼭 우렁이식당을 보게 된다. 주말에는 관광객이 줄지어 식당을 찾을 만큼 우렁이된장과 우렁이쌈장은 지역의 대표음식이다. 이 중 대아우렁이식당(대표 김길례·김동명)은 35년 전부터 그 자리를 그대로 지켜오며...
한수미  2018-11-28 16:11
[맛집·음식] 특제 소스로 맛 낸 감자탕과 해물뼈찜
합덕읍 운산리 전대가감자탕 전광수·전유인· 전민성 가족
겨울이 성큼 앞으로 다가왔다. 추운 날씨에는 뜨끈한 국물 생각이 간절해진다. 얼큰한 국물과 돼지뼈, 각종 채소가 어우러져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손색없는 감자탕은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인기메뉴다.합덕읍 맛집으로 소문났던 전대가감자탕이 휴식기를 끝내고...
박경미  2018-11-19 12:21
[맛집·음식] 달콤한 마카롱이 입 안에서 사르르~
한 입 베어 물면 파삭 부서지면서 쫀득하고 달콤함이 입 안 가득 찾아온다. 프랑스의 대표적인 쿠키인 마카롱(macaron)은 독특함 식감과 맛, 향이 재료에 따라 다채롭다. 작고 동그란 모양에 알록달록한 색깔과 달콤함까지 더한 마카롱은 이탈리어 마케로...
한수미  2018-11-16 13:18
[맛집·음식] 40년 이어 온 닭강정 비결은?
읍내동 김포닭집 권도연·윤희정 모녀
촉촉한 고기에 바삭한 튀김을 둘러 달콤한 양념에 볶은 닭강정 맛집이 전국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유명하다는 닭강정 맛집에 들려 줄 서가며 사오기도 하고, 택배로 주문해서 먹기도 한다. 하지만 멀리 가지 않고, 당진에서도 맛있는 닭강정을 만날 수 있다....
한수미  2018-10-28 20:27
[맛집·음식] 쌀쌀한 환절기…가을 낙지로 원기 충전
‘봄 조개, 가을 낙지’라는 속담이 있듯이 가을 낙지는 맛이 좋기로 예부터 전해져 왔다. 낙지는 이 시기 겨울잠을 자기 위해 영양을 비축하기 때문에 맛도 맛이지만 영양가가 높다. 5~6월 산란기 알에서 깨어난 낙지들이 먹기 좋은 크기로 살이 붙는 때도...
한수미  2018-10-21 13:39
[맛집·음식] 삼겹살과 항정살 두 가지로 승부!
대덕동 돈나무 삼겹살 이형숙·최용호 대표
지난 2008년 대덕동에 문을 연 돈나무 삼겹살은 지난 10년 동안 삼겹살과 항정살, 단 두 가지 메뉴로만 승부하고 있다. 메뉴가 다양하진 않지만 회전율이 좋아 이곳에서만큼은 신선한 삼겹살과 항정살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밑반찬은 어린 아이부터 어른까...
한수미  2018-10-12 21:27
[맛집·음식] 읍내동 길몽 모윤식 대표
청년 셰프의 ‘닭’ 이야기
당진시장 골목을 이리저리 따라 가다 보면 빨간 간판의 ‘길몽’을 찾을 수 있다.넉넉한 인심이 남아 있는 시장에 자리한 길몽 역시 푸짐한 정을 느낄 수 있다. 칼국수 한 그릇에 들어간 반 마리의 닭과 닭 가슴살이 수북하게 올라간 초계국수는 저렴한 가격이...
한수미  2018-10-08 13:26
[맛집·음식] [맛집] 대덕동 영광굴비정식 류승연 대표
쫀득한 굴비와 구수한 찻물의 환상적인 조화
갓 지어내 윤기가 흐르는 밥에 시원한 찻물을 붓는다. 잘 발라진 굴비 한 점을, 찻물에 말은 밥 한 수저 위에 올려 먹으면 이보다 더한 밥도둑이 없다. 굴비의 비린 맛과 짠 맛은 온데간데 없고 쫀득한 맛이 일품이다.전라도 영광까지 찾아 가야 만날 수 ...
한수미  2018-09-22 10:56
[맛집·음식] [맛집]다시 돌아온 가을 전어와 대하
연일 40도를 웃돌던 폭염이 언제 왔었냐는 듯 서늘한 바람이 불고 있다. 가을바람이 불어올 때면 대하와 전어가 타닥거리며 익는 소리가 절로 들리고 고소한 향이 코를 스친다. 이맘때만 먹을 수 있어 더 맛있고 더 특별한 전어와 대하의 계절이 다시 돌아왔...
박경미  2018-09-17 18:29
[맛집·음식] [맛집] 면천면 원동리 원산칼국수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
찬바람이 불어올 땐 칼국수!
면천 저수지의 둘레를 따라 가다 보면 원산칼국수를 만날 수 있다. 한 눈에 보이는 저수지 풍경을 앞에 둔 원산칼국수에서는 한 그릇 푸짐하게 담겨 있는 칼국수가 손님을 맞이한다. 칼국수부터 곁들여 먹기 좋은 손 만두를 최숙진·천용철 씨 부부가 정성 가득...
한수미  2018-09-11 10:2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9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