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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6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맛집·음식] 탁 트인 들녘 보며 즐기는 갈비의 참맛
신평면 상오리 황금들녘
탁트인 경치 이외엔 아무것도 없던 들녘에 식당이 생겼다. 이름을 들녘으로 짓고 식당 개업 준비를 하던 중, 창 밖에 펼쳐져 있는 들판을 보던 올케가 “황금들녘이네!”라고 내뱉은 말 때문에 ‘황금들녘’으로 간판이 걸렸다.요리하는 것이 즐겁고, 나눠 먹는...
한수미  2018-06-22 22:55
[맛집·음식] [맛집] 36가지 약재로 맛과 건강 잡았다!
합덕과 채운동에서 18년 가까이 장어 전문 식당을 운영하며 지역민에게 사랑 받아온 고창풍천장어가 읍내동으로 새롭게 자리를 이전했다. 유은주 대표는 “고창풍천장어를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며 “많은 손님들의 만족도를 충족하기 위해 넓고 도심과 가까운 위치...
한수미  2018-06-15 22:18
[맛집·음식] 더위에는 고소하고 시원한 콩국수!
여름이 성큼 다가왔다.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를 보이며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이무렵 생각나는 것이 얼음 동동 띄운 고소한 콩국수다. 콩을 불려 곱게 갈아 내린 콩 국물에 쫄깃한 면을 넣어 호로록 한 그릇 비우면 언제 더웠었냐는 듯 더위가 가신다....
한수미  2018-06-10 03:00
[맛집·음식]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돈가스는 남녀노소에게 사랑 받는 음식이다. 두툼한 고기를 부드럽게 두드려 바삭하게 튀겨낸 돈가스는 오늘 먹고 내일 점심에 먹어도, 그 다음 주에 또 생각날 음식이다. 여기에 달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찍먹’으로 돈가스의 바삭함을 끝까지 유지할 수도 있...
한수미  2018-06-04 16:40
[맛집·음식] 고소한 맛과 쫄깃함이 최고!
원당동 오가네곱창
노릇노릇하게 구워지는 황금빛 곱창이 침샘을 자극한다. 적절히 익은 곱창을 입 속에 쏙 넣으면 곱창의 고소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입 안에서 어우러진다. 이러한 곱창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곳이 당진에 있다. 바로 원당동에 위치한 ‘오가네곱창’이다. ...
김예나  2018-05-25 20:43
[맛집·음식] “신선함과 정직함으로 승부!”
송산면 유곡리 칼
횟집 ‘칼’은 송산면 유곡리 일대가 개발되기 전인 3년 6개월 전 문을 열었다. 아무것도 없었던 이곳에 횟집을 하려는 이동선 대표를 보고 지인들은 “조금만 가면 포구가 있는데, 누가 이곳까지 와서 회를 먹겠느냐” 혹은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잘할 수 ...
한수미  2018-05-11 22:17
[맛집·음식] [맛집] 원당동 마루벌돌구이 최영수 점장
돌 구이로 육즙 가득한 삼겹살!
원당동 이안아파트 앞에 위치한 마루벌돌구이에서는 맛과 멋, 두 가지를 모두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두툼한 고기를 달궈진 돌판에 구워 육즙 가득한 맛을 만날 수 있는 것은 물론 불쇼와 캐릭터 볶음밥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얻을 수 있다. 연인이, ...
한수미  2018-05-08 18:28
[맛집·음식] 읍내동 언니짱
국내산 생족만 사용해 야들야들
-장동진·최명숙 대표당진고등학교 앞에서 6년 간 자리하던 언니짱이 당진전통시장으로 이전했다. 김밥으로 시작해 족발로 입소문이 나 이제는 ‘족발 맛집’이 된 언니짱은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언니짱은 족발이 대표 메뉴다....
한수미  2018-05-01 00:19
[맛집·음식] 갤러리카페 당진이야기
당진 바다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바다에도 봄이 왔다. 따뜻한 봄 바람이 기분 좋게 살랑이고, 잔잔한 파도가 일렁이는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잡념이 사라지고 마음이 편안해진다. 서해를 바로 옆에 둔 당진이지만, 개발로 인해 바다가 많이 훼손된 상태다. 하지만 이곳에서만큼은 당진의 바다를...
한수미  2018-04-13 21:01
[맛집·음식] [맛집] 은계 생고기 & 카페 엘리스
오붓하게 모임하기 좋은 곳!
“은계 생고기 뜻이요? 온화할 은(誾)에 이를 계(屆)의 뜻을 담고 있어요. 근데 사실 ‘은’밀하게 ‘계’모임 하는 곳에 가까워요. 모두 방으로 되어 있어서 모임하기 딱 좋거든요.”대덕동 한정식 동가 2층에 위치한 은계 생고기와 카페 엘리스는 모두 방...
한수미  2018-04-06 20:08
[맛집·음식] 철 맞은 실치, 장고항으로 오세요!
실치 하면 당진!4월 당진은 실치의 고장이다.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음 먹기 시작한 실치는 이제 당진 9미(九味)로 자리 잡고 전국에 알려졌다. 당진을 대표하는 실치는 타 지역에서 뱅어포로 친숙하다. 성질이 급해 바다에 나오면 1시간 안에 죽어, ...
한수미  2018-03-30 21:01
[맛집·음식] [맛집] 3~5月 알이 가득! 살이 통통! 제철 쭈꾸미
봄에 먹는 주꾸미는 ‘바다의 피로회복제’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타우린 성분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출 뿐만 아니라 간에 쌓여 있는 콜레스테롤 역시 배출시켜 음주로 인한 간의 피로를 낮추는 데 큰 역할을 한다. 또한 피도 맑게 해주기 때문에 동...
한수미  2018-03-26 17:28
[맛집·음식] 읍내동 야미야미
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국물 즉석 떡볶이 전문점인 ‘야미야미’가 일요일 영업을 시작했다. 이젠 가족과 연인이 함께 주말에도 야미야미 떢볶이를 즐길 수 있으며, 포장은 물론 배달까지 가능하다.‘아주 맛있는’ 뜻이 담긴 야미야미(yummy yummy)는 국물 떡볶이로 유명한 ‘...
한수미  2018-03-16 21:06
[맛집·음식] 친정엄마가 해준 정성 가득 음식
읍내동 친정집 박영애 대표
친정집은 ‘친정 엄마가 해 준 것과 같은 정성 가득한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곳이다.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건강하고 바른 먹거리만 제공하겠다는 것이 친정집 박영애 대표의 신념이다.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위해 대추와 감초를 달이고, 감칠맛을 내기...
한수미  2018-03-09 20:21
[맛집·음식] 10년 째 고집하는 ‘生고기’
지난 10여 년 간 송악읍 이주단지에서 생고기와 갈비로 사랑받아 온 참숯구이 신 마포네(이하 마포네)가 기지시리로 지난달 7일 이전했다. 한현주 대표는 “새롭게 시작한 만큼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손님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며 “하지만 초심 그대로 고집...
한수미  2018-03-03 20:33
[맛집·음식]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로 운영됐던 황경희의 수랏간이 한식 브런치 카페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식당’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하...
한수미  2018-02-23 21:08
[맛집·음식] 송산면 가곡리 은행나무집
토종닭으로 만든 얼큰한 닭개장
매서운 추위가 연일 가시질 않고 있어 몸은 자꾸만 움츠려들고 기운을 내기가 도통 쉽지가 않다. 이럴 때일수록 몸보신을 든든히 해야 한다. 토종닭을 좋은 약재들과 함께 푹 고아 내 푸짐하게 대접하는 은행나무집에서는 몸에 좋은 음식들로, 손님들의 겨울나기...
한수미  2018-02-11 22:39
[맛집·음식] [맛집] 건강하고 맛있는 쌀로 만든 면요리
읍내동에 위치해 있던 박가네 면사랑이 대덕동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변함없는 맛과 친절함으로 지난 15년 간 사랑받아 온 박가네 면사랑이 박명숙 면사랑으로 상호를 바꾸고, 위치도 이전해 지난달 11일부터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박명숙 면사랑을 운영하...
박경미  2018-02-05 10:32
[맛집·음식] 대덕동 무수동 식당 최을순 대표
“토속 음식 전수하고 싶어요”
우럭젓국과 간재미찌개, 망둥이찌개 등은 토속음식이다. 예부터 우리 지역에서 즐겨 먹던 음식이지만 요즘 이러한 토속 음식을 맛 볼 수 있는 식당을 찾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무수동 식당이라면 옛날 시골집에서 먹던 ‘집 밥’ 처럼 토속 음식을 친근한 맛으...
한수미  2018-01-26 22:01
[맛집·음식] 이전했지만 맛과 인심은 그대로
읍내동 가원예식장 앞에 위치해 있던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송악읍 기지시리에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변함없는 맛과 푸짐함으로 지난 19년 간 사랑 받아 온 등촌동 버섯매운탕이 이전해 넓고 쾌적한 공간을 마련해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김기수 대표는 “그동안...
한수미  2018-01-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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