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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미기자가 만난 사람] 일제강점기 때부터 이어온 합덕제재소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합덕제재소는 8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 우리나라 근현대사를 함께 지나온 제재소는 할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운영하고 있다. 세월의 흐름으로 과거 나무를 켜던 제재소에서 현재는 건축자재 도소매 전문...
박경미  2019-01-18 18:55
[박경미기자가 만난 사람] [세상사는 이야기]오우택 작가 (송산면 유곡리)
붓 대신 카메라를 들다
충남 아산에서 태어난 오우택 작가는 학창 시절을 서울에서 보냈다. 서울에서 초·중학교를 다닌 그는 화가의 꿈을 가지고 예고에 입학했다. 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면서 그만의 색감과 구도를 인정받기도 했다고.군 제대 후 그는 풍운의 뜻을 품고 동양화를 전...
박경미  2019-01-10 18:56
[박경미기자가 만난 사람] [신년기획] 가업을 잇는 사람들
삼대한의원 한기선 원장
아버지부터 대 이은 삼대(三代) 한의사
할아버지에 이어 아버지, 그리고 다시 아들에게로 이어진 피는 진했다. 읍내동에서 삼대한의원을 운영하고 있는 한기선 원장은 그의 조부와 부친에 이어 의술을 펼치고 있다. 조부에서 시작해 선친에게로삼대한의원은 한기선 원장의 할아버지 故 한경남 씨부터 시작...
박경미  2019-01-07 16:54
[박경미기자가 만난 사람] ■ 자동자 디자인 영재 현지호 군(송악읍 반촌리·父 현주식·母 박은영)
“11살 소년의 솜씨 맞나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나의 자동차 디자인이 하나씩 완성될 때마다 너무 행복합니다. 내 머릿속에는 수만 대의 새로운 자동차들이 돌아다녀요. 이 자동차들이 실제 도로를 달리는 모습을 상상하며 나는 오늘도 나의 멋진 자동차를 하얀 도화지 위로 옮겨봅니다....
박경미  2018-12-07 20:25
[박경미기자가 만난 사람] ■ 천하장사 등극한 박정석 선수(대호지면 조금리 출신)
천하장사 만만세~
박정석(대호지면 조금리·32세) 씨는 고등학교 3년 내내 후보 선수로 벤치에 앉아있었다. 대회에 나갈 주전 선수가 없자 그제야 후보에서 주전이 됐지만 그는 선수로 인정받지 못했다. 실업팀에 있을 때는 스트레스로 극한의 상황까지 치닫기도 했다. 그럼에도...
박경미  2018-12-01 17:47
[박경미기자가 만난 사람] 세상사는 이야기 | 당진시수화통역센터 임상빈·박유미 수어통역사
“듣지 못해도 함께 할 수 있어요”
소리가 아닌 시각으로 소통한다. 들을 수는 없지만 함께할 수 있다. 농아인들을 위한 작은 움직임이 지역사회를 조금씩 변화시켜 나가고 있다.수많은 행사가 지역에서 열리지만 장애인들을 위한 문은 좁았다. 특히 듣지 못하는 농아인들은 당진시의 정책과 사업에...
박경미  2018-10-21 13:17
[박경미기자가 만난 사람] 충남도민체전 이색참가자 오종민·정나라 선수(읍내동 거주)
부부가 함께 배드민턴 대회 참가
제70회 충남도민체전이 9월 13일부터 태안에서 개최되는 가운데, 부부가 함께 한 종목에 출전해 이목을 끌고 있다.배드민턴 종목에 출전하는 오종민(33)·정나라(31) 부부가 주인공이다. 오종민 선수는 “당진시를 대표해 충남도민체전에 참가하고 많은 분...
박경미  2018-07-27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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