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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안] 장애인의 꿈 ‘취업’ 5 일본 벳푸 태양의 집 공동출자회사 및 협력회사
“장애인도 일할 수 있어요”
장애인 재활·자립시설인 태양의 집 인근에는 장애인들이 일할 수 있는 곳들이 많다.태양의 집 내에는 특례 자회사로 상주해 있는 협력회사와 공동출자회사가 있어 더욱 편리하게 장애인들도 일을 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자리한 (주)오이타은행이나 우체국 역시...
김예나  2017-10-21 15:46
[문화·대안]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가능한가 6] 독일
“적성에 맞는 직업, 찾았어요!”
아이들은 자신의 꿈이 무엇이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잘 알고 있었다. 독일 베를린에서 10학년에 재학 중인 레베카는 변호사 또는 법률 행정을 다루는 일을 하고 싶단다.같은 학교에 재학 중인 한국인 2세인 이세민 학생은 통역 등 언어관련 일을 하려고 한...
당진시대  2017-09-22 20:16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18]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맑고 고운 하모니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충남 태안군 만리포 일원에서 열린 희망 나눔 한마당 및 유류피해 극복 10주년 행사 무대에 충남연합소년소녀합창단이 올랐다. 43명의 당진시예술소년소녀합창단 역시 여기에 참여해 , , 총 세 곡을 불렀다. 또한 지난해에는 당...
김예나  2017-09-22 20:14
[문화·대안]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21 안국사지
고려 문화 엿볼 수 있는 사적지
안국사지는 정미면 수당리 안국산에 위치해있다. 안국사의 정확한 창건 시기는 알 수 없다. 하지만 출토된 기와 조각 중 하나에 ‘태평섭’이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데 태평은 중국 요나라의 연호로, 태평 10년은 고려 현종 21년(1030년)을 의미한다. ...
이영민  2017-09-10 09:45
[문화·대안] 생명, 누구나 살릴 수 있습니다
신평면 신흥리 이재소 씨는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이웃을 심폐소생술로 살려 당진소방서(서장 방상천)에서는 이 씨에게 하트세이버 인증서를 수여했다.하트세이버(Heart Saver)란 심정지로 생명을 잃을 위기에 처한 응급환자를 심폐소생술로 구한 구급...
한수미  2017-08-26 12:45
[문화·대안] 손주 돌봄으로 ‘희망 더하기’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회장 정완옥)가 저출산‧고령화 극복을 위한 ‘손주사랑교실’을 진행했다.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 동안 당진시새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행정안전부로부터 국비를 지원받아 전·현직 새마을부녀회장 등 40여 명을 ...
임아연  2017-08-26 12:29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14 온새미로
2012년에 만들어진 온새미로는 올해 6년차인 직장인 밴드다. ‘언제나 변함없이’, ‘늘 한결같이’라는 뜻의 순우리말인 온새미로라는 팀 이름처럼, 멤버들은 오랫동안 같이하기로 약속했다. 한 때는 먼지라는 충청도 사투리를 따서 지은 ‘탑새기밴드’라는 이...
김예나  2017-08-26 12:26
[문화·대안] 장애인의 꿈 ‘취업’ 1 당진시
‘일자리’가 복지다
“장애를 가진 우리 아이가 많은 돈을 벌지 않아도 좋아요. 하지만 하루가 시작됐을 때 아이가 갈 수 있는 곳,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장애를 가진 부모들의 가장 큰 바람은 바로 취업이다. 장애의 정도가 약한 경증 장애인역시 취업하...
한수미  2017-08-12 16:00
[문화·대안]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7 채운포 석교비
승려가 만든 채운다리 기념한 비석
채운포 석교비는 당진시 채운동에서 고대면으로 향하는 615번 지방도로 옆에 세워져 있다. 현재는 받침돌과 머릿돌이 없어진 채 몸돌만 남아있는데 덮개돌이 있었던 흔적은 남아있다. 받침돌은 거북모양의 돌이었던 것으로 확인됐지만 지금은 행방을 알 수 없다....
이영민  2017-08-12 15:58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10] 연호시문학회
연꽃향 가득한 詩 모임
14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연호시문학회는 1987년 버그내문학으로 시작됐다. 당시 故 김종섭 회장이 이끌던 버그내문학은 무크형식(부정기 간행물로 잡지의 형식과 서적의 내용을 절충한 출판물)으로 4집까지 동인지가 출간되기도 했다. 이후 1999년 호수에 ...
김예나  2017-07-24 11:36
[문화·대안] 자유학기제 시행 1년 아이들이 행복한 진로교육 5 김지철 충남교육감
“‘자유학기제’ 넘어 자유학년제 추진하겠다”
김지철 충남도교육감은 ‘충남형 자유학기제’ 성공 요인으로 “온 마을이 함께”라고 말했다. 김 교육감은 최근 자유학기제를 중심으로 한 취재팀과의 인터뷰에서 자유학기제 정책 추진 과정과 계획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도교육청은 학교 교육 변화를 꾀하는 주...
당진시대  2017-07-08 13:38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8 애플시나몬밴드
“노래가 좋아 모였어요”
“음악을 너무 심오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어요. 모두 함께 즐겨요!”애플시나몬밴드는 드러머 차준회 씨, 리드기타리스트 안장원 씨, 베이스 기타리스트 노학준 씨, 메인보컬 성명호 씨, 키보드와 보컬 김주희 씨로 구성돼 있다.이들은 단지 노래가 좋고 악기가...
김예나  2017-07-08 13:36
[문화·대안]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2 필경사
심훈 문학과 <상록수> 정신의 산실
심훈, 본명 심대섭은 근대소설가이자 시인이자 독립운동가다. 36세의 나이로 생을 마감했지만 일제강점기 당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큰 기여를 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는 중국 유학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 연극과 영화, 소설을 집필했다. 특히 영화에 관...
당진시대  2017-06-24 21:25
[문화·대안] 나눔 캠페인 7 레스토랑 솔향 권세용·전선아 부부(행정동)
“술 한잔 덜 마시면 돼요”
행정동에서 레스토랑 솔향을 운영하고 있는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2015년부터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매달 5구좌씩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권세용·전선아 부부는 “다들 힘든 시간들을 보내고 있다”며 “아무리 가진 것이 많은 사람들이라도 여유가 없기는 마찬...
한수미  2017-06-10 18:15
[문화·대안]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
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요즘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원국희)는 늘 분주하다. 매월 진행되는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는 물론 △총무기획분과 △문화교육분과 △지역복지분과 △사회진흥분과 등 4개 분과에서는 한 달에 2~3번 씩 자체적으로 열리는 회의에도 위원들은 꼬박꼬박 참여한...
임아연  2017-06-10 18:13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4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
예술을 조각하다
(사)한국조각협회 당진지부(이하 당진조각협회)가 서해안 지역의 조각가들의 활동영역을 넓히고자 지난해 2월 조직됐다. 현재 당진조각협회는 당진, 서산, 태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각가 15명이 소속돼 있으며, 석재·목재·철 등 다양한 재료로 조각작품을 만...
김예나  2017-06-10 18:09
[문화·대안] 면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10 이의무 신도비
청렴한 조선시대 선비의 표상
이의무 신도비는 조선 초기의 문신 이의무의 셋째 아들인 이행이 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세운 비석이다. 이의무는 성종 8년 과거에 급제했으며, 동국여지승람 편찬에 참여했고 사헌부 고위 관직을 역임했다. 그러나 형벌을 남용해 죄인을 사망하게 한 사건으로 파...
이영민  2017-06-10 18:04
[문화·대안]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서산 서해안청소년수련원
가야산 숲 속에 이런 곳이?!
서산시 운산면은 당진시와 행정구역이 다르기는 하지만 당진과 그리 멀리 떨어져 있는 곳은 아니다. 당진시내에서 20여 분, 고풍저수지를 지나자마자 나오는 삼거리에서 마애삼존불상으로 향하는 용현계곡 방향으로 접어들지 말고 조금 더 직진하다보면 오른쪽으로 ...
임아연  2017-06-10 18:02
[문화·대안] 당진지역의 문화재를 엿보다 9
기지시줄다리기
세계로 뻗어나가는 줄다리기의 위상
국가무형문화재 제75호로 지정된 기지시줄다리기는 500여 년 전부터 조상들이 즐겨오던 민속놀이다. 전설에 의하면 기지시의 지형이 지네의 형상이었기 때문에 지네모양의 큰 줄을 만들어 줄다리기를 했다고 전해진다.줄다리기의 목적은 질병이나 재앙을 막고 풍년...
이영민  2017-06-02 20:39
[문화·대안] 당진문화를 즐기다 2 민화로 만나는 사람들
소망을 ‘민화’에 담다
조선 후기 서민들 사이에서 유행했던 민화는 그림 속에 그려진 대상에 따라 다양한 뜻을 나타낸다. 꽃과 함께 한 쌍의 새가 그려진 ‘화조도’는 행복한 부부 생활을, 까치와 호랑이를 소재로 한 ‘작호도’는 액운을 막아준다는 의미가 있다.이렇게 민화는 백성...
김예나  2017-05-27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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