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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한진포구에서 상록초등학교까지 신작로를 걸어 다녔어요. 어려웠던 시절이지만 자연환경만큼은 참 풍요로웠죠. 겨울엔 굴 따고, 여름엔 바지락 캐던 한진 앞바다가 많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
임아연  2016-11-05 11:52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을 만나다 8 김기원 국민대학교 산림환경시스템학과 교수(고대면 대촌리 출신)
“당진, 환경 위해 산림 가꿔야”
“초등학교 담임선생님께서 고대면 큰 산에 달걀귀신이 있다고 겁을 주곤 하셨어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못했던 시절 진달래꽃이나 소나무 새순을 따먹곤 했는데 아이들이 야생화를 먹고 배탈이 날까 걱정스러운 마음에 거짓말을 하셨던 거에요. 그 시절 함께 했던 ...
이영민  2016-10-14 20:19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
여성, 정치를 말하라
“가을이 되면 바가지를 들고 집 주위의 밤나무에서 떨어지는 알밤을 줍기 위해 아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김예나  2016-10-02 10:26
[출향인을 만나다] 출향인을 만나다5 인치일·인치석 형제 (면천면 송학리 출신)
‘달리기 1등’ 형제, 이제는 국제심판으로
소위 ‘잘 나가는’ 형제였다. 한 번 뛰었다 하면 1등은 따 놓은 당상이었다. 면천면 송학리 출신의 인치석·인치일 형제는 달리기로는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았다. 두 형제는 선수 생활을 거쳐 국제대회 심판까지 맡고 있다. 이제는 교단에 올라 미래를 달릴 ...
한수미  2016-09-02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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