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94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칼럼] [기고] 차준국 당진참여연대 회장
철탑도 정의롭게 서야 한다
당진의 옛 지명 중에 염솔이라는 곳이 있다. 현재는 그곳은 정미면 하성리, 승산리 일대라고 한다. 지형이 변화고 지명은 바뀌었으나 개천 이름은 옛 기억을 되살려 염솔천이라 부른다.고려시대에 이곳은 염솔부곡이 있었다고 한다. 신분이 낮아 토지를 소유할 ...
당진시대  2023-01-20 22:02
[칼럼] [기고] 오동원 당진시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장
학교급식 김치 한 조각에 담긴 학생의 기본권
예전 아침이면 우리 어머니들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가 우리 애들 도시락 반찬으로 무엇을 싸주어야 하나가 아니었나 싶다. 이제는 학교마다 급식을 해주어서 어머니들의 고민이 조금은 줄어든거 같다.요즘 우리집 아내는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온 아들에게 잘 ...
당진시대  2023-01-20 21:57
[칼럼] [기고]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
박정희 동상을 삽교호에 세우겠다고?
최근 신평면 삽교호 관광지에 박정희 동상을 세우겠다는 사람들로 인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들은 박정희가 삽교천을 막은 덕분에 당진의 농민이 혜택을 입은 것이니 그 공적을 기리기 위해 동상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한다.문제는 이들이 삽교호 치수사업으로 혜택...
당진시대  2023-01-20 21:56
[칼럼] [독자투고]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이사
행복한 설 명절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제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이래요.” 이 동요는 설날이 돌아오면 어린 시절에 언제나처럼 즐겨 불렀던 노래다.올해도 어김없이 세월은 유수와 같이 흘러 계묘년(癸卯年) 정월 초하루 설 명절이 다가온다. 예로부터 설날은 남녀노소 ...
당진시대  2023-01-13 20:26
[칼럼] [칼럼] 김용석 신성대학교 드론산업안전학과 학과장
드론∙로봇을 활용한 당진지역
물류서비스산업 거점 구축해야
북한 무인기(드론)가 군사분계선을 넘어 우리 영공을 침범해 서울 상공까지 진입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우리 군의 무인기 대응에 문제점을 실감하게 했다. 정부는 이를 계기로 북한 무인기 대응전력 예산을 확보하고 드론 운용 전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드론은...
당진시대  2023-01-13 20:25
[칼럼] [칼럼] 이정애 사랑샘 미술심리상담센터장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필요한 시대
당진시에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인원의 수가 늘어나고 있다. 특히 한창 꽃다운 나이인 20대에 꽃을 피우지도 못하고 지는 소식을 접하면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 40대도 예년에 비해 자살 비중이 높아지고 있으며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학습된 우울감과 생...
당진시대  2023-01-13 20:24
[칼럼] [기고] 청소년 성인권, 그리고 바른 성교육
박영옥 여울종합상담센터장
성인권이란 인간이 성적 주체로서 자신의 삶을 누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성은 인류의 생존과 연결되어 있지만, 자신의 경험과 인식의 수준에 따라 눈높이나 기준이 다르다. 특히 청소년이 유년기를 거쳐 성인으로 접어드는 성인식은 시대나 사회변화에 따라 ...
당진시대  2023-01-09 12:18
[칼럼] [의정칼럼] 소량 쓰레기 배출에 대해 정책 정비해야
한상화 당진시의회 총무위원장
오랫동안 사회단체에서 봉사 활동을 하면서 크고 작은 문제가 생기면 관공서에 알려서 해결하고자 했다. 잘 해결되는 것도 있지만 그렇지 못할 때가 더 많았다. 그래서 조례 제정과 행정을 감시할 수 있는 시의원이 되고자 했다.지난 지방선거에 당선된 후 당진...
당진시대  2023-01-09 12:17
[칼럼] [의정칼럼] 마당과 보자기
조상연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어렸을 때는 마당이 놀이터였다. 안마당과 바깥마당은 집안과 밖의 경계에 있으면서 가족과 마을 공동체간의 완충 지역이고 교류에 장이였다. 결혼식, 잔치 같은 대소사나 공동으로 일을 하는 공방의 역할도 하고 물건을 보관하는 창고 역할과 윳놀이등의 놀이터 ...
당진시대  2023-01-09 12:17
[칼럼]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어느덧 평택에서 다섯 가구가 이곳으로 이주한지 11년이 지나고 있다. 삽교호 제방을 쌓기 전 이곳에 홍 모 씨, 박 모 씨가 물막이 작업으로 둑을 쌓으며 피땀 어린 노력으로 땅을 일구고, 농토를 만들어 생계를 이루던 곳이라 하여 ‘홍원로’, ‘박원로’...
당진시대  2023-01-01 10:09
[칼럼] [의정칼럼] 정경대원(正經大原)
정경대원(正經大原)이라는 말이 있다. 바르고 큰 원칙이라는 뜻의 이 말은 결국 30여 년간 공직생활을 끝으로 당진시의원으로 출사표를 던지며 품었던 초심(初心)이다.지난 7월 제4대 당진시의회가 개원한 이래 한 번의 임시회와 두 번의 정례회를 통해 조례...
당진시대  2023-01-01 10:08
[칼럼] [의정칼럼] 1인가구 지원 정책의 준비, 바로 지금
한국의 가족구조는 2000년대 이후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특히 만혼, 비혼, 별거, 사별, 귀농귀촌, 직장의 빈번한 이동 등 다양한 이유로 1인가구가 증가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2020년 기준 충남도는 전체 가구 중 1인가구의 비율이 35...
당진시대  2023-01-01 10:07
[칼럼] [칼럼] 오정애 당진애니맘현장지원단장
‘당찬여친’이 되자
여성친화도시 TF팀을 만난 건 2000년 7월쯤이다. 여성 일거리 창출을 위한 토론회의 퍼실리데이터 활동을 하면서다. 당진시에서는 여성들의 일거리 창출을 위해 일거리 사업 공모를 하였고 공모에 선정된 단체는 보조금을 받아 1년동안 사업을 진행하면 된다...
당진시대  2022-12-28 09:42
[칼럼]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젠더폭력 지속적인 증가 이대로 괜찮은가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와 세계는 여러 차원에서의 전환기를 맞고 있다. 특히 저성장이 고착된 한국사회의 양극화와 불평등 심화는 위험사회, 불안사회, 경쟁사회, 각자도생 사회로 가속도를 올리고 있다. 무한 경쟁 속에서 상대를 밟아야 내가 살 수 있다...
당진시대  2022-12-28 09:41
[칼럼] [문화칼럼] 남광현 당진시 문화관광과 문화재팀장
재조명되고 있는 대호지면 조금진...한국 최초의 서양음악 도래지?
당진시 대호지면에 대한 당진시민들의 일반적인 시각은 지역에서 가장 낙후된 곳으로 인식되고 있다. 하지만 일제의 신작로 개발이 있기 전 해로가 물류 이동의 중심이던 전통 시대에는 해미현 서면에 속해 있어 서울로 가는 중요한 해로 교통로 중 하나였다. 그...
당진시대  2022-12-28 09:39
[칼럼] [기고] 노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노인교육의 필요성
2050년이면 100세 시대가 도래한다고 발표한 지 벌서 10여 년이 되었다. 1950년대만 해도 평균수명이 60세 전후였지만 지금은 83세라고 한다. 일부 지역은 전체인구의 50%가 만65세 이상으로 초고령화 사회에 접어들었다. 여기에 따른 정부의 ...
당진시대  2022-12-19 17:17
[칼럼]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현장에서 아이들을 만나보면 우리 세대와는 다름을 느낀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태어나면서부터 접하는 환경이 다르고,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며 정보의 양부터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변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다.변화하는...
당진시대  2022-12-19 17:15
[칼럼] [청년칼럼] 청년들이 원하는 정책 무엇이 있을까?
당진 청년들은 어떤 생각을 할까? 청년들이 지역에서 행복을 느끼고, 어떤 삶을 살아야 좋을까? 청년 정책과 관련해 지역에서 활동하면서 많은 고민이 된다. 청년들이 정착하지 못하고 떠나는 이유에 대해서 생각했다. 먼저 정주 여건이다. 30대 초̷...
당진시대  2022-12-19 17:12
[칼럼] [칼럼] 명품도시 추진력은 ‘자원봉사’가 맡는다
벌써 자원봉사센터가 출범한 지 20년이 됐다. 이제 대학생 나이가 된 것이다. 그동안 자원봉사도 외형도 많이 성장하고 다양한 활동이 늘어났다. 올해 말 기준으로 17만 명의 당진시민 중 6만 명이 조금 넘는 자원봉사자들이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1365 ...
당진시대  2022-12-09 23:26
[칼럼] [의정칼럼] 김선호 당진시의원, 석문호 해수 유통에 대한 공론화 필요성
어느덧 한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의정 생활을 시작한 지도 어언 5개월이 지나갑니다. 5개월의 의정 생활을 하면서 제가 무엇을 보았고, 무엇이 당진을 위하며, 무엇을 위해야 시민이 편안한가에 대한 다시 한번 부족함을 느끼면서 저 자신 깊...
당진시대  2022-12-09 23:24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3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