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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세한대 피아노학과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여기 적힌 먹빛이 희미해질수록그대 사랑하는 마음 희미해진다면여기 적힌 먹빛이 마름해버리는 날나 그대를 잊을 수 있겠습니다초원의 빛이여!꽃의 영광이여!그것이 돌아오지 않음을 서러워 말아라그 속에 간직된 오묘한 힘을 찾을 지어라초원의 빛이여!그 빛이 빛날...
김예나  2017-06-10 18:35
[책소개] 경영마인드를 배울 수 있는 책
신평컴퓨터 오민섭 대표
송산면 명산리에서 태어난 오민섭 대표는 지난 2015년부터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한 신평컴퓨터를 운영하고 있다. 송악읍과 송산면 경계인 명산리에서 태어난 오 대표는 기지초·송악중·송악고를 졸업했다. 송악읍 반촌리에서 28년 째 살고 있는 그는 올해로 3...
김예나  2017-05-27 14:45
[책소개] “시대 흐름을 맞춰가는 사람”
우강면 원치리에 위치한 이계정 씨 집에서 들리는 염소의 울음소리가 정겹다. 집 앞마당에 고개를 내민 꽃들이 살랑살랑 움직이며 손님들을 반갑게 맞이한다.이 씨는 교사인 아버지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랐다. 하지만 아버지가 교직을 그만두게 되면서, 이 씨의...
김예나  2017-05-12 19:48
[책소개] 순성면 성북2리 3반 강순구 반장
관상가의 이상국가 세우기
순성면 성북2리 3반 반장을 12년 째 맡고 있는 강순구 씨는 어린 시절부터 책을 좋아했다. 책을 읽으면 잠이 오기는 커녕, 졸릴 때 책을 읽으면 오히려 잠이 깼다는 강 씨다.“책을 좋아하는 이유를 저 또한 아직도 잘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책을 그렇게...
김예나  2017-05-01 09:51
[책소개] 인생은 속도보다 ‘방향’
이용수 대신품질연구소 대표는 업체가 성공할 수 있도록 상품 품질 개선 등을 컨설팅 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이 일을 한 지 20여 년이 됐을 정도로 컨설팅에 대해서는 잔뼈가 굵다. 그는 대한민국 사회공헌 재능나눔 대상과 중소기업청장 등을 수상하며 실력...
김예나  2017-04-15 12:50
[책소개] [독자와의만남]송악읍 반촌2리 김재진 노인회장
강제노동에 처한 조선인들의 삶
송악읍 반촌2리 마을회관 한 편에는 작은 도서관이 마련돼 있다. 역사, 문학 등 도서 종류도 다양하다. 송악읍 반촌2리 도서관은 지난해 10월 10일 노인의 날을 맞이해 모범경로당 충남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며 받은 200만 원의 상금으로 조성됐다. 마을...
김예나  2017-03-31 20:07
[책소개] “동화책에서도 교훈 얻을 수 있어요”
호서고등학교에서 과학교사였던 정혜승 당진Wee센터 실장은 2012년부터 지금까지 Wee센터 학생 상담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서울 출신의 정 실장은 우연한 기회로 당진에 와 생활하면서 가정을 꾸렸다.늦게 상담공부를 시작한 정 실장은 2005년 전문상담 ...
김예나  2017-03-17 20:47
[책소개] 글고운 독서회 박정일 회장
“주저 말고 용기 내세요!”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당진도서관 산하의 독서모임이다. 매달 둘째 주, 넷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낭독하고, 토론을 한다.이밖에 일 년에 두차례 문학기행을 다녀오고 있으며, 매년 11월엔 문집을 출간하...
김예나  2017-03-04 11:00
[책소개] 고전 읽으며 마음 다잡다
당진읍 용연리(현 용연동)에서 태어난 이권휘 씨는 8살 때 가족들과 예산으로 떠났다. 그는 예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무역학을 전공해 타 지역에서 무역 및 토목과 관련한 다양한 사업을 해왔다. 이후 13년 전인 1994년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지난...
김예나  2017-02-19 16:24
[책소개]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민정 사무국장은 인천에서 나고 자랐다. 대학시절 무역학을 전공한 김 국장은 안산에 위치한 무역회사와 농약유통회사에서 근무하다, 남편의 직장을 따라 15년 전 서산시를 찾았다.이후 대학원에서 복지를 전공해 복지 관련 연구 용역,...
김예나  2017-02-05 20:18
[책소개]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가 추천하는 <웃음은 인생을 춤추게 한다>
“웃으면 행복해져요”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라 온 신평성결교회 김선화 사모는 신학대에서 신학을 공부하면서 대학동창인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를 만났다. 함께 대학생활을 한 한 목사와 김 사모는 서로에 대한 신뢰로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이후 부부는 26년 전 당진...
김예나  2017-01-23 08:16
[책소개] 당진센트럴시티 부동산 김은옥 대표가 추천하는 <정도전을 위한 변명>
정도전을 통해 본 조선 건국
읍내동 하늘채아파트 인근에 위치한 당진센트럴시티 부동산 김은옥 대표는 분당에 위치한 KT에서 15년간 일하다 5년 전, 남편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전부터 직장을 다니면서 부동산 공부를 해왔던 김 대표는 당진에 오자마자 부동산 관련 자격증을 취...
김예나  2017-01-07 15:50
[책소개] 손종 기지시문화마을조성사업추진위원장이 추천하는 <완벽하지 않은 것들에 대한 사랑>
“나를 사랑해야 남도 사랑할 수 있다”
“내가 나임을 온전히 허락하는 순간 내 안의 평화가 찾아옵니다. 있는 그대로를 인정하고 껴안아주는 순간 존재 안의 사랑이 느껴집니다.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이 될 수도, 또한 될 필요도 없습니다. 중에서우리들의 삶을 속속들이 들여다보면 문제로 가...
김예나  2016-12-24 16:21
[책소개] [책소개]독서동아리‘엄마와 그림책’김수진·김경민 회원이 추천하는 <강아지똥>
강아지똥처럼 ‘스며들다’
매주 화요일 오전이면 엄마 12명이 그림책을 읽기 위해 송악도서관으로 모인다. 이들은 송악도서관 내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에서 활동하고 있는 회원들이다.주로 미취학 아동을 자녀로 둔 엄마들로 구성된 독서동아리 엄마와 그림책은 지난해 11월 최은형...
김예나  2016-12-09 21:14
[책소개] 원당동 소완순 씨가 추천하는 <한국의 미 특강>과 <오주석이 사랑한 우리 그림>
우리 것에 자부심을 느끼다
원당동 원당마을에 살고 있는 소완순 씨는 7세, 10세, 14세 장난꾸러기 삼형제를 둔 엄마다. 전북 완주에서 태어난 그는 안산과 안양에서 학창시절을 보냈고, 순천향대학교에서 간호학을 전공해 10년 간 서울에 위치한 재생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했다.그리...
김예나  2016-11-13 18:53
[책소개] [책소개]읍내동 박은주 씨
나와 다른 삶을 보다
포항에서 당진을 찾은 지 갓 1여 년이 지난 박은주 씨는 독서 매니아다.포항토박이 은주 씨가 가족들과 함께 당진으로 이사와, 제일 먼저 찾은 곳도 ‘도서관’일 정도다. 포항에 살 때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해 온 은주 씨는 당진에서 독서토론동아리를 찾다...
김예나  2016-10-29 21:01
[책소개] [책소개]안병설 당진우체국장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새빨간 우체통, 손때 묻은 누런 가죽가방, 방방곡곡을 누비는 낡은 자전거….이 단어들은 집배원 하면 생각나는 이미지로, 1970년대와 1980년대 시절의 추억을 상기시킨다. 이메일이나 전화기가 없었을 때에 서로의 안부를 물을 수 있었던 것...
김예나  2016-10-14 20:49
[책소개] [책소개]북커스 독서토론동아리 홍정임 회장
나의 삶을 토닥여주는 책
북키스 독서토론동아리에서 활동하고 있는 홍정임 회장은 17년 전 남편의 직장이전과 함께 당진을 찾았다. 부산 출신인 그는 당진에 살면서 자신의 취미를 찾아 캘리그라피 봉사활동을 하고, 지역민들과 함께 독서토론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어릴 적부터...
김예나  2016-10-02 11:31
[책소개] [책소개]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
“인생은 공평해서 좋다!”
이재오 전 호서중학교 교장은 지난해 2월 정년퇴임 하고, 3개월 전부터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에게 과학을 가르치고 있다. 특히 그는 학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바람이 부는 원인, 전류의 원리, 요리과학 등 일상에서 사용하는 과학을 중점으로 쉽게 알...
김예나  2016-09-10 10:11
[책소개] [책소개]한현숙 나루문학회·당진수필문학회 회원
“애잔한 마음이 담긴 두 사람의 편지”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살고 있는 한현숙 씨는 8남매의 엄마다. 6살 장난꾸러기부터 21살 대학생 자녀까지 키우고 있는 그는 가끔은 8명의 아이들을 돌보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다고 말한다.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한 씨는 일주일에 2...
김예나  2016-08-28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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