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최고령 졸업자 - 송산농협 장정식 조합장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기회”

이명자l승인2006.02.27 00:00l(602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65세의 나이로 신성대 행정실무계열을 졸업한 송산농협 장정식 조합장. 그는 저녁시간을 활용해 2년간 이곳에서 행정실무과정을 공부했다.
늦었지만 하나라도 더 배워야겠다는 신념에서 입학을 했다는 그는 “시간이 부족해서 힘들었지만 배우길 잘했다고 생각한다”며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바로 기회라는 점을 거듭 강조했다.
“일주일에 나흘씩, 한번 학교올 때마다 4시간씩 강의를 들었습니다. 가끔 졸 때도 있었지만 자기개발을 위해 투자를 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낍니다”
그는 “2년간 학과공부를 통해 얻은 지식을 조합 경영과 관리에 쏟겠다”며 진학을 고려중인 이들에게 “망설이지 말고 더 늦기전에 배움의 길에 나설것”을 당부했다.


이명자  socute09@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명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0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