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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건조·보관시설에 26억원 지원

당진군, 현 8개 미곡처리장 등 건조·보관에 한계 유종준 기자l승인2007.02.05 00:00l(64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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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까지 희망 신청받아 지원 계획

쌀 건조·보관시설과 저온·저장시설에 올해 26억원이 지원된다.
당진군은 6일 8개의 미곡처리장(RPC)과 2개의 건조·보관시설로는 원료곡의 건조와 장기보관에는 한계가 있다며 쌀 전업농과 위탁영농회사, 생산자 단체 등을 중심으로 한 건조·보관시설과 저온·저장시설에 2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30농가 22억원 지원보다 4억원이 증가한 금액으로 미곡처리장(RPC)시설사업자, 쌀 전업농, 5ha이상 우수브랜드 쌀 생산농가, 위탁영농회사, 작목반, 영농회 등을 대상으로 오는 14일까지 희망 신청을 받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건조보관시설은 RPC 3억원, 200평 이상 A형은 2억원, 110평 이상 B형 1억원, 55평 이상 C형 5000만원 △저온·저장시설 냉각기 1기 당 2000만원이며 사업비의 50%는 전액 도·군비로 지원된다.
농수산과 농산팀의 신낙현씨는 "이번 지원사업으로 원료곡을 분산, 장기 저온보관으로 출하기를 조절이 가능해 쌀값 안정과 연중 고품질 해나루 쌀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종준 기자  jjyu@dj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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