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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환 변호사 당진에 분소 마련

법률자문 및 소송업무 담당 김창연l승인2014.10.24 21:54l(103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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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철환(오른쪽) 변호사가 법무법인 대호 당진 분사무소 개소연을 열었다.

법무법인 대호 당진 분사무소(대표변호사 유철환)가 개소연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법무법인 대호는 서울에서 활동해온 신평 출신인 유철환 변호사가 대표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중형로펌으로 기업 자문 및 소송 부분 등 개인들의 소송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둬왔다.
유철환 대표변호사는 급성장하는 당진시에 분사무소를 마련해 지역 내 기업들과 기업인, 시민들을 위한 법률자문과 소송을 담당하고자 법무법인 대호 당진 분사무소를 당진상공회의소 2층에 마련하고 지난 1일부터 업무를 개시했다. 이어 지난 20일 개소연을 진행해 공식적인 활동을 지역에 알렸다.

<유철환 대표변호사 약력>
△신평 출생 △서울주앙이방법원 부장판사 △제24회 사법시험 합격 △서울고등법원 등 각급 법원에서 법관 재직 △서울대학교 법과대학 졸업 △박영사, 키움저축은행, 한유에너지그룹 등 기업 법률자문 △신평중·고등학교 이사


김창연  kcy8410@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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