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아이들의 마음 성금에 담아”

율곡어린이집 김창연l승인2014.12.26 23:15l(104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율곡어린이집(원장 이재상) 원아들이 공익법인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이재만)에 올 한 해동안 모금한 약 125만 원을 전달했다.

율곡어린이집 원아들이 마련한 성금은 지난 22일 율곡어린이집에서 상생재단에 전달됐으며 추후 선천적 난청을 앓고 있는 청소년에게 전할 예정이다. 이어 행사에서 율곡어린이집 보육교사들이 모금한 60만 원의 봉사금도 함께 상생재단에 전달했으며 이 금액은 상생재단에서 추진하고 있는 해외 봉사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실하게 성금을 모금해온 학생들이 자랑스럽다”며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을 위해 성금을 마련한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에 힘을 얻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연  kcy8410@nate.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창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