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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성·기사 주목도 높여야”

“현장성·기사 주목도 높여야” 이영민l승인2017.07.28 20:20l(116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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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2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24일자 제116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의미있는 기사가 많았지만 맞춤법, 오탈자가 많았다.
·도지사 선거 기사에서 부제목에 김홍장 시장을 언급했다면 독자들의 관심이
   증폭됐을 것이다. 또한 언급된 정치인들의 사진이 함께 들어갔다면 좋았을 것이다.
·소송현황 기사에서 연도별로 소송을 정리해야 했고
   전문가 의견을 포함했어야 한다.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 기사는 현장성을 담았어야 했다.
·청년농부 손주현 씨 기사의 경우, 손 씨 아버지의 고향이 당진인 만큼
   아버지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면, 독자들의 관심이 높았을 것이다.
·노인질병 예방 프로그램 등 보건소 소식을 주기적으로 담아야 한다.
·의원출무일 기사의 경우 부제목에 의원들의 이름과 주요 발언을 담는다면
   주목도가 높아질 것이다.
·서해미술대전 기사의 경우 핵심내용을 별도로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도와야 한다.

 


이영민  erfgp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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