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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_당진시의원 라선거구] 무소속 조시운 예비후보

“고용 안정화로 지역 정착 방안 모색” 당진시대l승인2018.05.11 23:33l(120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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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할 것인가?
당진에 살면서 많은 사람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는 가로등, 도로 등 주민들의 편리성을 개선하고 화재, 교통사고 등 안전에 대한 예방대책을 마련하겠다. 또한 가장 크게 중점을 두고 결식아동,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을 위해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고 필요한 점을 찾는 의정활동을 하고 싶다.

당진시의 예산 가운데 줄여야 할 부문과 확대해야 할 부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올해 주요예산이 평택항 진입도로 건설, 당진 천안 고속도로 건설, 김대건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문화예술 공간 조성, 농촌용수이용 체계 개편,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건립, 삽교천 방조제 배수갑문 확장, 합덕교육문화스포츠센터 건립 등에 소요되는데, 전체적인 예산을 좀 줄이고 어려운 이웃에 대한 복지부분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당진시 행정의 문제점과 개혁방안은 무엇인가?
직접 행정업무를 본 사람들이 가장 잘 안다고 생각한다. 경험이 없어 이 질문에 답은 하진 못하지만  ‘당진군의회 A의원 구제역 방제 근무자에 욕설’, ‘충남 일선 시군 세밑 비리로 얼룩’, ‘당진시의회 해마다 해외연수 규칙 안 지켜 논란 부채질’, ‘의무 포기한 당진시의회 무용론 탄력 받나’ 등의 이런 기사가 나오지 않게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라선거구에는 젊은층을 비롯한 이주민들이 대거 유입되고 있다. 이주민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대부분 직장 때문에 온 타지인들이 많은데 고용안정화가 최우선이고, 퇴사를 할 경우에 새로운 일자리를 구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모색해봐야 한다.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아이들 교육 때문에 타 지역으로 이사를 생각하는데 당진에서도 만족할 만 한 교육을 할 수 있게 방법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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