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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보도위원회] “현안 기사 후속보도 이어져야”

한수미l승인2019.03.12 14:07l(1247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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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5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4일자 제 124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전반적으로 오·탈자가 눈에 띄었다.
- 이번 호에는 현안 기사와 인물 인터뷰 기사 등이 적절하게 보도됐다.
- 독자와의 만남과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등
  연재 기사의 경우 다양한 취재원을 발굴해야 한다.
- 독자들이 기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적절한 표와 그래픽 등을 활용해야 한다.
- 지역 현안과 관련된 칼럼을 게재해야 한다.
- 현안 기사에 대한 후속보도가 이어져야 한다.
- 인물 인터뷰 기사에서 사진이 많아 좋았다.
  다만 사진 설명 등이 제대로 돼 있지 않아 아쉬웠다.
- 지역 소식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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