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민중가요 기억하며 인문학 콘서트 열려

당진문화연대 박경미l승인2019.05.18 16:00l(1257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당진문화연대가 5월 나눔콘서트로, 민중가요를 주제로 한 <항쟁의 세월 우리의 노래> 인문학콘서트가 지난 14일 열렸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조재형)가 매달 둘째주 화요일마다 나눔콘서트를 개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에는 민중가요를 주제로 한 <항쟁의 세월, 우리의 노래> 콘서트가 열렸다.

당진문화예술학교 블랙박스홀에서 진행된 이번 콘서트에서는 이지원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장의 공연이 펼쳐졌다.

이 팀장은 민중가요의 역사와 특징 등을 설명하고, 바리톤 김태선 씨와 하영주 당진문화재단 문화사업팀원과 함께 민중가요 <아침이슬>, <동지가>, <오월의 노래> 등을 불렀다.

이 팀장은 “가사의 의미를 생각하며 민중가요를 들어 달라”며 “음악을 들으면서 당시의 시대상황과 사람들의 마음을 느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문화연대는 지난 13일 임시총회를 열고, 정관 개정과 조직개편 안을 심의, 의결했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9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