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한기범 전 선수와 함께한 농구대회

청소년 당진 3×3 전국농구대회
사랑의 짜장차로 든든한 한 끼까지
임아연l승인2019.06.09 18:36l(1260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PREV NEXT
  • line
  • line
  • line

한기범 전 프로농구 선수가 당진을 찾았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이 ‘2019 청소년 건강증진 및 나눔문화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 첫 3×3 농구대회를 지난 1일 당진에서 개최했다.

당진문예의전당 인근 야외농구장에서 열린 청소년 당진 3×3 전국농구대회에서는 전국 초·중·고등학생으로 이뤄진 48개 팀(초등부 8팀, 중등부 20팀, 고등부 20팀) 총 192명의 학생들이 3대 3 농구 경기를 펼쳤다.

이날 초대가수 공연과 더불어 사랑의 짜장차가 운영돼 행사장을 찾은 선수와 가족, 지역주민들에게 짜장면을 무료로 제공했으며,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최유호)와 당진YMCA(이사장 문정숙) 등이 봉사자로 나섰다.

이번 행사는 한기범 전 프로농구 선수가 설립한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하고 (주)서해냉동이 주최했으며, 보건복지부와 충청남도, 충청남도교육청, 충청남도체육회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임아연  zelkova87@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아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19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