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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청소년 불법 도박 심각...1000만원 빚까지

안라미l승인2019.07.26 15:32l(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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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청소년 온라인 도박이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진도 안전지대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호기심으로 시작한 불법도박이 중독으로 이어지고 1000만 원에 이르는 빚을 지는 등 충격적인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는데, 이번 주 뉴스브리핑에서 한수미 박경미 기자가 청소년 불법도박의 실태와 원인 대책까지 집중 분석해본다.

- 진행 : 한수미 (당진시대 취재차장), 박경미 (당진시대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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