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축년 새해에는 소상공인 시름 덜 수 있기를”

박경미l승인2020.12.31 20:46l(1338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오전 10시, 갓 쪄낸 반죽에 뜨거운 김이 피어오른다. 곧 기계에서 흰 가래떡이 나온다. 지난달 30일 당진오거리에 위치한 고향떡집에서는 2021년 새해를 앞두고 떡국떡 만들기에 여념이 없다. 7년 간 떡집을 운영했다는 안순옥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올 한해 정말 힘들었다”며 “새해에는 코로나19가 종식돼 소상공인의 시름을 덜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가족들이 건강했으면 좋겠다”며 새해 소망을 전했다.

박경미  pkm9407@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경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85 충남 당진시 서부로 67. 3층 (당진시보건소 맞은편)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1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