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공정보도위원회] “한면으로 기획된 주요 현안…지면 알찬 느낌”

당진시대l승인2021.10.30 09:54l(1378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본지는 지난 10월 2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25일자 제137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중요한 지역 현안이 한면으로 기획돼 신문 전체가 알차게 느껴졌다. 앞으로도 주요 현안은 한면으로 기획하는 등 심층적 보도와 전략적 지면 배치가 필요하다.
- 취재원 관리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 오자가 많다는 제보가 있었다. 교정 시 오탈자에 주의해야 한다.  
- 간결하고 임팩트 있는 제목이 필요하다.
- 국화 전시 기사와 딸기 출하 기사가 칼라면에 게재됐으면 계절감을 느끼기에 더욱 좋았을 것이다.  
- 기사에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더 담겼으면 좋겠다. 
- 입시 기간인 만큼 대학입시와 관련된 기사가 기획되길 바란다.                                                                                              


당진시대  webmaster@djtimes.co.kr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당진시대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