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이영미 수채화가 초대개인전 개최

순성미술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이어져 한수미l승인2022.01.14 21:31l(1389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이영미 수채화가의 초대개인전이 순성미술관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이영미 수채화가의 초대개인전이 순성미술관(관장 이병수)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23번째 열린 이번 개인전은 ‘보랏빛 나르샤-꿈, 사랑, 향기…그리고 행복’을 주제로 한다. 이번 전시를 통해 모란꽃을 사실적으로 그린 24점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작가는 꽃이 주는 행복을 느끼고 그 행복 속에서 꿈과 사랑, 향기가 오래도록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품을 그렸다. 이 작가는 “그림을 보고 많은 분들이 힐링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영미 작가는 빛무리 회장, 경기수채화협회, 물로 그린협회, 이마트문화센터, 만정중학교에 일러스트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수미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