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지역 달군 뜨거운 대선 열기

임아연l승인2022.02.25 20:03l(1394호)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통령 선거가 열흘 앞으로 다가오면서 대권을 두고 벌이는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지난 22일과 23일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 정의당 심상정 후보가 잇따라 당진을 찾았다. 특히 이재명·윤석열 두 후보의 지지율이 팽팽하게 접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유세 현장의 열기도 더욱 뜨겁게 달아올랐다. 이틀 동안 연이어 같은 장소에서 유세가 진행돼 어느 후보에 더 많은 지지자와 시민들이 몰렸는지, 더 큰 호응을 이끌어냈는지 시민들의 관심이 쏠리기도 했다. 

 


임아연  zelkova87@hanmail.net
<저작권자 © 당진시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아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31778 충남 당진시 남부로 278 명성빌딩 1동 5층  |  개인정보 관리 책임자 : 김예나 기자   |  청소년보호 책임자 : 김예나 기자
사업자 등록번호 : 311-81-07426  |  제보 및 각종문의 : 041-355-5440  |  팩스 : 041-355-2842
Copyright © 2022 당진시대.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