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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행적인 형식 벗어 나야”

김예나l승인2022.07.03 04:06l(141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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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지는 지난 6월 2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편집위원회)를 열고 6월 27일자 제141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논의됐다.

- 기사 제목이 간결하면서 임팩트가 있어야 한다. 
- 정보공개자료와 보도자료는 재가공해 보도해야 한다.  
- 전반적으로 기사에서 권태로움이 느껴진다. 정해진 기사 형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 교육, 복지, 문화, 농업 지면에 정책 및 기획기사가 부족하다.
- 폭우 및 장마와 관련한 기사가 기획됐으면 좋겠다. 장마 유형과 대비법 등을 정리해 보도해 달라.
- ‘5년 새 어린이집 24곳 폐원…농촌 보육 공백 우려’ 기사에 다양한 취재원의 목소리가 담기지 못해 아쉽다. 
- 여름철 풍경을 담은 사진을 기획해주길 바란다.
- 신설상가와 맛집 기사에 문의번호와 주소가 틀리지 않도록 더욱 신경써줬으면 한다. 


김예나  yena080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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