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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우리는 이런 후보를 원한다> 한수미l승인2020.01.31 19:22l(129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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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옥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장
“성인지 감수성이 뛰어난 후보요.”

김미영 참사랑복지재단 이사장
“사회복지에 관심 많은 후보자를 원하죠. 사회복지는 모든 시민에게 혜택을 주는 정책이잖아요. 특히 전문성을 가진 후보자가 선출됐으면 해요.”

배정화 풀뿌리여성연대 회장  
“실현 가능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는 후보! 지킬 수 없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약속은 하지 않는 후보요.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기울이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합니다”

한상화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여성위원장
“당진의 현실은 여러 문제가 복합돼 있어요. 정체된 당진을 힘있게 이끌어 갈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합니다.”

편명희 ㈜사람 대표
“도덕적이고 정직한 후보, 군수인수(君舟人水), 모든 힘은 국민에게 있다는 것을 잊지 않고 자신을 경계하며 항상 국민을 생각하고 실천하는 후보, 허세 부리지 않고 믿을 수 있는 진실한 후보를 원합니다.”

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큰 포부로 무언가를 바꿔보겠다는 후보자는 신뢰가 가지 않아요. 표를 얻기 위한 허울이라는 것을 시민들은 경험을 통해 알고 있어요. 당진과 지역민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있는, 사람 냄새 나는 후보에게 정이 가요.”

전선아 청소년문화발전위원회 사무국장
“여성정책을 고민하지 않는 후보는 유권자 절반인 여성들을 대변할 리더로서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요. 누가 더 곧고 진실하고 실천할 수 있는지를 보고 결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천하는 분이 정치했으면 해요.”

유난영 (사)한국예총당진지회 사무국장
“선거 전에만 시민들에게 고개 숙이고, 당선된 후에는 움직이지도 않는 정치인들이 많아요. 당선된 후에도 자신이 준비한 대로, 생각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을 원합니다.” 

오미숙 건강먹거리지킴이단 부회장
“유권자들은 ‘그 나물에 그 밥이야’라고 하면서 결국 자신과 친분이 있는 사람에게 한 표를 던지는 일이 많죠. 이런 의식이 바뀌어야 하고, 이를 이용하는 정치인도 당선되지 말아야 합니다. 또한 상대를 비방하지 않고, 다가가기 편한 후보자가 당선됐으면 해요.” 

윤미경 현대철강 본부장 
“성평등을 지향하는 후보를 원합니다.”

 

 


한수미  d9111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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