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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지역기획] [지역명물소개 ③] 면천면 면천읍성 - 면천의 자존심이었던 성곽
편집자주 :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김기연  2007-09-24 00:00
[환경·갈등] 마리나리조트가 지역산업에 미치는 영향⑴
편집자주당진군에서 추진 중인 마리나리조트 사업을 위한 장고항 앞바다 공유수면 매립이 해양수산부의 중앙연안관리심의회에서 통과되면서 당진군과 호주의 브리즈번에 있는 투자개발회사인 City Pacific사가 투자의향서를 체결하는 등 마리나리조트 사업이 급물...
최종길  2007-09-17 00:00
[당진지역기획] [지역명물소개 ②] 송악면 고대리 안섬풍어당굿 - 450여년 동안 만선의 꿈을 담아낸 제사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김기연  2007-09-17 00:00
[당진지역기획] [지역명물소개 관련인터뷰] 안섬풍어당굿 보존회 하헌서 회장 -“과거나 지금이나 주민들 이어주는 매개체”
지난 1월부터 10년 동안 안섬풍어당굿 보존회를 이끌어온 지운기 회장의 뒤를 이어 보존회를 이끌고 있는 하헌서(58) 보존회장은 “안섬풍어당굿은 당진군을 대표할만한 문화유산이라고 생각한다”며 “어민들의 삶의 터전이 점차 없어지는 등 외부의 어려움이 있...
김기연  2007-09-17 00:00
[기획]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① 고대면 당진포리3리 ‘용샘’] - 주인을 위해 샘을 뚫은 머슴의 이야기
편집자 주 : 오랜 전부터 각 마을마다 구전으로 내려오던 전설이 있다. 우물에 얽힌 이야기나 오래된 나무, 바위에 얽힌 사연들, 이런 이야기들이 이제는 우리의 기억 속에서 사라지고 있다. 또 전설이나 설화를 담고 있는 향토문화자원들이 그저 개발의 대상...
최운연  2007-09-17 00:00
[기획] [지역의 전설을 찾아서 ① 고대면 당진포리3리 ‘용샘’]관련인터뷰
“물이 좋아 한두레박 나간다고 했지”온동 터줏대감 김연국씨 팔십 평생을 온동에서 살고 있는 김연국(84)씨. 그의 기억속 온동은 작은 어촌마을이었으며 드문드문 자리잡고 있는 집들은 몇가구 살지 않는 조용한 마을이다. 용샘에 대한 기억은 단지 김씨의 아...
최운연  2007-09-17 00:00
[여성·다문화] 9월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③ - 생태·공동체 편 홍성 풀무생활협동조합 강혜숙 이사
도시의 여성운동가시골 농사꾼 되다마흔살의 선택 귀농 그리고 7년강혜숙씨가 들려주는 생태·생협이야기“생협운동은… 공동의 힘으로 세상을 인간답게 바꾸는 일”한국여성민우회 소비자생협 이끌다생산자로 변신한 그녀홍성읍을 지나 청양방면으로 조금 더 ...
김태숙  2007-09-17 00:00
[여성·다문화] [ 9월 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②] 경제·사회 - 예원공예협회 백춘자 대표
평범한 주부에서 사회교육 강사를거쳐 전문협회 창업하기까지충남지역 방과후 프로그램 전문협회 예원공예 백춘자 대표 여성에겐 일자리를,아동에겐 즐거움을 주는무공해 미래산업 “무한경쟁을 통한 적자생존이 아니라 공존공생을 위한 무한책임주의” 예원공예는 방과후 ...
김태숙  2007-09-10 00:00
[당진지역기획] [지역명물소개 ① ] 안국사지 - 천년의 역사 가진 고찰의 터
편집자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아직도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문화유산과 문화유적, 그리고 후손에 전해주어야 할 가치를 가진 무형문화재가 많이 있다. 그러나 이 문화유산들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사장되고, 잊혀지고 또 없어지고 있다. ...
김기연  2007-09-03 00:00
[여성·다문화]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여성들이여 남성의 눈이 아니라 그대의 눈으로 세상을 보라“나는 주민이 뽑은 4년 계약 전문직” 당당하고 겸손하게 일한다편집자주 - 본지는 인근 시군 여성들의 활약과 그들의 새로운 전망을 통해 우리지역 당진의 잠재된 발전동력을 찾고자 ‘여성과 미래 그리...
김태숙  2007-09-03 00:00
[지역·경제] 에너지 위기, 바람의 섬 제주에서 희망을 찾다-수난의 바람, 에너지 위기 극복의 대안으로
- 편집자 주 석문방조제에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려던 충남도와 당진군의 계획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2002년 6월 국비지원을 받아 총공사비 150억원을 투자, 1단계로 석문방조제에 750㎾급 풍력발전기 10기를 시범 설치한다는 충남도의 발...
유종준 기자  2007-05-07 00:00
[지역·경제] ●에너지 위기, 바람의 섬 제주에서 희망을 찾다 (상)-한경풍력발전단지
“풍력발전은 피할 수 없는 선택” 화력발전소 운영 남부발전 제주 한경단지에 풍력발전 건설 화석연료 사용 발전회사도 풍력발전에 지속적 투자 -편집자 주 석문방조제에 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려던 충남도와 당진군의 계획이 오락가락하고 있다. 당진군은 지난 20...
유종준 기자  2007-04-23 00:00
[당진지역기획] 정보공개 청구건수 도내 두번째
당진군에 대한 주민들의 정보공개 청구건수가 지난 한해 동안 충청남도 내에서 천안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충남도에 따르면 2006년도 당진군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신청은 모두 684건으로 천안시의 817건에 이어 충남도 내에서 두 번째로...
유종준 기자  2007-04-09 00:00
[농업·농촌] 유럽, 유기농의 생생한 현장을 가다2 독일 유기농업재단
[편집자주] 농업이 위기라고 한다. 농업이 과도기를 맞고 있다고도 한다. 농업의 위기는 과연 무엇이며 농업의 위기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 제시하기 위해 이번 기획기사를 게재한다. 네번째 순서로 독일유기농의 선봉장 역할을 맡고 있는 독일유기농재단과 재단...
당진시대  2006-12-04 00:00
[농업·농촌] [기획2] 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3 -독일
편집자주 - 농업이 위기라고 한다. 농업이 과도기를 맞고 있다고도 한다. 농업의 위기는 과연 무엇이며 농업의 위기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 제시하기 위해 이번 기획기사를 게재한다. 세번째 순서로 유기농 선진국 독일의 유기농 단체와 유기농 주말농원, 포도...
당진시대  2006-11-27 00:00
[환경·갈등] [기획취재] 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
도시텃밭 가꾸기, 유기농산물 직거래 추진편집자주 농업이 위기라고 한다. 농업이 과도기를 맞고 있다고도 한다. 농업의 위기는 과연 무엇이며 농업의 위기에 대한 대안은 무엇인지 제시하기 위해 이번 기획기사를 게재한다.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로 농업이라는 ...
김기연 기자  2006-11-13 00:00
[환경·갈등] [특집]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Ⅲ - 공단 바다 밑 각종 고철 녹슨 채 방치
바다오염 심화로 상당수 어민 낚시업으로 전업편집자 주 - 수많은 미래학자들이 21세기를 ‘해양의 세기’라고 부를 만큼 바다는 전체 동식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풍부한 생물자원과 광물자원 등을 무한정 갖고 있는 보고다. 당진군은 과거 12개 읍·면 ...
유종준 기자  2006-11-06 00:00
[농업·농촌] [기획취재]지역농업의 위기와 대안적 농업의 미래1
농업의 위기에 대한 대안 ‘유기농’ 실천하는 농민들의 모임농약중독·농민사망·국민위협의 대안으로 시작농업의 절대적 대안 아니지만 대안의 하나편집자주 농업이 위기라고 한다. 농업이 과도기를 맞고 있다고도 한다. 농업의 위기는 과연 무엇이며 농업의 위기에 ...
김기연 기자  2006-11-06 00:00
[환경·갈등] [개발, 또 개발… 당진 앞 바다가 위험하다Ⅱ] 바다 밑을 점령한 아무르 불가사리
급격한 바다환경 변화로 치어·성어 방류 성과 미비[편집자 주] 수많은 미래학자들이 21세기를 ‘해양의 세기’라고 부를 만큼 바다는 전체 동식물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풍부한 생물자원과 광물자원등을 무한정 갖고 있는 보고다. 당진군은 과거 12개 읍·...
유종준 기자  2006-10-30 00:00
[당진지역기획] 정보공개 청구건수 도내 두번째, 당진군 659건으로 전년도 대비 82% 증가
당진군에 대한 주민들의 정보공개 청구건수가 지난 한해 동안 충청남도 내에서 천안시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충남도에 따르면 2005년도 당진군에 대한 정보공개 청구신청은 모두 659건으로 천안시의 724건에 이어 충남도 내에서 두 번째로...
유종준 기자  2006-03-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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